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 다른 순간
황성혜 지음 / 달그림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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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97일⠀




24시간 똑같이 주어진 시간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 같은시간 다른순간⠀




✍️ 글, 🎨 그림 - #황성혜⠀
📚 출판사 - #달그림⠀



표지에는 초록과 빨간색 반반인 색에⠀
커다란 시계🕑 위에 초록바탕에는 ⠀
한 여자가 가벼운 운동을🚶‍♀️ 하고 있고 ⠀
빨간바탕의 남자는 놀란표정으로 ⠀
어디론가 허둥지둥 달려가고 있다.🏃‍♂️⠀



마을에는 키가 큰 시계탑이 있다.⠀
키가 컷니 마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볼수 있다.⠀

오늘은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

마을 사람들은 무엇하고 있을까?🤔⠀



우리는 같은 시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저마다 다른 일들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하는 사람이 있지만⠀
아침에 커피를☕️ 마시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맛있는 빵을🍞 기다리는것은 ⠀
즐거운시간이지만 병원에서 주사를💉 기다리며⠀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는 시간이기도하다.⠀



시간 중에 바쁜 시간은 언제일까?⠀
아마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아닐까?⠀

마무리를 잘 한다는건 한 해 동안 주어진 ⠀
시간들을 잘 보냈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연말이 되면 사람들은 그 동안 만나지⠀
못 했던 사람들과 만남을 갖기도 하고⠀
미루었던 일들도 서둘러 하는지도 모른다.⠀


같은 시간 속에 다른 일을 하며 지내지만⠀
한 순간은 같은 시간에 같은 일을 할 때가 있다.⠀



그건 바로‼️⠀



🌟 1월 1일 새해을 맞이하는 순간일지도 모른다.⠀


헤어짐이 있으면 다른 만남이 있듯이⠀

한 해를 마무리 하면 새로운 해가 온다.⠀
새해가 오면 모든 사람들은 한자리에⠀
모여 다같이 설레는 마음과 기대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기를 기도한다.⠀


나는 이 한 해를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까?⠀
글도 마무리 해야하고, 그림도 그려야하고⠀
책도 읽어야하고, 육아도 해야하고⠀
24시간이 부족할 때도 있다.⠀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나는 잘 사용하고⠀
있는 걸까?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이런 시간들이 무의미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인사이드 아웃2 에서도 기쁨이가 에일리의⠀
좋지 않은 기억들을 지우고 좋은 사람이라는⠀
틀에 넣으려고 했지만 결국 실수한 에일리도⠀
슬펐던 일도, 우울한 일들을 겪었던 일 모두가⠀
에일리를 만든다는걸 깨닫은것 처럼⠀



내가 보내고 있는 이 시간들도 성과도없고⠀
수익도없고 육아도 엉망인것 같아도⠀
지금 함께하고 할 수있다는 자체가 ⠀
소중한 시간이고 이게 내가 되는 것같다.⠀



📌 프랑스 철학자 장 폴 샤르트르가 한 말이다.⠀


➡️ 인생은 B와 D 사이의 C 다 ⠀


태어난 순간부터 선택과 혼돈의 연속이고 ⠀
자신의 선택을 믿고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



주어진 시간 속에 나는 어떤 선택을 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생각하는⠀
2024년 마지막 연말을 보내며 다가오는⠀
2025년 새해를 잘 맞이하면 좋겠다.⠀



☘️ 이 그림책은 아이들과 시간에 대해⠀
생각해보고 주어진 시간 속에서 ⠀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또 같은 시간에⠀
부모님은 어떻게 보내고 계실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며 한해의 마무리를 어떻게할지⠀
새해의 계획은 어떻게 할지 등 소중한시간을⠀
어떤 선택을 하면 보낼지에 대해 이야기 하면 ⠀
좋을 것 같ㅈ다.⠀


