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09일#도서협찬🎁 #책선물📚 내 친구 ㅇㅅㅎ - 글, 그림 김지영표지에 한 아이가🧒 기계를 힐끔 보며궁금해하는 눈치다.그리고 제목은내친구 ㅇㅅㅎ ? 써 있다.🤷이 기계는 무얼 만드는 기계일까?ㅇㅅㅎ 은 무슨 글자 일까?또야?😠아이는 화가 잔뜩 나있다.왜냐하면이사를🏡 해서 또새로운 학교에 가야하기 때문이다.🤦새로간 학교 교실은 어색해😟교실 안 친구들을 유심히👀 본다.이 친구는 이상해😵💫이 친구는 요상해😬이 친구는 얍삽해😮💨나와 함께 할 친구는 있을까?🤷♂️잘 적응하고 있는 곳에서 새로운곳으로가게 되면 다시 적응 해야하는 탓에두려기도하고 불안해지기도 한다.여기 주인공 아이도 새로운 학교🏫새로 만난 친구들🙊 사이에서 생기는 감정을 ㅇㅅㅎ 로 표현 했다.ㅇㅅㅎ 자음으로 다양한 문장을만들어 이야기를 끌고 가니이야기의 재미를 더 해주는것 같다.🤣주인공 아이는 맘에 든친구를 발견 했다.친구에게 인사하고약속하고 같이 놀다보니 좀 이상하고 요상 한것 같기도 하고야속하기도 하다.이 친구랑 잘 지내야 하는데...새로 만든 친구가 내가 생각했던그런 성격의 친구가 아니라면?어떻게 해야할까?새로 간 곳에서 잘 적응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sakyejul_picturebook@lael_84#사계절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그림책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ㅇㅅㅎ #김지영작가님#사계절 #그림책테라피#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그림책마인드셋 #어린이도서 #유아도서 #미라클모닝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06일오! - 그림 구리디구리디 작가님의 신간 그림책 오! 가 출간되었다.👏특히하게 제목이 ㅇ위에 점이 두개 찍혀 있고아무런 글자가 없어서 처음에는 제목이 뭐지? 이건 어떻게 읽어야하지?🤷궁금했는데 다행히도 책 기둥을 보니오! 라고 적혀 있었다. 🙆그리고 이 그림책에 눈길이 갔던건아이보리색 바탕에 까만색의 곰🐻 한 마리가무언가 고민하는 듯 앉아 있는 모습에매료되었기 때문이다.자세히 곰의 모습을 보면 눈도 코도보이지 않는다. 실루엣 같은 느낌도난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싶은걸까? 🤔면지 한 장을 넘기면 속표지옆 장에는 내 아이들, 내 아이들의 아이들그리고 앞으로 올 모든 아이들을 위해행성 B는 없다. 라는 작가님의 글이✍️ 적혀 있다. 지금의 아이들과 앞으로 태어날아이들 위한 행성이 없다 라는말이 의미심장하다. 🤔행성은 어디를 말 하고 있는걸까? 🤷사실 작가님의 글을 다시 읽어 보면조금은 예측 할 수 있다.🧏♀️아이들과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을 위한행성이 없다 라는 건 지금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말한다. 그렇다. 이 그림책은 환경에🌲🌳 관련된그림책이다. 표지에 나 왔던 곰이🐻 깊은 숲속으로 들어간다.토끼가🐰 배웅하듯 곰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다.곰은 계속 숲으로 들어 갔다.한 나무 아래서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나무기둥을🌲 잡고 흔들었다.나뭇가지가 곰 머리 위에 앉았다. 꼭 사슴🦌 뿔 같았다. 곰은🐻 신이나서 춤을 추었다.곰은 숲에서 춤도 추고 쉬기도 하며 눈 덮힌 하얀 숲에서 즐겁게 지냈다. 그렇게 지내는 곰의🐻 눈에 띄인 것이 있었다그건 쓰레기였다!!!😱곰은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리고 무언가 결심한듯 어디로가들어갔다곰은🐻 어떻게했을까? ❔️❓️이 그림책은📖 글이 없는 그림책이다.글이 없이 그림만 있기 때문에그림만 🖼 휙~ 보고 덮거나 글이 없어 어떻게 읽어야 할지 당황해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사실 이게 글없는📖 그림책의매력이다.🧏♀️글이 없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대로💭스토리를👄 만들어갈 수 있고 또그림을 더 자세히 들어야 봐야👀그림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깊이 볼 수 있기 때문에 글없는 그림책을 보는 이유이다. 곰은 이 숲을⛰️ 지키기 위해 어떤선택을 했을까? 환경을🌍 지키지 못해서 우리는지금 쓰레기🚮 처리에 골머리를 썩고있다. 이대로 가다 간 쓰레기에 우리가덮힐 지도🤦 아님 우리 아이들이그 다음 아이들이 그렇게 될지도모른다. 