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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무쌤의 생생 365 태국어 일상생활 ㅣ 피무쌤 생생 365 태국어 시리즈
피무 지음 / Orbita(오르비타) / 2021년 8월
평점 :


지금은 코로나로 해외여행을 못가지만 가깝고 물가도 저렴해서
많은 동남아국가 중에서 태국을 많이 여행다녔을것이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태국을 여행하면서 태국어에 관심이 많았을것이다.
나도 태국여행을 하면서 물가저렴하고 휴양하기 좋은 나라여서 다시 오고 싶었고
그러려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언어를 공부하고 싶었다.
태국여행 중에 우스게소리처럼 싸와디카, 캅쿤카라는 언어를 가끔은 사용했었다.
하지만 우리가 어설픈 한국말을 하는 외국인은 우스워보이고
자연스럽게 한국말을 하는 외국인은 우와대단하다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태국인들도 그렇게 느낄것이라 생각되니 이왕 외국에 가면
그 나라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들을 잘 배워서 나가고 싶었다.
하지만 영어나 한국어처럼 어렸을때부터 자연스럽게, 무수히 많이 접하지 않았기에
글씨부터 익숙하지 않고 구분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다양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하루하루 독학하기에 좋은
구성이 있어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았다.
코로나로 오프라인 학원을 다니기가 어렵지만 온라인을 활용하여 다양한 자료들도
활용할수 있다. 그래서 태국어 중에 일상언어를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구성이나 자료면에서 추천할 만한 책인것 같다.
또한 저자가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으니 관련된 영상들도 찾아서 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