💕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들까지 읽어⠀
보길 적극 추천한다.⠀


@dalgrimm_pub⠀
@lael_84⠀



#달그림 으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같은시간다른순간⠀
#그림책추천 #초등추천그림책 ⠀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마음약처방 ⠀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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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마음이 부를 때 마음이 자라는 나무 43
탁경은 지음 / 푸른숲주니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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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




📘 너의 마음이 부를 때⠀




✍️ 저자 - #탁경은⠀
📚 출판사 - #푸른숲주니어⠀




☘️ 이 책은 청소년 소설로, 또래 상담소에서 ⠀
펼쳐지는 십대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이 소설은 과거의 아픔, 현재의 고민, 미래의 ⠀
불안을 안고 있는 아이들이 상담을 통해 서로의 ⠀
마음을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지원은 국어 선생님의 권유로 또래 상담소 ⠀
마이에 가입하게 된다. 이곳에서 지원과 친구들은 ⠀
다양한 고민을 가진 또래들의 상담을 맡게 되며, ⠀
자신들 또한 상담을 통해 성장해 나간다. ⠀
상담을 받는 아이들과 상담을 해주는 아이들 ⠀
모두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서로의 마음을 ⠀
이해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캐릭터들은 개성이 뚜렷하고, 이야기 전개는 ⠀
담담하면서도 가슴을 울리는 순간들이 많다. ⠀
상담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 이 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학창 시절을 추억하고 ⠀
싶은 어른들에게도 추천한다.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인간관계와 자기 이해에 대해 깊이 ⠀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다.⠀




🔖기억에 남는 페이지⠀


세상은 모든 사람을 쓰러뜨리지만,⠀
밇은 이가 쓰러진 곳에서 더욱 강해진다.⠀



책<회복탄력성>에서⠀


아기의 뇌는 생후 일이 년 동안 받는 자극에⠀
의해 시냅스를 형성하고 이 때 뇌의 많은 것이⠀
결정된단다. 엄마의 따뜻하고 포근한 품과⠀
예정, 대화를 통해 아기의 뇌는 점채 사회적⠀
능력을 갖게 된다.⠀


엄마의 사랑이 있었기에 나의 뇌는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던 거다.⠀


네가 부르면 언제든 달려갈게!!⠀



@psoopjr⠀



#푸른숲주니어 으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도서 #신간도서 #초보상담사⠀
#청소년추천도서 #너의마음이부를때⠀
#마음약처방 #북스타그램⠀
#그림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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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 마법 깃털
잔드라 디크만 지음, 김여진 옮김 / 찰리북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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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94일


이름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 내 마음속 마법 깃털



✍️ 글, 🎨 그림 - #잔드라디크만
📖 옮김 - #김여진
📚 출판사 - #찰리북



표지에는 울창한 숲속에 꼬마 곰🐻
한 마리가 붉은 깃털 하나를 손에
들고 가만히 들여다 보고 있다.



깃털은 무엇일까? 누구의 깃털일까?🤔



우뚝반짝 산에서 그리 멀지 않는 곳,
어둑한 숲속 깊숙이 곰 가족이🐻 살고있다.

큰누나, 큰형은 성격이 잘 들어나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막내 곰은
아직 자기 이름을 찾지 못했다.🤷‍♂️

사실 꼬먀 곰에게 꽁꽁 숨겨 온
비밀이🤫 있다.



그건 바로 자신이 곰이 아닌것 🙅‍♂️
같다는 생각이다.
다들 즐겁게 지내고 있지만 꼬마 곰은
항상 걱정이 앞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꼬마 곰은 자기 이름을 찾을 수 있을까?🤔


☘️ 꼬마 곰을 보면서 이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는 대부분 내 이름을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 등 내가 아닌 나와 연관이
있는 가족들이 지어준다.
그리고 어른들은 아이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좋은 뜻이 담긴 이름을 지어주곤
한다.

그래서 이름이라는 건 그 사람을 부를 때
사용되기도 하지만 그 사람을 나타내는
명함같기도 하다.

