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민트보라를 만나고 눈팅으로 도서관 희망도서로 나머지 편들을 보고그리고 라키비움 J 11 그림책은 그림책이번에 감사하게 이뱅에 뽑혀서 자세하게 읽게 되었던 시간그림책에 빠졌던게 2019년도 였다제이포럼을 알게되고 첫글 게시글을 오랜고민끝에 한글자한글자 써내려가던 그 떨림지금 글을 작성하면서도 그때가 너무 선명하게 기억이 난다자녀들와 나와 책.....셋의 합이 맞았던것 같다지금도 이어져 오고 있는것 같다 라고 얘기하고프다?ㅎ11호를 받고서는 평소에 알고 있었던 맘에 담아두고 차기작이 나오면 자동손가락이 되어 장바구니에 담게 되는 작가들아니면 도서관 희망도서도서관 상호대차대출 지치다 구입까지언급을 하자면소윤경박현민조오이수연이지은 작가를 알게되고 알고싶어졌던 시간들이였고조수진 작가를 11호를 통해 알게되어 알고싶어졌다특히 이수연 작가의 색감글시간의 움직임날씨의 흐름둘만의 세상둘만의 속삭임자연의 메아리바람 풀밟는 소리까지 나는것 같은 느낌그림액자 하나크게 갖고 있는 느낌머리가 띠이잉~~~은유법? 주관식 키워드 단답형 말고빗대어서 무엇과 무엇을 이어 붙일수밖에 없는표현법이 생각밖에 나지않았다조수진 작가의 달토끼 거북이 오징어 책을 보고선이분이 이분? 저분이? 이분?이어서 완두콩 경복궁 책까지 둘째와 함께하였다지루한게 싫어서 재밌는 작업을 찾다보니 책의 형태도 다양해졌다고 하셨는대 딱!!!!! 이롤세~~~~경복궁친구는 펼치는 재미가 재미가 재미지다그리고 의미와 뜻 그리고 그림이 어우러지면서기와? 지붕이 마치 사이사이에 그림이 숨겨져있으니찾으라는 겉표지 같았다작가 그림책과 이름만 알고 생각을 해본다남.여 구분부터하고 성향은 어떠실지무얼 생각하시는지 인간관계는 어떠신지무얼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다둘째와 함께 이책을 읽어보려한다이 책은 제이포럼 서평단으로 받은책으로 고마운 마음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리줌 , 그림 속 그림 어행이슈트반 바녀이그림속안에 그림들이 무수하게 단위로 보자면무량대수?겁?독자까지 함께한단면더많은 그림을 상상하고 그려나갈수 있는 끝이 없늣 없어야만 할것 같은 그림책 노랑과 파랑의 조화.....앞면지와 뒷면지도 노랑과 파랑그안에 검정의 조화첫장의 그림만 보았을때내 머릿속에 상상의 반응을 굴려본다뭐지? 어떤 그림일까?나의 결론은"드넓은 바다에 가을단풍 나무길들이 땅과 바다를 연결해주는 그림"맙소사.... 활을 쏘는 이.....이 그림은 어떠한 그림으로나를 끌고갈것인가?나의 결론은"동상 올림픽 메달리스트 또는 공로를 인정 받은 분의 동상"오마이갓.....시계안의 작은 그림이라니그것도 주황 그림이 검정으로 바뀌고파랑바탕이다색깔의 변화가 많다그리고 한장한장 계속 넘기게 되면서뒷장이 너무 궁금해도 빨리 넘기지말기를충분한 시간과 생각을퍼즐을 풀어나가듯내가 작가라면이렇게 했을것 같은대이부분이 이러니깐 그것이지 않을까?계속 생각하라생각하라충분히 생각한후 나의 생각과 작가의 그림을비교하는 재미도 있다오래전 출판한 책을 진선아이 출판사에서 출판하며 세월이 흘러 그 이후 세대가읽어보며 함께 생각의 늪에 빠져 보며따뜻한 이불에서 귤 까먹으며 가족들과생각나누기 시간이 되면 좋을것 같다.이 책은 제이포럼 서평단으로 받은책으로 고마운 마음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처음은 그림에 그다음은 나의 어릴적 오리배그리고 노랑 색감의 겉표지 뿅막상 선물을 받아보니 뒷표지에 뿅육아중이라서 쉬고 있는 새 도 있답니다읽다보니 육아 중일때가 많이 생각이 났어요면지에는 팜플렛 여행코스 지도 입니다주인공들이 동물.곤충이지 사람들이 여행하는것 같다는생각이 한장면 한장면 같아요아기 오리들이 너무 어려서 데리고 여행하겠다는 엄마오리이부분또한 육아를 연상케 해요아기오리 네마리의 가방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첫장부터호기심으로 바라보았어요저 멀리 수박트리 온갖 주방용품? 들로 볼거리 들을 만들어 놓았어요하늘을 나는 잠자리 택배기사님들이 날아다니구요곤돌라를 탈수 있는 이태리 베네치아를 생각했어요 근대 베고니아 라고 뜻을 찾아보니 원예화초를 통틀어서 이르는 말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곤돌라에 화초들이 크게크게 실어져 있네요육아를 하다보면 비가오는 날씨도 내 눈에도 비가내리는그런날들이 있잖아요오리 유람선 여행중 비가옵니다하지만 엄마오리는 네마리의 자식들을 다리 밑에 잠시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네요다시 좋은 날이 오겠죠?