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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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연합군의 승리로 독일 국민들, 연합국들은 종전을 예상하였다. 히틀러와 처칠만 제외하고

처칠은 독일이 끝까지 저항할 것을 우려하였으며 히틀러는 그럴 생각이었다.

이런 와중에 연합군은 성공했다고 생각하며 연합국 최고 자리를 두고 다투고 있었다.

또한, 연합군은 독일군이 셸드강 어귀를 쉽게 봉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듣고도 신경쓰지 않았다.

결국 이 실수 때문에 연합군은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

-> 아직 전쟁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승리의 열기에 취해 있는 연합군들로 시작한다.

히틀러는 절대 쉽게 물러서지 않을텐데.. 앞으로 연합군은 어떤 대가를 치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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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0
코맥 매카시 지음, 김시현 옮김 / 민음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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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다른 길과 같은 것이 아니라 그것만의 유일한 길이지 길에서 시작된 모든 여행은 언젠가는 끝이 나 말을 찾든 아니든"

 

빌이 집으로 돌아가니 큰일이 일어나 있었다.

동생과 잃어버린 말들을 찾으러 또다시 국경을 넘는 빌이 우연히 만나게 된 집시가 해준 말이다.

빌과 동생은 말을 찾을 수 있을까??

빌에게 역경과 고난은 언제 멈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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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보바리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0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음, 김남주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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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 사이에서 많이 회자되고 있어 그만큼 작품이 좋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더욱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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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열전
박시백 지음, 민족문제연구소 기획 / 비아북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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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아직도 바로잡지 못한 문제를 다룬 내용으로 가치 있고 그 내용들이 열불이 나겠지만 꼭 읽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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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0
코맥 매카시 지음, 김시현 옮김 / 민음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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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대로 보이는 법이라고 했다. 장소가 사람을 품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사람이 장소를 품고 있는 것이며 장소를 알기 위해서는 그곳에 가서 그곳 사람들의 마음을 보아야 한다."

 

소년은 멕시코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국경을 넘어야 한다.

국경을 넘는 '침입'의 행위를 저질러서인지 소년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험난하다.

소년은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집에 돌아가면 침입으로 인한 어둠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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