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다양한 책들을 보고있다.첫째는 아토피가 다행이 끝이났지만둘째는 아직 진행중, 셋째도 시작되어면역에 대해 더 신경쓰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다.한방소아과 전문의 이혜림교수님께서 한방에 대해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써주신 것 같다.특히나 건강서적들을 읽으면 딱딱하기 그지없는데,두 아이의 엄마의 관점에서 글을 써주셔서인지읽는 내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진료와 처방 뿐아니라 아이의 상황과 상태는모든 아이들이 다르다는 관점과 더불어부모라면 한켠에 가지고 있을 무거운 마음들도이해해주시는 것 같았다.다양한 한의학적의 관점으로아이의 상태를 살펴보는 방법들을 제시해주시는데,(그래서 아이들의 혓바닥을 유심히 보는 습관이 생겼다^^)계절별, 연령별, 상태별등 다양한 부분에서접목해 볼 수있을 뿐더러실전편을 통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아이들의상태를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조금 더 아이들이 건강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