어릴 적에는 내 이름이 예쁘지 않은것
같아 정말 싫었던 적도 있었다.
그러다가 내 이름을 영어 바뀌어 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 그 뒤로 내 이름이
좋아졌던 계기가 되었다.


🌟 나는 내 이름의 담긴 뜻 처럼 살고 있나?



☘️ 자신의 이름을 정하지 못 한채
두려움을 갖고 지내던 꼬마 곰에게
어느 날 밤, 꼬마 곰 앞에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답고 눈부신 불새가 다가와
자신의 깃털 하나를 주고 갔다.

그 날 이후로 꼬마 곰은 그 깃털이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것 같았고
더 이상 두렵지 않았다.

어려움에 처한 새들 돕기위해
성큼성큼 나무 위로 오르고
거센 물살도 건너 보기도 했다.


확신과 믿음만 있으면
천하무적이 되는 것 같다.


☘️ 어떤 강사가 떨린다는건
내가 그것에 대해 정확하게 확신 할 수
없기 때문에 떨린다라는 말을 한다고
했다.

꼬마 곰도 붉은 깃털을 가진 이후
두려움이 사라진것 처럼 말이다.

☘️ 그런 꼬마 곰 앞에 거센 물살에
움직이도 못하고 있는 토끼를
발견하고 망설임 없이 토끼를 도와주었다.


그런데!!



소중하게 가진했던 깃털이 사라지고
말았다.


숲속 여기저를 찾아도 보이지 않는 깃털
꼬마 곰은 깃털을 찾았을까?🤔
또 이름을 갖게 되었을까?


💕 이 그림책은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그림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오즈의
마법사 같다 라고 느꼈다.
내가 바라고 이루고자 하는 것은 누군가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는 과정에서
되어져 간다는 것을...



@charliebook_insta


#찰리북 으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내마음속마법깃털 #이름 #내면 #자신감
#자존감#초등추천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마음약처방 #그림책테라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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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식물 -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
안톤 순딘 지음, 장혜경 옮김 / 생각의집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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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




📗 지구에서 가장 오래 된 식물 양치식물



✍️ 저자 - #안톤순딘
📖 옮김 - #장혜경
📚 출판사 - #생각의집




☘️ 이 책은 양치식물의 역사와 매력을
깊이 있게 탐구한 책으로, 양치식물의
기원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다루며, 식물학적 지식과 함께 다양한
문화적, 역사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양치식물은 약 4억 년 전부터 지구에
존재해왔으며, 공룡 시대를 거쳐 현재까지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식물 중 하나이다.
카본기와 백악기 동안 양치식물은
크게 번성했으며, 다양한 기후대에서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양치식물은 주로 육생종, 착생종,
수생종으로 나뉘며, 잎, 뿌리줄기,
뿌리로 구성되어있다.
이들의 독특한 구조는 다양한 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게 하였다.


양치식물은 고대부터 약용으로
사용되었으며, 다양한 전설과 신화 속에서
마법적인 식물로 여겨졌다.
빅토리아 시대 영국에서는 양치식물
광풍이라는 열풍이 불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오늘날 양치식물은 정원 디자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다양한 종이 전 세계에서
재배되고 있다.
안톤 순딘은 양치식물에 대한 깊은 열정을
바탕으로, 이 식물들을 어떻게 키우고
관리할지에 대한 실용적인 내용을 담고있다.

