몽글몽글 다채로운 색상이 피어나는 예쁜 그림책이다.아이들이 좋아하는 하츄핑과 비슷해서 일까?그림만 보고도 좋아한다^^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가면서 엄마가 아이들에게 들려주고픈 말들이 있어읽고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마음속에 무수하게 빛나는 별들이 환하게 비추어 피어나고 있는 예쁜 아이들,요즘 특히 마음의 보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그 보석들이 피어난 아름다움에 대해서도이야기해 볼 수 있었다.그 아름다움을 책 속에 고이 담아 놓은 것 같아더 이야기하기 좋았던 것 같다.어려움이 있어도, 힘든 일이 있어도아이들 안에 있는 꽃은 계속적으로피어나고 있다.아직은 다 알 수 없는 꽃몽오리이지만,그것이 점점점 피어나서 세상을 환희 비추어 줄 것이라는 이야기와오늘이 지나고 내일이 되면 조금 더 피어있을 거라는 이야기들을 해줄 수 있었다.*그래서 지금 네가 힘들어하는 것들이 열매를 맺는 날이 온다는 조언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