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놓치기 쉬운, 일상 속 진짜 교육이라는부제목이 마음에 들었다.평범한 하루가,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일상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이 책의 제목이 더 끌렸다.밥상머리교육부터 성, 미디어교육까지 폭넓은 주제들이지만전부 집에서 어떻게 부모가 아이들에게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해 상세히 나와있다.첫 페이지인 밥상에서 부터단순히 밥을 먹는 시간이 아니라 사회성이 훈련되는시간으로 우리가족도 함께 시작하고싶은규칙들이 제안되어있었다.(그래서, 다읽고 남편에게 바로 책 토스ㅋㅋ)우리가정에 적용하고 싶은 부분들이많이 있어서 하나씩 아이들과실천해보고자한다.또 자녀에게 대화하는 화법도 하나하나 풀어져있고, 엄마의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들도적용하기 쉽게 되어있어 도움이 많이되었다.또 하나의 육아서적으로 추천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