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얇은 책 한권을 보는데...너무 긴 시간이 걸렸다.갑자기 바뀐 가족의 스케줄때문에책을 들여다볼 여유가 1도 없었다😔그럼에도 정~~~말 틈틈이 들여다보게 된이 소중한 책은 그야말로 감사였다.그 소중한 틈에 펼친 책이 위로의 선물이었기 때문이다.우리는 성령님하면 체험과 은사를 떠올린다.어떤 중학생이 "새벽기도가면 무서워요. 제가 그렇게 될까봐 하나님을 만나고싶지 않아요."라는 말이 충격으로 마음에 박힌 적이있다.하나님을 만나면 그렇게 기도하게 될까바 무섭다는그 아이에게 "하나님은 그런분이 아니야~"라고 이야기 해줬는데, 이 책이 그때 있었다면 선물로 주었겠지?그렇게 우리는 성령님을 오해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엄마라는 삶을 통해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가는데그 바쁜 틈사이에서도 나와 함께하시는성령님의 온기와 위로들이 내 삶을 채워주셨다.죽기전에 남기어야 하는 그 고별설교에서언급하시는 성령님,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함..기쁨일상이 너무 바쁘고 지쳐있다면그 속에서도 함께 해주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시간이되시길 축복한다.🔖p.18 많은 사람이 가장 귀한 선물로서 오신 성령 하나님으로 인해 위로를 얻고 소망을 발견하여 마음에 주님의 기쁨을 충만히 소유하고 풍성히 누리면 좋겠습니다. 그 위로와 기쁨 때문에 많은 사람이 새 계명을 순종하는 자리로 더 힘차게 나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