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게 살던 생쥐의 집 2층에곰이 이사를 왔다.이 장면을 보는 순간.....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상이 되었다.역시나....우리 집도 아이들이 워낙 쿵쾅거리다 보니새로 이사 온 아랫집에서 힘들어하셨다.슬리퍼도 신켜보고, 매트도 깔아보고,많은 부분 해소가 되었다.이렇듯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고 조율을 하면 된다는 것을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나누어 볼 수 있었다.쥐와 곰이 층간 소음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또다시 다른 문제들이 생겼을 때조율하고 해결해 나가는 방법들이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문제의 방치나 싸움이 아닌서로 이야기하면서 풀어가는 과정들이 참 좋다.우리 아랫집도🥹 이야기할 수 있었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