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마법사, 뭐든지 해 드림!]학교 체육 시간에 몸이 좋지 않아 남아 있던 지우.잠깐 조는 사이에 친구의 지갑이 사라졌다.친구들은 지우를 의심하기 시작했고지우는 드림마법사와 함께 지갑을 찾아 나섰다.그렇게 범인을 잡아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실제로 많이 일어나게 되는 에피소드를다양하고 재미있게 추리해나가면서동물들의 습성까지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책 중간 중간에는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범인을 찾아가는 추리를 할 수 있는데그래서 아이가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단순히 범인을 찾고 마무리 되는 이야기가 아닌친구를 위해서 지혜롭게 해결해나가는 지우를 통해아이들이 많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준다.딱~ 이런 요정하나 있음 정말 재미있고 좋을 텐데..ㅋㅋㅋ아직 1학년이라 동화책만 보려고 하는데,요런 글이 많은 책들로 넘어가기에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