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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기욤 뮈소 지음, 윤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22년 1월
평점 :

6년 전 친구를 서점에서 기다렸던 경험이 있다. 그때는 책과 거리두기를 하고 있을 때라 그냥 시간 때우기위해 방문했었다. 기욤 뮈소 작가의 <구해줘>가 눈에 들어왔고 책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지만 '어? 이거 유명하다던데 읽어볼까?'싶어 책을 펼치게 되었다. 첫페이지부터 빨려들어가며 읽었고 시간이 다가와서 중단해야 하는게 너무 아쉬웠었다. '다음에 꼭 읽어야지' 해놓고 잊고있다가 이제서야 완독을 하였다.
처음에는 그저 로맨스소설이라 생각하였는데 후반부부터 죽음의 사자라는 그레이스가 나오고 뭐지? 이 책을 한마디로 무슨 장르라고 해야할까? 싶었다.
그래서 생각난 것이 '미스터리 로맨스소설'이다.

6년 전 친구를 서점에서 기다렸던 경험이 있다. 그때는 책과 거리두기를 하고 있을 때라 그냥 시간 때우기위해 방문했었다. 기욤 뮈소 작가의 <구해줘>가 눈에 들어왔고 책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지만 '어? 이거 유명하다던데 읽어볼까?'싶어 책을 펼치게 되었다. 첫페이지부터 빨려들어가며 읽었고 시간이 다가와서 중단해야 하는게 너무 아쉬웠었다. '다음에 꼭 읽어야지' 해놓고 잊고있다가 이제서야 완독을 하였다.
처음에는 그저 로맨스소설이라 생각하였는데 후반부부터 죽음의 사자라는 그레이스가 나오고 뭐지? 이 책을 한마디로 무슨 장르라고 해야할까? 싶었다.
그래서 생각난 것이 '미스터리 로맨스소설'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