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안통하는 두 동생을 돌본다고 고생하는 첫째,만들어놓은 장난감은 부서지고,작품들은 낙서하고,같이 놀기도 힘들어 화가 자주나는 아이🥹그래서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같이 꼭 읽어보고 싶었다.아니나 다를까 벌써 혼자 보았단다🤭그래도 엄마가 읽어주면 좀 다르니 함께 읽어보았다.사촌 루리가 아끼는 책을 찢어서 화가 난 알리"아~~~~~~" 화가 난 감정에 소릴 질렀다.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감정을 잘 표현해주었다.그렇게 시작된 글자들은 소파도, 장미꽃도 망가뜨렸다.화가 난 감정을 폭발시켜 분노로 표출하면,그것이 퍼져나가 상대방 뿐 아니라 집안의 모든분위기까지 망가진다는 것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했다.그렇게 표출된 글자를 당사자만이 잡을 수 있다는 내용과함께 상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도 말해준다.그래서 아이와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도함께 이야기 해보았더니,세상에🤭 오늘 저녁에는 자신이 화난 이유와지금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것을 실천했다.그렇게 표현해주니 고마워~함께 더 노력해서, 감정을 잘 이야기하고좋은 방법으로 해결해나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