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털은 나뭇잎 색이야 - 작은 생물에게 집이 되어 주는 나무늘보 나의 첫 환경책 2
이지유 지음, 김슬기 그림 / 휴먼어린이 / 2025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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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를 닮은 아빠~
읽으면서도 진짜 아빠랑 비슷한게 많다며
키득키득 ㅋㅋㅋㅋ

나무늘보는 단순히 느린동물로만 알았는데,
나방과 상생해서 살아간다니~
그저 신기했어요.

작은 나방에게 털을 주고,
나방은 또 나무늘보를 지켜주고,
나무늘보의 똥까지도 생명을 지켜주는
따뜻한 이야기❤️

한참을 아이와 빠져서 보게되었어요~

그리고 나눌 이야기들도 많았답니다.
서로 서로 돕고 살아가는 동물들의 삶에서
우리도 더 따뜻하게 살며
동물들을 지켜주고 보호하자구요

나무늘보의 습성들을 동화로
잘 구현해주어 너무 재밋게 읽고,
감정이 공유되니
뒷부분에 나오는 나무늘보에 대한 정보도
더 집중해서 볼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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