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상위 3%의 장사법
배문진 지음 / 대한출판사 / 2024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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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중에 소상공인 사람들이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다.

좋은 책이면 읽고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서이다.

결론은 요식업은 적극 추천이고 그외 사업에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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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도서를 고를 때 기준이 이론가인지 실전가인지이다.

재테크나 장사를 이야기하는데 작가는 현장의 경험이 없다면 읽지 않는다.

이 책의 작가는 현장의 경험이 있다.

그리고 그런 분야를 연구하기 위해 다양하게 경험하였다.

그 경험들로 장사의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사업이 더욱 발전하기위해 다양한 면에서 조언해주고 있다.

실제 컨설팅해서 발전된 업체를 예시로 들고 있다.

더욱 신뢰가 가고 작가의 조언에 귀기울이게 된다.

각 페이지의 좋은 구절과 나의 생각을 더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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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

오늘날 소비 전반에서 희소성, 상대적 우월감, 즐거움, 그리고 자기만족을 위한 소비가 더욱 늘어나고있으며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풍족한 시대이다.

내가 소비하는 것에서 1차적 목적외의 만족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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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

노력은 누구나 한다

문제는 누구나 열심히 노력하기때문에 경쟁력이 없다는 것이다.

-모든 분야에 모든사람들에게 적용할 조언이다.

내가 하는 것은 누구나 하는 노력이다.

더욱 발전하기 위해 경쟁력있는 노력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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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1

사업을 한다는것은 사람들의 문제나 고충을 차별화되게 돈을 받고 해결해주는것이다.

-사업이라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한다.

성실하고 전문적인 것은 기본이다.

돈을 내는 사람에게 돈을 받게 해결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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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7

경기가 좋아서 장사가 잘되는 시대는 다시는 오지 않는다.

내 상품이 고객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면 경기와 상관없이 사업은 잘 돌아간다.

-경기가 흐름을 타기에 좋아질것이다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그런 시대가 다시 오지 않는다고 한다.

코로나시대에 코로나이전의 시대는 오지 않는다라고 한것처럼.

불경기일때도 고객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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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8

발전없는 버티기는 아무런 의미가없다

-버티기라는 것을 많은 분야에서 이야기한다.

그냥 버티기가 아니었다.

발전이 동반된 버티기였다.

p65

차별화는 나한테 돈을 지불하는 사람들이 느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차별화라고 느끼고 말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사업이기에 돈을 내는 사람이 느껴야 한다.

그래야 내게 돈을 준다.

p66

아직도 많은 사업은 상품 자체의 품질에만 지나치게 의존하고있다.

음식점이 맛에 집착하는 것과 같다.

-사업의 품질은 상향평준화되었다고 한다.

품질외의 사업발전방향을 고민해야한다.

너무 맛에만 집착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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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1변헝

나만 가지고 있는 따라하기어려운 차별화포인트가 있는가?

있다면 그것은 고객이 느낄수 있을 만큼 구체적인가?

-고객이 그 차별화를 느껴야한다.

그래야 고객이 돈을 낸다.

사업이 고객중심이어야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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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4

차별화를 만들기위해 어떻게 판매하는가가 핵심이다.

-판매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포장도 잘하고 판매, 홍보 방법을 고민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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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1

나이키의 상대는 닌텐도다.

-이 책에서 가장 강력한 문구였다.

나이키의 상대를 아디다스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실외스포츠대신 실내스포츠를 하게 되어서라는 이유를 잘 찾아야한다.

p192

결국 벤치마킹할대상이 내사업과 동종업계가 아닐 수도있다.

-동종업계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벤치마킹을 할 수 있다.

그런 생각으로 다양하게 여러가지 시도, 노력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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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8변형

사업결과를 좌지우지하는 것은 바로 사업가의 의지와 실행이다.

-모든 분야에서 강조하는 것이 실행력이다.

그중에서 장사는 더욱 실행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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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4

다들 나만큼은 하고 있다. 사업의 흥망성쇠는 결국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

-반복이 되는 부분이기도하다.

내가하는 생각, 시도, 노력 등은 남들도 그만큼 한다.

그 이상의 기준을 잡고 그이상의 무언가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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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컨성팅을 해주는 많은 사람이 있었다.

그중에는 안좋은 사건이 있는 사람도 있었다.

쉽게 장사 컨설팅을 받기도 힘들다.

하지만 유명한 사람을 컨설팅은 비쌀것이고 오래 기다려야할것이다.

이책으로 스스로 주도적으로 시도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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