안톤 순딘은 원예사로서 양치식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이 책을 통해
양치식물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 이 책은 양치식물에 관심이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식물학과 원예에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준다. 양치식물의 역사와 문화적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제로 재배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bagseonju534
@saenggagyijib
@lael_84



#장미꽂향기님을 통해 서평단에 선정되어
#생각의집 으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도서 #신간도서 #양치식물
#가장오래된식물 #북스타그램
#마음약처방 #그림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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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눈이 그치면 WHITE - 2025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작, 프랑스 아동문학상 <소르시에상> 수상작
스테판 키엘 지음, 김자연 옮김 / dodo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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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93일⠀




삶의 방향을 읽어버린다면?⠀





📓 흰, 눈이 그치면 WHITE⠀




✍️ 글, 🎨 그림 - #스테판키엘⠀
📖 옮김 - #김자연⠀
📚 출판사 - #dodo⠀



표지에는 세상 전체를 새하얗게 눈으로⠀
뒤덮인 숲속에 여우🦊 한 마리가 눈 위를⠀
걸으며 어디론가 가고 있다 ⠀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숲이 훤히 들여다보이던 곳에 위치한 ⠀
집에🏡 살고 있는 아이는 숲과 숲에 사는⠀
사람들을 참 좋아했다.⠀
아이는 숲속에사는 본적 없는 존재들을⠀
위해 쉼터를 지어주기도 했다.⠀

어느 날 아이 집 대문 앞에 놓인 쓰레기통을🗑⠀
뒤적이는 여우를 발견했다.⠀
아이는 자신의 집에 매일 찾아오는 여우가⠀
기다려졌다. 다음 날에도 여우가🦊 찾아왔고⠀
아이는 여우의의 털을 만져보고 싶다는⠀
생각하나로 여우에게 다가갔지만⠀

여우는 이미 숲속으로 달아났다.🤷‍♂️⠀
아이는 무작정 여우의 뒤를 따라⠀
숲속으로 들어갔고 그 곳에서 길을 잃고⠀
말았다.🤦‍♂️⠀


과연 아이는 눈이 쌓인 낯선 숲 속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



☘️ 삶을 살아가 보면 목표가 생기고 ⠀
목표에 집중하다보면 때론 주변을⠀
보지 못하고 앞만 보고 달릴 때가⠀
있다. 그렇게 한참을 달리다 보면⠀
멈추어 질 때가 있는데 ⠀
그땐 방향성을 잃었을 때이다.⠀


이런 땐 어떻게 해야할까?🤔⠀


☘️ 주변 아무도 없고 막막하게 혼자⠀
해결책을 찾지 못 할때...⠀


아이는 여우를 따라 숲에 들어왔다가⠀
길을 잃었다. 아무도 없는 낯선곳에서⠀
방향을 잃은 아이는 점점 어두져가는⠀
숲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아이도 불안함 속에 부정적인 생각들이⠀
스쳐지나가곤 했다.⠀


삶은 나쁜게만 흘러가진 않는 것 같다.⠀


아이 앞을 가리웠던 안개가 서서히 ⠀
걷히기 시작했고 눈앞에 산꼭대가 ⠀
보였다.⠀


🌟 이 장면을 보면서 막막하고 방향을⠀
잃어 불안함을 가득할 때 ⠀
조금함을 내려놓고 찬찬히 생각한다면⠀
아이가 보았던 산꼭대기를 볼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든다.⠀

아이가 할아버지의 말을 떠올렸던 것 처럼...⠀

☘️ 이 그림책은 그림 안에 볼거리 요소들이⠀
정말이 담겨있다. 정말 눈덮인 숲속에⠀
있는 듯 느낌이 들 정도로 디테일하게 표현⠀
하였다. 그림 속 숨어 있는 동물을 찾는 재미도⠀
있다. 중간 페이지는 트레싱지로 그 위에 어두워진⠀
숲을 표현 부분이 인상적이있다. 앞뒤장이 포개질⠀
때 그림이 다르게 보여 더 생동감을 주는 듯 했다.⠀


🌷 이 그림책은 초등 고학년 어린이 부터 ⠀
어른까지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아이들과 그림을 보면서 길을 잃었을 때 ⠀
대처방법이나 눈사태 등 자연재해에 관해⠀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다.⠀



@dodo.picturebook⠀
@lael_84 ⠀


#dodo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흰눈이그치면white⠀
#눈사태 #미아 #길을잃다 #초등추천그림책⠀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어른그림책 #마음약처방 #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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