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신앙과 생존 사이에서]광야라고 말하면 흔히들 고난의 순간이라 생각한다.그리고 그 광야를 통과하면 복을 받는다는 생각으로누군가가 광야를 지나면 "잘견디면 된다"라고 위로를 건낼지 모르겠다.이 책은 추천해주신 분으로 인해 사놓고 못 읽고있다가자발적 세움북스6기를 통해 함께 읽어내려갔다.단순히 광야는 고난의 시간이 아니라철저히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가심을 깨닫게 되었다.세계관부터 모든 삶의 중심이 '하나님'으로 바뀌어가고,그렇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삶.가치관을 세세하게 짚어주셔서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아직도 그 거룩한 삶으로 가는 여정가운데나는 너무나 부족한 사람이지만오늘도 나의 광야의 시간에서철저히 주만을 의지하게 하심을 깨닫는다.신앙으로 살아냄으로 더 그리스도의 본을 따르기에 힘쓰는 삶으로 나아가길,치열한 오늘의 삶속에서도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모든 신앙인들이 읽어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