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ㅇㅅㅎ 사계절 그림책
김지영 지음 / 사계절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09일
#도서협찬🎁 #책선물📚

내 친구 ㅇㅅㅎ - 글, 그림 김지영

표지에 한 아이가🧒 기계를 힐끔 보며
궁금해하는 눈치다.

그리고 제목은
내친구 ㅇㅅㅎ ? 써 있다.🤷
이 기계는 무얼 만드는 기계일까?
ㅇㅅㅎ 은 무슨 글자 일까?

또야?😠
아이는 화가 잔뜩 나있다.

왜냐하면
이사를🏡 해서 또
새로운 학교에 가야하기 때문이다.🤦

새로간 학교 교실은 어색해😟

교실 안 친구들을 유심히👀 본다.
이 친구는 이상해😵‍💫
이 친구는 요상해😬
이 친구는 얍삽해😮‍💨

나와 함께 할 친구는 있을까?🤷‍♂️

잘 적응하고 있는 곳에서 새로운곳으로
가게 되면 다시 적응 해야하는 탓에
두려기도하고 불안해지기도 한다.

여기 주인공 아이도 새로운 학교🏫
새로 만난 친구들🙊 사이에서
생기는 감정을 ㅇㅅㅎ 로 표현 했다.

ㅇㅅㅎ 자음으로 다양한 문장을
만들어 이야기를 끌고 가니
이야기의 재미를 더 해주는
것 같다.🤣

주인공 아이는 맘에 든
친구를 발견 했다.

친구에게 인사하고
약속하고

같이 놀다보니 좀 이상하고
요상 한것 같기도 하고
야속하기도 하다.

이 친구랑 잘 지내야 하는데...

새로 만든 친구가 내가 생각했던
그런 성격의 친구가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새로 간 곳에서 잘 적응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sakyejul_picturebook
@lael_84

#사계절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1일1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ㅇㅅㅎ #김지영작가님
#사계절 #그림책테라피
#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그림책마인드셋 #어린이도서 #유아도서 #미라클모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Ö 오! 나무자람새 그림책 21
라울 니에토 구리디 지음 / 나무말미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06일

오! - 그림 구리디

구리디  작가님의 신간 그림책 오!
가 출간되었다.👏
특히하게 제목이 ㅇ위에 점이 두개 찍혀 있고
아무런 글자가 없어서 처음에는 제목이
뭐지? 이건 어떻게 읽어야하지?🤷
궁금했는데 다행히도 책 기둥을 보니
오!  라고 적혀 있었다. 🙆

그리고 이 그림책에 눈길이 갔던건
아이보리색 바탕에 까만색의 곰🐻 한 마리가
무언가 고민하는 듯 앉아 있는 모습에
매료되었기 때문이다.

자세히 곰의 모습을 보면 눈도 코도
보이지 않는다. 실루엣 같은 느낌도
난다. 👤

어떤 이야기를 하고싶은걸까? 🤔

면지 한 장을 넘기면  속표지
옆 장에는

내 아이들, 내 아이들의 아이들
그리고 앞으로 올 모든 아이들을 위해
행성 B는 없다.

라는 작가님의 글이✍️ 적혀 있다.

지금의 아이들과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 위한 행성이 없다  라는
말이 의미심장하다. 🤔

행성은 어디를 말 하고 있는걸까? 🤷

사실 작가님의 글을 다시 읽어 보면
조금은 예측 할 수 있다.🧏‍♀️
아이들과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을 위한
행성이 없다 라는 건
지금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말한다.

그렇다. 이 그림책은 환경에🌲🌳 관련된
그림책이다.

표지에 나 왔던 곰이🐻 깊은 숲속으로 들어간다.
토끼가🐰 배웅하듯 곰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곰은 계속 숲으로 들어 갔다.
한 나무 아래서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나무기둥을🌲 잡고 흔들었다.
나뭇가지가 곰 머리 위에 앉았다.

꼭 사슴🦌 뿔 같았다.

