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룡 - 설득과 통합의 리더
이덕일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0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500백년 명문가의 자녀교육 이라는 책을 읽을때도 유성룡이라는 인물에 대해

매우 많은 관심이 생겼다.

단순히 알고 있는 지식을 뛰어넘어 좀더 파고들고 싶은 열망..

그리고 마침내 내가 평소 좋아하는 이덕일님이 유성룡이라는 인물에 대한 책을

내놓으셨고 나는 주저하지 않고 바로 구입했다.

아~읽어내려가면서 이순신 드라마를 놓친게 무척 아쉽다는 느낌이 계속 들곤 했다.

내가 알고 있던 유성룡보다 훨씬 훌륭한 유성룡의 인품과 업적..

그리고 선조의 무능함...등등 너무 재밌게 읽었다.

이러한 인물탐구의 책이 계속적으로 나왔음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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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사랑 파사랑 UV 리퀴드 선 스크린 파운데이션 - 25ml
케사랑파사랑
평점 :
단종


무대공연이 많은 울언니 그만큼 메이크업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데

이 파운데이션만큼 커버력좋고 묽기도 적당한게 없다고 저한테 추천해주던게

몇년전인데 저도 한번 써보고 그 후로 한번도 바꾸질 않았어요.

바로 몇달전까지는 이 제품이 압구정동 현대백화점에서만 판매를 해서

(다른곳은 가까운데 없어서) 한번 사면 몇개를 사서 쓰곤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혹시나 해서 이번에 다시 검색해보니 알라딘에서 드뎌 이 제품을 파는걸 보고 넘 기뻤다.

특히. 30~40대에도 추천함.왜냐면 제가 30대인데 두껍지도 않고 얇게 발리면서

덮어줄건 확실히 덮어주거든요..눈가에 기미가 심하면 이 파운데이션 쓰고 커버스틱으로

살짝 지워주면 아주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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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 밥
토드 홉킨스 외 지음, 신윤경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06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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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0여개가 넘는 리뷰가 대부분 좋은 평이고 또 대부분이 식상한 자기계발서와는

느낌이 다르다...감동..이라고 올려져있어 이런 책을 정말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그래도 뭔가 다를꺼라는 정말 기대를 안고 읽었다.

그러나 왜 나는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

처음 한두개는 그런대로 읽혀지는데 갈수록 또 뻔한 내용을 늘려쓰기 식으로..

그래도 결과는 뻔한 스토리..

한동안 정말 이런책은 다시 보고 싶지 않다. 너무 혹독한 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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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만큼 큰 미소
마이클 커제스 지음, 조혜진 옮김 / 홍익 / 2005년 10월
평점 :
품절


청소년들이 꼭 읽었음 하는 책중의 하나이다.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조금이나마 없애기 위해..

그리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도전하고자 하는 의지..

아이들도 대단하지만 선생님이 더 대단한다. 이 아이들은 억세게 운이 좋다.

아니 처음엔 운이 좋아서 이런 기회를 잡았지만 본인의 노력이 없었다면

결코 기회로 끝났겠지.

후기를 보니 다 직업도 가지고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 활동하고 있던데 

이책에 나온 아이들의 얼굴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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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요리사 알렉시스 ㅣ 지식 다다익선 15
앤 아널드 글.그림, 이민아 옮김 / 비룡소 / 2007년 3월
평점 :
절판


지식 다다익선~

한권씩 골라읽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이번 괴짜 요리사 이야기도 내용이 꽤 많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참 재밌게

읽습니다.  나이팅게일하고 동시대인물이고 실제로 나이팅게일하고도 잠시 같이

활동을 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로 아이가 흥미있어하네요.

괴짜 요리사의 일대기를 재밌는 그림과 조리법 덕분에 잘 알려지지 않은 알렉시스라는

인물을 오랫동안 기억할수 있을것 같네요. 엄마인 저도..

재밌는 위인전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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