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홈, 우리집학교]셋을 홈스쿨하기도 버거운데, 일곱이라니?🥹홈스쿨선배님들의 책은 언제나 반갑다~내가 미쳐 깨닫지 못한 부분을다시 한번 되짚어가는 시간들이기 때문이다.8살이 된 첫째가 입학하지않고본격적인 홈스쿨이 시작되면서 이리저리 분주한 마음+ 둘째의 수업으로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면서조금 지쳐가고있을 때,감사하게 책이 출간된 걸 보고 바로 구매😛7남매와 보냈던 귀한 시간들이 고스란히 책 속에기록되어있어서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다.분명 그 속엔 부모의 헌신과 고충이 많았을 터인데,글을 읽는 내겐 곳곳에 녹여흐르는 가정의 사랑으로미소짓게 된 것 같다.어제까지 사회성문제로 둘째를 원에 보내란 권유를 받으면서 마음이 많이 힘겨웠는데,책 안에 사회성에 대한 부분이 많이 언급되어있어위로를 받기도, 도움을 받기도 한 것같다.일곱남매의 각자다른 성향과 특성에 맞추어교육해나가아신 엄마의 헌신과 사랑,마지막엔 팁까지 공유되어있어 더 알차게 책을 즐긴 것 같다.우리아이들도 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하고,가정안에서 끈끈하게 묶여 웃고 떠들고 울면서더~~~찐하게 지내보길 소망한다.*홈스쿨에 관심있으신 분은 참고해서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