곰은🐻 신이나서 춤을 추었다.
곰은 숲에서 춤도 추고 쉬기도
하며 눈 덮힌 하얀 숲에서
즐겁게 지냈다.

그렇게 지내는 곰의🐻
눈에 띄인 것이 있었다

그건 쓰레기였다!!!😱

곰은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리고 무언가 결심한듯 어디로가
들어갔다

곰은🐻 어떻게했을까? ❔️❓️

이 그림책은📖 글이 없는 그림책이다.
글이 없이 그림만 있기 때문에
그림만 🖼 휙~ 보고 덮거나
글이 없어 어떻게 읽어야 할지
당황해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사실 이게 글없는📖 그림책의
매력이다.🧏‍♀️
글이 없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대로💭
스토리를👄 만들어갈 수 있고 또
그림을 더 자세히 들어야 봐야👀
그림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깊이 볼 수 있기 때문에
글없는 그림책을 보는 이유이다.

곰은 이 숲을⛰️ 지키기 위해 어떤
선택을 했을까?

환경을🌍 지키지 못해서 우리는
지금 쓰레기🚮 처리에 골머리를
썩고있다.

이대로 가다 간 쓰레기에 우리가
덮힐 지도🤦 아님 우리 아이들이
그 다음 아이들이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 🤷

이 현실을 해결 하기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도 하고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있지만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 💪

이전에 너무나 함부로 환경을 대한
결과이다.😱😭
앞으로 이전과 같은 결과가 생겨나지
않기 위해 🙅

우리 삶에서 실천 해야한다🙏
우리 아이들, 아이들의 아이들
앞으로의 아이들을 위한
행성이 있기 위해서는 말이다🥹

이 그림책은 지금 여기 지구에
살고 있는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추천한다

@namumalmi_publisher
@lael_84

#나무말미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그림책추천#신간그림책 #오! #구리디작가님 #나무말미 #그림책테라피 #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래머 #북스타그램 #글없는그림책 #환경그림책 #쓰레기처리 #환경보호 #실천 #미래환경 #아이들을위한나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의자에게 모든요일그림책 11
김유 지음, 오승민 그림 / 모든요일그림책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06일
#책선물📚

의자에게 - 글 김유, 그림 오승민

표지에 인자하게 미소 짓고😊 있는
할머니가👵 그윽한 꽃향기가 날 것 같은
새빨간 꽃들 위에 앉아 있다.
행복해 보인다.🥰

할머니👵 주변에는 귀여운 고양이들이😺
꽂 사이 사이에 있다.

오늘도 할머니는👵 언제나 그랬던것 처럼
할머니의 의자에💺 앉아 볕을 쬐이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할머니는 오랜만에 딸집을 방문했다.
오늘은 딸이 새 집으로🏡 이사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딸 집에는 할머니가 좋아하는 의자가💺
있다.

딸은 의자가 너무 낡아서 버려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 말은 들은 할머니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자신도 의자처럼 되지 않을까 겁이 났다.🥹

검버섯 피고 자글자글한 자신의 얼굴이나
얼룩덜룩하고 주름진 의자나
다르지 않아 보았다.🤷

할머니는 자신의 집으로 의자를💺 가져왔다.
가져 온 의자를 닦고 또 닦았다.
그리고는 가게 앞 차양 아래 의자를 두었다.

할머니는 의자에💺 앉을 때마다 구멍가게 주인이
아님 사장님이👩‍💼 된 기분이들어 좋았다.
그런데 밤이 되면 그런 의자를 밖에 둔 게
맘에 걸려 잠을 잘 수 가 없었다.😔

할머니가👵 의자에 대한 모습을 보면서
추억이 담긴 물건은 더이상 물건이 아닌것 같다🙅‍♀️
그냥 그 사람의 삶의 일부인 것 같다.☝️
아마도 할머니의 딸이 아기 때부터 함께
해 온 의자가 아닐까 싶다.

