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새도감 - 교과서와 함께 펼쳐 보는 새 도감! ㅣ 봄·여름·가을·겨울 도감 시리즈
김대환 지음 / 진선아이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 시기가 백로들이 새끼를 낳아서
백로를 관찰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새도감을 챙겨서 관찰터로 향했다.

해설사 선생님들이 새도감까지 챙겨왔다며
굉장히 기뻐하셨고,
도감책을 구경하시면서
"오~이 책 너무 좋다"라고 말씀하셨다.

계절별로 볼 수 있는 새들과 더불어
집주변, 논, 밭등 자주 관찰되는 곳으로 분류되어있어
강으로 갔을 때 만날 수 있는 새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요즘엔 핸드폰하나로 검색이 다 가능하지만
직접 새도감을 통해 찾아보고
알아보면 기억이 더 잘 되는 것 같다.

왜가리와 왜가리새끼,
대백로와 백로새끼등을 만나면서
도감과 더욱 친해졌다.

감사하게 다양한 새소리도 들을 수 있었는데,
도감에 나오는 새들이라서
더 아이들이 새에 대해 깊이있게 알아볼 수 있었다.

단순히 새! 가 아니라
종류를 이야기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