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교회가 살아난다
톰 레이너 지음, 송동민 옮김 / 두란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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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교회를 다니지않고
집에서 예배를 드린다고 하는 분들을 종종 만난다.

건강한 교회를 찾지 못했어요~
혹은 가정에서의 예배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럼에도 왜 교회가 필요한지?
교회가 어떤 모습들을 갖추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해주고 있다.

다른사람들을, 성도를 위한 아낌없는 헌신을 통해
우리는 참 다운 교회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내가 섬기고 있는 교회의 모습들도
많이 비슷한 부분들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교회에 새신자분들이 늘어나고 있지않은가?
생각해본다.

나 역시 교회의 일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부분들이 있기에
하나씩 더 실천해보고 나아가
교회를 살리고 세우는 자로 서길 원한다.

P.266 오늘도 기꺼이, 아낌없이 나를 내어 드릴 때
교회 부흥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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