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춤출래 ㄱㄴㄷ
동글 지음, 김일경 그림 /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이름을 써주면 이건 동그라미야! 하고 글자에 관심을 갖는 아이랑 재미있게 한글을 노출 시켜주고 싶어 찾게 된 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숨어있는 자음을 쏙쏙 찾아보고

기웃 기웃 기린부터 흔들 흔들 하마까지 입에 착 붙는 의성어 의태어로 즐거운 요소를 더 해주는 책📚

지루한 공부가 아닌 춤추고 몸으로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질 수 있는 책이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른 우리 킨더랜드 픽처북스
신나라 지음 / 킨더랜드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린이집이라는 작은 사회를 경험하며 요즘 부쩍 ’나‘와 ’친구‘의 마음이 다를 수 있다는 걸 배워가는 우리 아이

킨더랜드의 ‘다른 우리’ 동화책은 단순히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 라는 말보다 훨씬 깊은 울림을 주는 동화책이에요.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연습을 시켜주기 참 좋더라구요.

아직 다르다는 것에 대해 완벽히 이해하긴 어렵겠지만 서로 다르기에 의견이 부딪히기도 하고 또 다르게 때문에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줄 수 있다는, 혼자보다는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게 친구라는 걸 나중에는 깨달을 수 있겠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끄럼틀, 재밌잖아! 나무자람새 그림책 38
달용 지음 / 나무말미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놀이터에서 놀다 보면 아이가 미끄럼틀 탈 때 ” 참 많이 컸구나“ 하고 새삼 느껴지는 것 같아요. :)

아기 때는 혼자 타는 걸 무서워하기도 하고, 조금만 높으면 안 탄다고 울기도 했는데요. 이제는 계단도 성큼성큼 혼자 올라가고, 제법 높은 미끄럼틀도 꺄르르 웃으며 내려오는 아이를 보니 대견하더라고요!

미끄럼틀 재밌잖아! 동화책을 읽으면서 ”저번에 미끄럼틀 탔지!“ 하며 경험을 떠올려 이야기하기도 하고, 혼자서 그림에 푹 빠져 몰입해서 읽기도 해요. 🛝

이 책은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구도나 미끄럼틀을 타는 아이의 시점 등 그림이 다양해서 아이가 더 흥미진진해하더라고요.

높이 올라갈수록 설렘과 두려움은 커지지만, 용기 내어 내려오면 그만큼 짜릿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러운 이야기로 녹여냈어요.

덕분에 아이가 높은 미끄럼틀을 탔을 때 느꼈던 감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답니다.

아이에게 미끄럼틀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도전과 기다림, 그리고 선택과 용기의 순간이라는 걸 책을 통해 다시금 배웠어요. 예전에 나니가 무서워했을 때 조금 더 용기를 북돋아 주고 기다려 줄걸, 하는 반성도 살짝 해보았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안해! 괜찮아 아저씨 사각사각 그림책 16
김경희 지음 / 비룡소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괜찮아 아저씨와 함께라면 실수해도 괜찮아🫧

요즘 아이가 부쩍 실수할까 봐 무서운지 ”엄마가 말해줘!“라며 주춤할 때가 생겼어요. 괜찮다고 여러 번 이야기 해주는 것보다 ‘미안해! 괜찮아 아저씨’ 동화책을 읽어보면서 실수해도 괜찮다는 걸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머리카락이 툭 빠져도 ”오~ 시원한걸?“ 하고 웃어넘기는 아저씨를 보며 실수해도 별일 아니구나! 라는 걸 조금씩 배워가는 중이에요.

요즘 한창 아니야병 시기라 미안해도 안미안하다고 말하지만 아저씨처럼 씩씩하게 미안함을 표현하는 용기도 이 책을 통해 쑥쑥 자라길 바라고 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야 감정사우르스
레즐리 에번스 지음, 케이트 채플 그림, 김현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음식 맛을 물어봐도, 기분을 물어봐도 늘 “행복해!”라고만 대답하던 아이
다양한 감정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요즘 #감정사우르스 덕분에 마음의 언어를 하나씩 배워가고 있어요. 🦖✨
요즘 자기주장이 강해지면서 무서운 것도 많아지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음이 바뀌는 ‘감정 소용돌이’ 시기거든요. 그럴 때마다 책을 꺼내 읽어주며 아이가 자신의 기분을 긍정적인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토닥여주고 있답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나, 아이에게 풍부한 감정을 선물하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