무지개가 뜨네요 엄마 오리 유람선은 다시 힘내어 출발합니다아기 오리들의 가방속에는 무엇이 들었을지 상상해보시면서보시면 마지막미 넘흐넘흐 미소 지으 실것 같아요-----‐-----------------------------♡모토야스 게이지 작가의 모음책♡그림책 그림이 낯이 익다 읽다보니 어.......검색해보니 여러시리즈 그림책 작업한 40대 작가였어요그래서 그런가 읽는 내내 아이들 어릴때가 생각났어요아래 책도 한번 만나보세요이 책은 제이포럼 서평단으로 받은책으로 고마운 마음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우리 작은 존재들이 주고받는 마음을 생각하며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어수룩하고 애틋한 첫 책을 나의 부모님께 드립니다.-작가 박선주-어수룩하다 뜻;;;;겉모습이나 언행이 치밀하지 못하여 순수하고 어설픈 데가 있다.애틋하다 뜻;;;;;몹시 사랑스럽고 소중하다작가의 첫 그림책이자 그림책 맨뒷장에 세줄로 요약되어 있는 작가의 마음의 글귀가"작은 배달부"를 작고 간결하게 표현해준것 같앗습니다.보림출판사의 나비잠 시리즈는 0~3세 아기를 위한 그림책으로, 보고·듣고·만지며 세상을 배우는 다양한 그림책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드북으로 안전하게 책을 만나볼수 있는 시리즈 입니다.!!!!!최근 나비잠 시리즈 신간으로 나온 "작은 배달부"!!!!!겉표지의 느낌은 두가지의 손의 느낌으로 느낄수 있습니다.부드럽고.....매그럽구요...벌써 촉감부터 시작되어 지네요이번엔 시각으로 가볼까요?꽃인가요?나비인가요?풍선인가요?겉표지부터 많은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할수 있는 여러 형태와 모양인것 같아요여기 작은 새들이 빨간 열매를 물고 눈읏음으로 날아갑니다어떤 배달부 일까요?? 부모 배달부였어요 작은 열매로 케이크를 만들어주려는 부부 새의 색감과 눈읏음이 세쌍둥이를 낳았나보네요작은 아이는 무슨 배달부 일까요??아이의 뒤의 창문을 보니 달이 보이네요 별도 보이구요잠을 자려는 시간일까요?고사리손과 무릎위에 책 한권이 있네요책안에는 겉표지에 있던 노랑색 모양과 비슷한것 같네요어떤 배달부 일까요? 작은 배달부 그림책과 함께 찾아 보길 바래요그림책 전첵의 색감이 사계절 내내 낮잠이던 산책중 유모차 안이던차안 카시트 안이던 버스안 아기띠안이던밤새 열나는 아이 옆이던(저의 아이들이 커가고 저는 보드북이 그립고 아이들 어렸을때가 생각이 나고 그때 이 "작은 배달부"를 만났다면 가방에 넣고 다니며 읽어주었을것 같아요.) 함께 하면 좋을것 같아요사계절 어느때고 함께 하면 좋을 글과 그림 색감 이였어요!! 이 그림책은 제이포럼에서 서평으로 당첨되어 작성되었습니다.!!
여행이라는 말은 언제나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어도 질리지 않는것 같아요여기 다프네의 여행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여기 한 아이가 소개를 하네요 "나는 다프네"여행을 떠난다네요즉흥적이든 게획적이든 혼자이던 함께이든먼곳이든 가까운 곳이든 그 어떤 수식어를 되어도"여행"이라는 단어는 정말로 정말이지저에게 치료약 같은거라 말할수 있을것 같아요여기 다프네 떠난다네요 우리 따라가 볼까요?여행이라면 다들 무얼 챙기실까요?물건들?취미용품들?빈가방?여기 다프네는 엄청 소중한 보물상자를 안고여행을 떠난다고 하네요"보물상자"그 안에는요 구슬 하나작은 종이 새 한 마리황금색 연필 한자루정말 이지 그림책 속 글귀처럼"깃털처럼 가벼운 두 발로 다리를 휘리릭 "하며 여행을 떠나네요다프네는 보물상자와 깃털처럼 가벼운 두발만있으면 여행 준비 끝다들 어디로 여행을 떠나 시나요?해외여행국내가까운곳집생각이 많아진 머릿속?다프네가 가는 곳은 지구안에 있는 모든 곳을 다 다니는것 같아요그 중에서도 독자들을 위한 다프네의 안내가 있어요글귀에 다른 글씨로 쓰여져 있는 것은 독자들에게 여행을 떠나보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거든요숨은 그림 찾기도 할수도 있고요이 그림에서는 색칠하기 인줄 알았어요그래서 숨은 그림을 찾고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혼자서 차를 마시며집에서 색칠을 하며여행을 떠나면 되겠다 라는 생각이문득 났습니다다프네의 여행을 보신다면지구 여행을 하신거라 생각이 되어 지실거에요여행 이라는건어디를 더나기 보다는머무는것 또한 여행이라고 생각이 드는다프네의 여행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