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우리 킨더랜드 픽처북스
신나라 지음 / 킨더랜드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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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이라는 작은 사회를 경험하며 요즘 부쩍 ’나‘와 ’친구‘의 마음이 다를 수 있다는 걸 배워가는 우리 아이

킨더랜드의 ‘다른 우리’ 동화책은 단순히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 라는 말보다 훨씬 깊은 울림을 주는 동화책이에요.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연습을 시켜주기 참 좋더라구요.

아직 다르다는 것에 대해 완벽히 이해하긴 어렵겠지만 서로 다르기에 의견이 부딪히기도 하고 또 다르게 때문에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줄 수 있다는, 혼자보다는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게 친구라는 걸 나중에는 깨달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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