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 6시30분? 미라클모닝인가?했는데항상 그 시간에 성경을 외우고 계신 분들이 계셨다.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하는 일이 암송이라니~지금 이것저것 분주한 나의 삶에중요한 것들을 빠뜨리고 간다는 걸한번 더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암송, 단순히 성경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입으로 고백하면서 마음으로 담고 삶으로 나타내는 것이라는 이 중요한 말씀 앞에다시 마음을 태워본다.🔖p.191 말씀이 입에 있고, 그 말씀이 마음으로 내려가고, 마음에 남은 말씀이 생각을 바꾸고, 그 생각이 삶의 방향을 바꾼다.암송을 매번 해야함에도 바쁘단 핑계로 까먹는데,다시 아이들과 차근히 시작하고싶어하루 한절 다 외우면 꿀송이처럼 달달한 말씀이니꿀을 한수저씩 주겠다고 했다 ㅋㅋㅋㅋ😔처음엔 잘 안되는 것 같아도반복반복반복하다보면 된다는 말씀이 용기가 된다.말씀을 마음에 새기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들었지만,그렇게 하기 위해 입에 가득 담고 있어야한다는 것!입으로 말씀을 선포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시니 참 고마운 책이다.다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