나는 그런 추억이 담긴 물건들이 있나?
생각 해 보게 되었다.🤔

딱히 기억나는 물건은 없다.

할머니의 추억이 담긴 의자에💺
앉아 보고 싶다.
포근하고 편안 할 것 같다.😄

어느날 할머니의 의자에 할머니가
바느질 한 부분이 다 뜯겨 있었다.😱
할머니 생쥐가 했을 거라 생각하고
창문을 보며 보초를 섰다.🤨

드디어 나타났다.

고양이 였다. 고양이는 의자의 스펀지를
뜯고 있었다.😼
할머니는 고양이를 쫒아냈다.
놀라 도망가는 고양 이를 따라갔다.

그곳에 새끼 고양이들😿 있었다.
새끼 고양이들을 위해 엄마고양이가
의자의 스펀지를 가져가려고 한 것이다.

그 모습을 보고 한참을 멍 하니
고양이들을 바라 본 할머니는

예전의 일을 떠올렸다.
딸이👧 아홉살 때
돈이 없어 연탄을 살 수
없었다.😭
날은 너무 춥고 딸아이의 기침이
더 심해지자

할머니는 주인집 창고에 가서
연탄 한 개를 가져 오려다
그만 주인집 할머니께 들키고 말았다😡

주인집 할머니는 아무 말없이😢😥
연탄 몇개를 바구니에 담아
할머니에게 주었다.

그 때 할머니는 너무 부끄러웠다.🥹🥺

혼자였으면 생각하지 않았을 일이지만
자식이 곁에서 힘겨워 하면
견딜 수 없는게 부모인것 같다.

그러니 잘못인 줄 알면서도
하면 안되는 일을🙅 하려는 게
아닌가.🤦‍♀️

너무 마음 아팠던 장면이였다.😭🙈

할머니와 고양이들은 어떻게 됐을까?

추억을 함께 해 온 의자에게
할머니는 어떤 마음일까?🩷

@modnn.yoil
@lael_84

#모든요일그림책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어린이도서 #유아도서 #그림책테라피 #그림책마인드셋
#그림책스타그램📚 #의자에게 #김유작가님 #오승민
#북스타그래머 #북스타그램📚 #미라클모닝 #추억 #애착물건 #고양이 #도서협찬 #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지 안 입을래요! 국민서관 그림동화 275
제이컵 그랜트 지음, 신수진 옮김 / 국민서관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05일
#책선물📚

바지 안 입을래요! - 글, 그림 제이컵 그랜트

강아지🐶 등 위로 당당히 올라가 서서
노란 체크바지를👖 휙~ 하고 던지는 모습을
보니 나는 개구쟁이다~🤪 라고 말하는 것
같아 보인다.

오늘은 파티가🎉 있는 날이다.
엄마는 먼저 출근하신건지, 아님
안계시는지는 나오지는 않지만

아빠가 아침을🍲 준비하며
아이를 챙기고 있다.
침대에 🛌자고 있는 아이를 깨우면서
오늘이 무슨 날이지 알려준다.

아이는 알고 있다며 식탁에 앉아
식사를🍴 하는데 전혀 좋아 보이지
않는다.

식사를 마치고 옷을 입으려는데
아이가 바지를👖 입지 않겠다고한다.

약속시간은🕒 다가오고 빨리 준비하고
나가야하는 타이밍에
아이들 꼭 반대로 행동하거나
때를 부리기 시작하는걸까?🤦

우리집만 그런가?🤷

아빠는 차분하게 바지를👖 입고나가야 되는
이유들을 설명해주신다.

하지만 아이는 수영복을🩲 입고 사진을
찍은 할아버지를🧓 가르키며
자신도 입지 않겠다고 한다.

급기야 자신의 바지를👖 머리에 쓰고
강아지에게🐕 입히다가 그만
바지가 찢어지고 만다.

더이상 참지 못한 아빠는
언성이 높아진다.😡

얼른 뭐라고도 입어!
이제 출발 해야 해!!

