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도서#책선물📚 #도서협찬🎁 📘 마산에서 아프리카까지✍️ 저자 - #박지윤📚 출판사 - #담다☘️ 자신을 찾아 떠난 대담한 150일간의 여정을 담고 있다. 작가는 대학생 시절의 순수했던 꿈을 되돌아보며,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여행하면서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낸다.☘️ 이 책은 개인적인 성장과 문화적 교류, 그리고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과정을 진솔하고 감동적인 내용이다.☘️ 책의 초반부는 마산에서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을으로 평범한 도시에서의 일상을 따뜻하고 솔직하게 그려내어 공감을 이끌어낸다. 특히, 가족과 친구들과의 관계, 그리고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행복들을 그리고 있다. ☘️ 작가는 아프리카의 다양한 국가들을 여행하며 만난 사람들, 그들의 문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느낀 감정들을 생생하게 전한다. ☘️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후의 작가는 여행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그것이 자신의 삶에 미친 영향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이 부분에서 여행이 단순한 경험을 넘어 삶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다. 🎀 이 책은 여행 에세이이자, 한 개인의 성장 이야기이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소개하고, 동시에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이 책은 여행과 성장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bagseonju534@damda_book#장미꽂향기님을 통해 서평단에 선정되어 #담다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오늘의도서 #여행에세이 #마산에서아프리카까지 #성장 #문화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87일#책선물📚 #도서협찬🎁 📕 나는 컵이 아니야✍️ 글 - #나다울🎨 그림 - #김지영📚 출판사 - #토끼섬표지에는 노란 컵에🥛 물이 넘치게 담겨 있다.컵에 물을 넘치도록 담아 놓았을까?🤔사실 이 그림책은📕 겉표지에 커버로 감싸져있다커버를 벗기면 컵으로 보였던 그림이 사람얼굴로😊보인다. 컵🥛 한개가 등장한다.그때‼️ 마법사가🧙♀️ 마법봉으로 컵에 마법을✨️건다.컵은 상상하는대로💡 변할 수 있게되었다.어떤 모습으로 변할까?🤔🥛 컵 하나컵을 한 손에 잡고, 다른 손으로 내 머리꼭지를 아래 방향으로 싸악 벗겨 내그러고는 한 입👄 크게 베어 물어 봐나는 누굴까?🤔바로‼️바나나🍌🥛🥛 컵이 두울컵을 한 손에 하나씩 잡고, 손목을 돌려.동시에 두 발은🦶 모아서 가볍게 폴짝!나는 누굴까?🤔바로‼️줄넘기☘️ 컵🥛 하나에서 컵🥛 다섯개로 🖐다양한 모양을 상상하며 만들어 보면서생각의 폭을 넓혀 나갈 수 있다.🍀 이 그림책은 유아 부터 초등어린이들과 읽고컵을 가지고 상상 놀이부터 다양한 활동으로활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 장에는 나는 컵이 아니야 라는 노래🎵 악보가 있고 큐알도 같이 들어있어서 노래를 들을 수 있다. 노래를 들으면서 컵🥛 놀이를 하면 좋을 것 같다.🎀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초등어린이들이읽으면서 폭 넓은 상상력을💡 키우고다양한 활동을 하기를 추천한다.