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어떡하지?

고난을 극복하고 협력을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랍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어??? 어?? 어떻게 해야해? 하고 흔히 말하고 생각할수 있는 것을 아이의 수준과 정서에 맞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네여...

어떤 내용이냐구여?ㅋㅋ

갑자기 천둥 번개가 쳐서 도그네 지붕의 떨어져 나가면서 불이 붙어여..
너무 당황하구 무서워 떨구 있는 도그는 "이젠 어떡하지??" 하면서 엉엉 운답니다.
운다고해결되는게 아닌데 말이져..
다행이 주변 친구들이 도그를 도와줘여..
서로 합쳐서 다시 집을 지은답니다. 여러가지 도구를 가져와 집두 짖구 이쁘게 커튼도 만들며 집두 이쁘게 꾸미구여...친구들과 합심하여 처음의 집보다 더 이쁘고 더 편안한 새집이 생겼답니다.
새집을 지으면서 서로도우면서 감사하는 마음도 생기고 스스로 할수 있다라는 용기와 지혜도 생기게 된답니다.

무작정 안돼... 안되여~~.엄마가...엄마가 도와주세여..하며 도움을 청하곤하는 울 아이에겐 이한권의 책에서 많은것을 배우게 되네여.
책을 보면서 아이가 스스로 어떻게 해결을 해나가야 할지에 대해 판단하며 극복하는 능력이 키워지는 거 같아여...
때론 어려움이 생기면 대처해나며, 또 어려움이 생기는 친구가 있으면 먼저 다가가 도와줄수 있는 사랑스러움이 저저로 생겨나길 바라네요..... 아이에게 꼭 읽혀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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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머드를 찾아라!>>


     

모험을 즐기구 호김심이 가득한 초등학생인 조카에게 소중한 책 한권을 고르던중  이렇게 책 선물을 위해 구입하고 한장한장 읽어보던중 제가 이 속으로 푹 빠지게 되었네요.
 

<매머드를 찾아라!>는 유럽 초등학생 필독서! 라 하며 은박스티커와 두꺼운 하드 커버가 처음 맞이하네여~ 역사탐험을 지루하지 않게 꾸며놔  사뭇 어렵고 지루하게 느낄 역사가 재미를 더하게 된답니다.
혹시, 매머드란 동물을 아시나여??
전 솔직히 이번 이책을 통해 매머드가 뭔지를 알았답니다.ㅠㅠ
매머드는 약 이만여 년 전에 사라진 동물로서 코끼리와 비슷하게 생긴 지행류랍니다.
온몸에 털이 무성하며 몸집이 큰 동물에 비해 걸을때는 거의 소리를 내지 않는다고 하네여.
여기서 잠깐! 지행류는?? 발바닥 전체가 아닌 발끝(발가락)으로 걷는 동물을 뜻한답니다

 이 덩치큰 매머드를 찾기위해 여러 친구들이 탐험을 떠나게 되네여~
아주먼 빙하시대를 배경으로 거슬러 간답니다.
부족생활을 하며, 사냥을 하며 생활을하고, 주술사의 예언을 받기도 하고 사냥꾼이 되기위해선 여러 사냥하는 기술에 이어 여러 시험도 치뤄야하는 시대의 생활속에  주인공 스라소니귀와 호랑이 이빨의 사냥대결은 더더욱 흥미를 더하게 된답니다.
부족을 지킬수 있으리라 믿는 주술자의 예언처럼 스라소니귀는 사냥을 잘 할수 있을까여?
사냥을 위해 작전을 짜며 모험의 세계로 빠지게 되면서 저역시 빙하기시대의 생동감을 사뭇 느낄수 있었답니다.

쉽게 알수 없는 빙하기시대에 대한 여러 모습을 중간중간 작은 팁과 그림을 통해 전달이 되다보니,
지루함이 없이 매머들 찾는 모험속에 함께할수 있네요.
너무나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역사속이 아닌 재미를 더할수 있는 모험의 재미속에 한번빠져보자구여....왜 메머드가 사라졌는지두 알수 있어여.. 함께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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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0분 독서 - 자녀의 성적을 올려주는
이시다 준 지음, 김욱 옮김 / 북포스 / 2009년 5월
평점 :
절판


아이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 초보맘이랍니다.
아이의 교육에관심이 없는 부모는 없겠지만은 아이의 교육에 있어서  독서 부문에 많은 비중을 둔답니다.
저 역시 책을 좋아한지라 아이에게 더더욱 좋은 책을 통하여 많은 경험과 많은 지식습득을 바라는 마음에 책읽기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지여.
이렇게 육아서를 찾는 중 "1일 10분 독서"란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책 제목부터 끌린지라 한장한장 들춰보았지요.
약간 작은 싸이즈에 얇은 편인지라 출퇴근중.. 장실이한테 들리는중... 한장한장 금방 읽어내려갔답니다.
책은 얇지만 책 내용이 알찬 이 작은책 한권 .. 혼자 볼수 없기에 잠깐 소개해보려 하네여.

자녀의 성적을 올려주는 1일 10분 독서 란 이책은 행동과학자가 증명하는 자녀 독서법이 소개되고 있답니다.
자녀의 성적을 올려준다는데.. 그게 고작 하루 10분의 독서를 통해 된다고하는데 저절로 책에서 눈을 뗄수가 없는 이유가 아닌가 하네요.
책은 마음의 영양이고 책은 공부의 기초라 저서는  부모들에게 당부를 하네요.
독서를 통해 아이의 성적뿐아니라 아이와 부모와의 관계를 보다 깊게 이루어 지게되고, 자연스레 아이의 어휘능력과 쓰기능력이 상승하게 된다는 거지요.

