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작은 보드북에 사랑이 담긴 책❤️하나의 밥으로 나누어먹고 또 나누어먹는 모습이얼마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지~요즘들어 자기 것이 생긴 아이에게나누는 행복과 감사를 알려주고싶은데,책을 통해 알려줄 수 있음은 엄마에게 큰 감사다.강아지에게 준 밥 한그릇에 많은 동물들이 나누어먹고개미군단이 풍성히 나누어먹는 행복~아이들과 "그다음엔 누가와서 먹을까?"라며궁금증도 자아내어보고,"누구에게 나누어주고 싶니?" 라고 물어보며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큰 스토리가 들어가있지않지만많은 여운을 남겨주는 만큼아이들과 더 풍성히 대화할 수 있는 것 같다.👩 노아야, 노아는 누가 와서 밥을 먹었으면 좋겠어?🧒 양양이집에서 키우는 저빌의 발육의 약화로부모가 버려 아이들과 급여를 하며 돌보는데,그래서 더 생각이 나나보다.책을 통해 나눔과 감사,그리고 사랑을 배워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