@tokkiseom_book@lael_84 #토끼섬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난컵이아니야 #상상놀이 #컵놀이#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마인드셋스토리텔러 #마음약처방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86일#책선물📚 #도서협찬🎁 📕 전쟁이 좋아하지 않는 것들✍️ 글, 🎨 그림 - #지모아바디아📖 옮김 - #라미파📚 출판사 - #한울림어린이 표지에는 검정색의 새장에 그랜드피아노와🎹피아노를 연주하는 연주자가 갇혀 그 안에서연주를 하고 있다.🎶왜 갇혀 있는 걸까?🤔전쟁이 사납게😡 문을 밀고 들이닥친다.누구도 초대하지 않았는데제멋대로 쳐들어와서는자기가 좋아하지않는 것들을 무참히 짓밟는다.🦶전쟁은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구름을, 푸른 산과 하늘을 좋아하지 않는다전쟁은 노는 아이들이 자전거🚲 소리가알록달록한 풍선이 거슬린다.전쟁은 노래를 부르고, 기타를 치고축제를🎆 즐기는 사람들만 보면 짜증이 난다.📌 전쟁은 이런 것들은 왜 좋아하지 않는걸까?☘️ 전쟁은 누굴 위한 것일까?전쟁이 우리에게 주는 것은 무엇일까?전쟁을 시작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그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을가진 사람일까? 한 사람의 영향력이 여러 사람을 한 나라를 파괴하는 힘을 가지고있을 수 있다니....☘️ 전쟁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복종과 파괴 일까? ☘️ 전쟁은 행복을 누리고 있나? 행복의 의미 알까?☘️ 꼬리의 꼬리를 묻는 이 그림책은 전쟁에많은 질문과 생각을 하게한다.전쟁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그림책은 곧 다가오는 6.25 날을 기억하며유아부터 어른까지 읽어보고 전쟁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기를바라며 모두가 꼭 읽어보길 적극추천한다.@hanulimkids@lael_84 #한울림어린이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전쟁이좋아하지않는것들 #전쟁은해야하는걸까#전쟁없는세상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 오늘의 도서#책선물📚 #도서협찬🎁 📕 미친 주부의 일기✍️ 글 - #수코프먼 📖 옮김 - #구원📚 출판사 - #코호북스☘️ 이 책은 수 코프먼이 저술한 소설로, 1960년대 중산층 여성의 삶과 심리를 세밀하게 묘사하며 당시 여성들이 겪었던 사회적 억압과 개인적 고민을 다룬다. ☘️ 이 책은 페미니즘 운동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받으며, 주인공 티나의 내면적 갈등과 그녀가 처한 환경에 대한 깊은 탐구를 통해 여성의 정체성과 자유에 대한 열망을 표현한다. ☘️ 티나는 완벽한 주부, 아내,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지만, 사회적 기대와 자신의 욕구 사이에서 갈등한다. 남편 조너선은 가족보다 사회적 지위를 중시하며, 티나에게 끊임없이 완벽함을 요구한다. ☘️ 이러한 압박 속에서 티나는 자신의 정체성을 의심하며 점점 미쳐가고 있다고 느낀다. ☘️ 티나가 쓰는 비밀 일기 형식으로 그녀의 일상과 심리를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 이야기는 티나의 외도와 그녀가 내린 결론으로 이어지며, 현재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해석된다.☘️ 전체적으로 "미친 주부의 일기"는 가볍게 읽히면서도 깊은 여운을 남기는 책이다. 🎀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는 큰 위로와 함께 힘찬 응원을, 주부 독자들에게는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는 내용으로모두에게 추천한다.