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다보니다음세대를 어떻게 하면 잘 세워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은 끝없이 하게 되는 것 같다.특히나 부모님이 믿지않는 아이들을어떻게 케어해주고 복음을 알려줄 수 있을까?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그래서 이 책이 출간될 때 더없이 궁금했고,여기 저자로 나온 목사님들의 성함을 볼 때 아는 분들이 많이 있었다.(개인적 친분은 아니고, 그만큼 다음세대에 대한 고민으로ㅋㅋ그러다보니 챕터마다 저자가 나와있진 않았지만, "이런 말씀은 이분이 하셨겠구나~" 하는 나름의 재미가 있었다.)트렌드보다는 분석에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는 내용들에가스라이팅, 경계성 인격장애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굉장히 와닿았다.특히나 경계성 인격장애등은 현 시대에 굉장히 많다고 생각되고 인격장애뿐 아니라 앞으로 다음세대가운데 결핍으로 인한 정신적 장애에 대해서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들이 많았었기 때문이다.가정에서부터 아이들을 지켜내어야하고,신앙이 잘 전수되어야한다. 그래서 가정예배에 대한 부분도 쉽게 드릴 수 있게 알려주셨다.우리집도 말만 가정예배지 아이들이 뜨겁게 찬양을 드리는 시간이다 ㅋㅋㅋ다음세대를 위한 구체적 적용 방법들도 나와있으니,다음세대 사역에 궁금하신분이나나처럼 아이들에게 신앙을 전수하고싶은 소망이있는부모라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현 시대를 살아가는 다음세대에게 신앙이 잘 전수되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