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엄마.그런데 이 책 서두에 정병진 선생님께서일상에서 스며들어있는 화학에 대해 말씀해주셔서더 친근하고 쉽게 마음문을 열 수 있게 해주신다.아이들과 올 한해 더 재밋게 보내고 싶어서요것 조것 알아보면서 집에서 쉽게 과학을 접하게 할 순없을까? 의 고민을 갖고있었다.그러던중 만나게 된 이 책은열두달의 컨셉으로 그 달에 자주 접하게 될 "왜 그럴까?"에 맞추어 있어서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다.첫달은 엄마인 나도 진짜 궁금했던 불꽃놀이의 원리에 대해 설명해주신다.^^원소에 따라 빛이 다르게 나는 것은 알고있지만형형색색의 모양과 그에 따른 구조들도 궁금했는데그림으로도 설명이 되어있어서 그저 신기했다.4월의 향기에 대한 부분은강의를 다녔던 터라 너무 잘 알고있고,집에 아로마가 가득해 표지와 찍어보았다~일상에서 접하는 많은 화학의 원리 뿐아니라아이들이 충분히 궁금해할 부분들에 대해 말해주시고그에 따라 간단히 집에서 할 수 있는 실험들도 있으니화학을 쉽게 접하고 싶은 분들을 참고하시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