@bagseonju534@coho_books23 @lael_84 #장미꽂향기님을 통해 서평단에 선정되어 #코호북스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오늘의도서 #신간도서 #미친주부의일기 #여성성#행복한주부 #페미니즘 #완벽한주부 #왁벽한아내#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85일#책선물📚 #도서협찬🎁 📗 시가 없는 피아노✍️ 글 - #박종진🎨 그림 - #오승만📚 출판사 - #소원나무표지에는 한 대의 피아노에🎹할아버지와 아이가 앉아 같이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특히하게도 피아노 실내에 있지않고 실외에 있다.주변에는 토끼와🐰 나비들이 🦋함께하고 있다. 할아버지와 아이는 맨발로 바깥에서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는 걸까?🤔☘️ 면지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람들이 이사짐을📦 옮기고 있다.아이는 계단에 앉아 열심 무언가쓰고있다. ✍️무얼 쓰고 있는 걸까? 🤔옆집 밤톨이네가 떠났다.😢쓰레기를 종종 엉뚱한 곳에 버리고이사 가는 날에는 아주 큰 쓰레기를놓고 갔다. 🚮처음 밤톨이가 이사 📦 오던 날부터요란스러웠다.이사 떡이라고🍡 내미는 밤톨이에게 할아버지는 됐다며 남의 집초인종을 함부로 누르는게 아니라며퉁명스럽게 말했다.. 🤨☘️ 이 장면은 그림과 함께 봐야한다.글은 밤톨이에게 퉁명스럽게 말하고 있지만.그림은 밤톨이네 편지를 전해 주러 온우제부 아저씨가 밤톨이네 초인종을연속적으로 누르고 있고 그 모습을할아버지가 바라보며 조금 놀란 듯 한표정을 짓고 있기 때문이다. 할아버지의 퉁명스런 태도에도 밤톨이는 할아버지를 마주칠 때마다반갑게 인사했다. 🙇♂️자전거를🚲 타고 있는 할아버지에게시합하자는 제안을 하자이번에도 퉁명스럽게 대답하는 할아버지 이번에도 그림은 말과 다르게 할아버지가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아이에게 지적하는 것 처럼 되고있다.🤦그러던 어느날...귀찮은 밤톨이가이사를 간다고 한다. 📦밤톨이는 이사를 가면서할아버지에게 편지를📜 남겼다.자신의 아끼는 피아노를주겠다고 써있었다. 밤톨이 피아노는 고장이나밤톨이 엄마가 버렸다가다시 밤톨이 집에 둔 피아노이다. 피아노를🎹 버린 피아노를다시 밤톨이네 들이던 날아이는 신이나 할아버지에게이야기하였다. 할아버지는 고장이났는데 하자 밤톨이가 씩씩 거리며😠시만 빼고 소리가 다 잘 나온다고할아버지도 이가 빠졌다고 누가할아버지를 버리냐며 화를 냈다.그래도 버렸으면 했던 할아버지였다집에 와선 밤톨이의 말을 되새겨 봤다. 그랬던 그 피아노이다.🎹밤톨이는 엄마 심부름으로 할아버지집에 간적 이 있었다.할아버지가 들어오라고는 안 했지만기다리는 동안 할아버지 집 안에 들어와할아버지가🧑🦳 혼자 지낸다는 걸 알았다. 그 뒤로 밤톨이는 할아버지에게시가 없어도 연주 할 수 있는 곡들을📒가져와 할아버지에게 알려주었다. 그랬던 밤톨이와 이제 헤어진다.🥹피아노만 남긴 채 할아버지는 밤톨이가 남긴 시가 없는 피아노를어떻게 했을까?🤔☘️ 어느 날 누군가 날 귀찮게하는사람이 생기면 어떨까? ☘️ 상대에 따라 다르고어떤 상황에 따르겠지만그 귀찮음이 날 좋아해주고 관심가져주는귀찮음이면 점점 상대가 신경쓰이고관심가지 않을까? ☘️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할아버지를 향한마음이 점점 할아버지의 마음에 스며든 것 처럼☘️ 나의 마음에 점점 스며드는 건무엇일까? 이 그림책은 이웃인 할아버지와 밤톨이와의 관계에서 밤톨의 애착물건인시가 없는 피아노를 사이에 두고 전해지는감동적인 내용이다. ☘️ 이 그림책은 요새는 옆집하고도 왕래가 없을정도로 관심이 없기도 하지만 품앗이 할일도없을 정도로 세상은 많이 발전했다.그리고 마주친 시간 또한 없다.이렇게 변해가는 사회에 이 그림책은이웃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함께하는모습이 마음을 찡 하게 한다. 🎀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 꼭읽고 내 주변의 이웃과 마주치면밝게 인사하고 관심을 갖고 함께 사는세상이 되길 바라며 읽기를 추천한다. @sowonnamu@lael_84#소원나무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시가없는피아노#할아버지 #이웃 #피아노 #애착물건#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