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나의 집 - 제7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대상작 ㅣ 웅진 우리그림책 158
김도경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용하게 살던 생쥐의 집 2층에
곰이 이사를 왔다.

이 장면을 보는 순간.....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상이 되었다.

역시나....

우리 집도 아이들이 워낙 쿵쾅거리다 보니
새로 이사 온 아랫집에서 힘들어하셨다.
슬리퍼도 신켜보고, 매트도 깔아보고,
많은 부분 해소가 되었다.

이렇듯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고 조율을 하면 된다는 것을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나누어 볼 수 있었다.

쥐와 곰이 층간 소음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또다시 다른 문제들이 생겼을 때
조율하고 해결해 나가는 방법들이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문제의 방치나 싸움이 아닌
서로 이야기하면서 풀어가는 과정들이
참 좋다.

우리 아랫집도🥹
이야기할 수 있었음 좋겠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