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달라붙어 함께있고 싶은찰콩이와 찰떡이,잠시 떨어져있는 시간을 통해 많은 부분을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다.사람을 좋아하고 친구를 좋아하는 첫째에겐떨어지지않고 늘~~~ 같이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그래서 함께 있는 시간도 중요하지만,각자의 할일과 역할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그 후에 다시 만났을 때 더욱 반가운 것이라는 걸알려주고싶었다.무조건 함께 하는 것만이 좋은게 아니라서로를 배려해주고 존중하는 것도 사랑이라는 것을책을 통해 배워가는 것 같다.싫어서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관계엔 선이라는 게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 것 같다.👧엄마, 이렇게 붙어있으면 내 할일을 잘 못할 것 같아요.예쁜 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어 사랑스러운 친구에게 편지도 쓰고~떨어져있지만 널 생각한다는 마음도 전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