책을 읽는 과정과 책을읽는 독서에 대한 오해가 될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와 우리가 평소 궁금해 하는 여러가지를 속시원히 서술 되어있어서 정말 이책에 더더욱 눈을 뗄수가 없게 된답니다.
특히 책을 오랫동안 읽어야하는지를 어렸을때부터 읽지않으면 효과고 없다고 하는지에 대해서 만화책을 보는것에 대해서 책을끝까지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등등등....
여러 궁금증이 술술  풀린답니다.

독서를 계속하는 아이로 자랄수 있게 단 하루중 10분의 독서
행동과학이 보여주는 즐거운 독서법.

이책을 통해 엄마가 할수있는 1일 10분 습관을 잘 배워 아이의 성적뿐 아니라 아이의 정서에많은 도움이 되는 독서로 거듭났음 하는 바램이네여.

아이에게 책읽어라..읽어라...하고 말만 하는 엄마가 아닌 엄마가 먼저 모범이 되어 책을 읽을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만들어 주는거 역시 최고의 방법이란것을 이책을 통해 또다시 배워가네여.
효과적인 독서와 아이의 교육과 가정의 편안한? 정서를 위해 한권의 책 언능 읽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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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입학전 수학 첫공부 - 소문난 엄마들의 홈스쿨 코칭 가이드 엄마는 선생님 3
한지연 지음, 주진영 감수 / 웅진웰북 / 2009년 5월
평점 :
품절


하나..둘 ..셋..하는 4살 울아이에게 첫수학을 어떻게하면 좀더 재미나게 가르칠수 있을까?하고  여러 서적을 찾던중 이렇게 아이와 저에게 알맞은? 좋은 서적을 드뎌 발견했답니다.
학교다닐때 수학~ 하면 왠지 머리 아프구 복잡한 연산만이 생각이 되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는 어린아이에게 접할수 있는 수학이 너무나 지루하지않고 놀이속에 수학공부가 충분히 됨을 다시한번 배웠답니다.
이렇게 아이와 부모에게 너무나 친근히 다가오는 이 알찬 한권의 책 간단히 소개해볼까해요.
이 좋은 서적을 저만 알고있으면 되겠어여? 함께 해야져...ㅋㅋ

어린 아이에게 접할게 되는 수학은 계단을 같이 밟으면서 시작되는 하나..둘 ..셋 에서 부터 시작되어 수의개념에서부터 곱셈 나눗셈이 이어지는 연산부분까지 수학에 대한 모든것이   놀이를 통하여 저서 중현맘을 통해 소개되고 있답니다.
간단히 이렇다 저렇다하는 소개만이아닌 아이를 유도할수 있는 대화하듯이 설명이 되면서 실제 놀이 하는 것을 사진을 통하여 자세히 수록되어있다보니, 직접아이와 함께 놀이하는 수학수업이 여러움이 없을듯 하네요.
놀이를 함께할수 있게끔 적정 연령과 간단한 준비물두 소개를 하므로써 홈스쿨을 하는 엄마에게는 아주 큰 지침서가 되기도 한답니다.

또한, 중간중간에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아이의 육아에 많은 도움이 되기에 이보다 알착 책이 어디있나 싶어요.
어린 울 아이에게두...6살 울 조카에게도 수학이 이젠 지루하지만은 어렵게만은 느껴지지 않으리란 생각이 든답니다.

놀이를 통한 수업~ 아이에게 꼭 전해주려 합니다.
일찍이 이책을 만난게 너무나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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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토르소맨 - 팔다리 없는 소년 레슬러의 감동 실화
KBS 스페셜 제작팀 엮음 / 글담어린이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주변에 장애우들을 종종볼수가 있답니다.
장애를 지니고있다는건 약간의 불편함이 있을뿐 우리와 전혀 다른사람이 아니지만 주변의 시선은 약간의에 불편한 시선또한 있기도 하네요.

 저는 이책을 신문 광고 기사를 통해 처음 보게 되었답니다
그후 이내용이 외국에선 여러매체를 통해 알려져있고, 감동실화란 이야기에 이책이 끌려 아이에게 보여주려구 구입을 하게되었답니다.
책 제목처럼 꿈꾸는 토르소맨의 이야길 살짝 들쳐볼까 하네여.

 다섯 살 이전까지만 해도 건강하고 천진하게 뛰어놀던 귀여운 꼬마 더스틴은 다섯살때 장난치며 놀다 생기게된 상체에 세균이 감염되서'수막구균혈증’이라는 병을 앓게 되었고, 팔다리를 잘라야 하는 끔찍한 수술을 하게 됨니다.
그후 새로운 삶을 살게되는 더스틴은 낙심하지 않고 밝게 자라면서 스스로의 삶을 깨우치게 되지요, 우연히 형과 함께간 학교 레슬링장에서 레슬링선수가 되기를 바란답니다.
힘든 훈련에 훈련을 거치고 뼈가 살을 뚤고 나오는 힘든 상황을 거쳐도 그 꿈을 위해 노력하는 더스틴...
더스틴의 결단에 반대하지 않고 힘과 용기를 주던 부모와 코치들의 응원과 힘또한 많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아이가 장애라 하여 부모가 아이를 불쌍하게만 생각하고 나약함을 전했다하면 지금의 강한 더스틴이 없었을 겁니다.

더스틴이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선사하는 말이 눈에 들어오네여..
"너들은 너희들만의 인생을 살고있어, 그끝을 어떻게 매듭지을지 너희들이 사람들에게 어떤 이로 기억될지는 오로지 너희들에게 달려있단다."

이책을 통해 정말 많은 감동이 밀려오네여. 장애라 하여 비관하고 장애를 다른 시선으로 보는 사람은 많은사람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이네여..
아이에게 꼭 이책을 권하며 이야기를 함께 나눴음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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