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보이는 키워드가 공감, 그리고 환대인 것 같다.실제로 많은 크리스찬들이 환대에 집중하고삶으로 풀어내기를 소망하는 것 같다.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더욱 눈에 들어왔다.나의 삶에도 공감과 환대가더 살아 움직이길 소망하기 때문인 것 같다.책을 읽으면서 '환대'라는 부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구체적으로는 '환대'라는 단어를 더 깊이 알게 되었다고하는게 맞을 것 같다.8장의 챕터로 나누어져 다양하게 환대에 대해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특히나 Ai에 대한 부분과 조건적 환대라는 영역이다.이 시대의 사람들은 Ai를 통해서라도 정서적 교류를하고싶어하는 부분이 다소 충격이었고(그만큼 외롭다는 거겠지?🥹)무조건적인 환대를 지향하기보다나의 안전역시 확보해야한다는 것이다.(실제로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있다😔)어쨋든 이 책을 읽으면서'나는 환대할만한 사람들만 환대하고 있는가?,정작 내가 환대해야 할 사람들은 누구인가?'라는 생각에 빠졌다.환대의 영역들을 더 깊이, 넓게 삶으로 풀어가보자🔖p.180 환대는 타인을 내 세계에 받아드리는 행위이며,대속은 타자를 위해 나를 내어주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이 두 개념은 단순한 윤리적 명령이 아니라, 인간이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근복적 성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