드디어 옷을 입은 파블로~😊

그런데.....😟
아빠의 옷이...

아이를 챙기다 보면😧
정작 나를 챙기지 못 할 때가
많다.😭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아빠의 모습을 보고
많이 공감 했던 부분이다.

파블로와 아빠는 파티에 무사히
참석 했을까?👩‍🏫

@kookminbooks
@lael_84

#국민서관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어린이도서 #유아추천도서 #아빠추천그림책 #육아추천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큐레이션 #국민서관 #제이컵그랜트 #북스타그래머 #도서협찬 #서평 #미라클모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키티 오메라 지음, 애나 피롤리 그림, 공민희 옮김 / 민트래빗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03일
#책선물📚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 글 키티 오메라, 그림 애나 피롤리

수많은 별들이🌟 밤하늘을 가득하다.
마치 별비가 내리듯이⭐️
쏟아지는 것 처럼 보인다.
실제로 이런 장면을 보게 된다면
정말 인생샷일 것 같다.👍

이렇게 멋진 광경을🌃 몸집이 엄청나게
큰 세사람이 보고있다.
과연 이 세사람은 누구일까?🤔

올리버는 학교에서 분홍, 파랑,
황금빛 하늘에 보름달이 🌕
떠 있고 그 아래로 키가 큰 노랑 풀들이 🌾
손짓하는 그림을 그렸다.

올리버는 자신의 그림을 보고 🖼
뿌듯해했지만
올리버의 그림을 본 친구들은
엉터리라고 말하였다.🤦

풀이 죽은 올리버....😔

나는 나름대로 멋지다고 생각하고
만족해하고 있는데
옆에서 별로라고 이야기한다면
정말 속상할것같다.😢

어디가 좀 부족하는것 같으니
보완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라면 조금은 다르겠지만
그냥 별로라고만🙅
얘기한다면 올리버 처럼 풀이
죽어있을지도 모른다.

속상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고 잘려는 순간

창문이 열리면서 올리버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올리버 네 도움이 필요해!

어마어마하게 큰 거인이 말을 했다.
올리버는 두렵기는 했는지만 세 거인의
부탁을 거절 할 수 없었다.

세 거인은 밤마다🌃 세상을 다니며 고치고
다듬는 일을 한다고 했다.

그리고 아름다운 꿈을😚 꾸는 소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했다.

바로 올리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사람들과는 달리
나의 재능을👌 알아봐주고 인정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만큼 기쁜일도 없을 것이다.👏👏

올리버는 세상의🌉 이곳저곳을 고치고 다듬었다.

달빛을🌕 더 밝게 칠게하던 올리버 그만
빛 페인트 통을 떨어뜨리고 말았다.

그런데 2번 거인이 말을 했다.

올리버 저기를 내려다보렴👀
넌 빛을 반디불이로 만드는 상상을 했구나
정말 아름다운 광경이야!😍

우와~
실수를 했는데🙉 그 실수를 가지고
지적하는게 아니라 또 다른 표현이라면
칭찬을 하는 모습을 보고 2번 거인의
지혜로움이 너무 부러웠다.🙈

나도 누군가의 실수나 나의 실수
또는 내 아의 실수를
이렇게 상대가 상처되지 않게
지혜롭게 대처하는 능력을 배우고 싶다.🙏

작은 실수에도 참지 못 하고 화를 내는😡
내 모습이 떠올라 더 부끄러워지는
장면이다.🙈🙉🙊

올리버는 웃으면 이번에는
별에🌟 색을 입기로 했다.
밤하늘의 모습은 어떻게 되었을까,

내가 꿈꾸고 있는 세상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

어제보다 하루 더 가까워졌음 알 수 있다.🤗

@mintrabbit2u
@lael_84

#민트래빗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유아그림책 #민트래빗 #올리버와밤의거인들 #키티오메라
#애나피롤리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칭찬 #공감#미라클모닝 #도서협찬 #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