🤷이 현실을 해결 하기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도 하고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있지만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 💪이전에 너무나 함부로 환경을 대한결과이다.😱😭앞으로 이전과 같은 결과가 생겨나지않기 위해 🙅우리 삶에서 실천 해야한다🙏우리 아이들, 아이들의 아이들앞으로의 아이들을 위한행성이 있기 위해서는 말이다🥹이 그림책은 지금 여기 지구에살고 있는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추천한다@namumalmi_publisher @lael_84 #나무말미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그림책추천#신간그림책 #오! #구리디작가님 #나무말미 #그림책테라피 #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래머 #북스타그램 #글없는그림책 #환경그림책 #쓰레기처리 #환경보호 #실천 #미래환경 #아이들을위한나라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06일#책선물📚 의자에게 - 글 김유, 그림 오승민 표지에 인자하게 미소 짓고😊 있는할머니가👵 그윽한 꽃향기가 날 것 같은새빨간 꽃들 위에 앉아 있다.행복해 보인다.🥰할머니👵 주변에는 귀여운 고양이들이😺꽂 사이 사이에 있다.오늘도 할머니는👵 언제나 그랬던것 처럼할머니의 의자에💺 앉아 볕을 쬐이며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할머니는 오랜만에 딸집을 방문했다.오늘은 딸이 새 집으로🏡 이사가는 날이기 때문이다.딸 집에는 할머니가 좋아하는 의자가💺있다.딸은 의자가 너무 낡아서 버려야 될 것 같다고말했다.그 말은 들은 할머니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자신도 의자처럼 되지 않을까 겁이 났다.🥹검버섯 피고 자글자글한 자신의 얼굴이나얼룩덜룩하고 주름진 의자나다르지 않아 보았다.🤷할머니는 자신의 집으로 의자를💺 가져왔다.가져 온 의자를 닦고 또 닦았다.그리고는 가게 앞 차양 아래 의자를 두었다.할머니는 의자에💺 앉을 때마다 구멍가게 주인이아님 사장님이👩💼 된 기분이들어 좋았다.그런데 밤이 되면 그런 의자를 밖에 둔 게맘에 걸려 잠을 잘 수 가 없었다.😔할머니가👵 의자에 대한 모습을 보면서추억이 담긴 물건은 더이상 물건이 아닌것 같다🙅♀️그냥 그 사람의 삶의 일부인 것 같다.☝️아마도 할머니의 딸이 아기 때부터 함께해 온 의자가 아닐까 싶다.나는 그런 추억이 담긴 물건들이 있나?생각 해 보게 되었다.🤔딱히 기억나는 물건은 없다.할머니의 추억이 담긴 의자에💺 앉아 보고 싶다.포근하고 편안 할 것 같다.😄어느날 할머니의 의자에 할머니가 바느질 한 부분이 다 뜯겨 있었다.😱할머니 생쥐가 했을 거라 생각하고창문을 보며 보초를 섰다.🤨드디어 나타났다. 고양이 였다. 고양이는 의자의 스펀지를뜯고 있었다.😼할머니는 고양이를 쫒아냈다.놀라 도망가는 고양 이를 따라갔다.그곳에 새끼 고양이들😿 있었다.새끼 고양이들을 위해 엄마고양이가의자의 스펀지를 가져가려고 한 것이다.그 모습을 보고 한참을 멍 하니 고양이들을 바라 본 할머니는예전의 일을 떠올렸다.딸이👧 아홉살 때 돈이 없어 연탄을 살 수없었다.😭날은 너무 춥고 딸아이의 기침이더 심해지자할머니는 주인집 창고에 가서연탄 한 개를 가져 오려다그만 주인집 할머니께 들키고 말았다😡주인집 할머니는 아무 말없이😢😥연탄 몇개를 바구니에 담아 할머니에게 주었다.그 때 할머니는 너무 부끄러웠다.🥹🥺혼자였으면 생각하지 않았을 일이지만자식이 곁에서 힘겨워 하면견딜 수 없는게 부모인것 같다.그러니 잘못인 줄 알면서도하면 안되는 일을🙅 하려는 게 아닌가.🤦♀️너무 마음 아팠던 장면이였다.😭🙈할머니와 고양이들은 어떻게 됐을까?추억을 함께 해 온 의자에게할머니는 어떤 마음일까?🩷@modnn.yoil@lael_84 #모든요일그림책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어린이도서 #유아도서 #그림책테라피 #그림책마인드셋 #그림책스타그램📚 #의자에게 #김유작가님 #오승민#북스타그래머 #북스타그램📚 #미라클모닝 #추억 #애착물건 #고양이 #도서협찬 #서평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05일#책선물📚 바지 안 입을래요! - 글, 그림 제이컵 그랜트강아지🐶 등 위로 당당히 올라가 서서노란 체크바지를👖 휙~ 하고 던지는 모습을 보니 나는 개구쟁이다~🤪 라고 말하는 것같아 보인다.오늘은 파티가🎉 있는 날이다.엄마는 먼저 출근하신건지, 아님 안계시는지는 나오지는 않지만아빠가 아침을🍲 준비하며아이를 챙기고 있다.침대에 🛌자고 있는 아이를 깨우면서오늘이 무슨 날이지 알려준다.아이는 알고 있다며 식탁에 앉아식사를🍴 하는데 전혀 좋아 보이지않는다.식사를 마치고 옷을 입으려는데아이가 바지를👖 입지 않겠다고한다.약속시간은🕒 다가오고 빨리 준비하고나가야하는 타이밍에 아이들 꼭 반대로 행동하거나때를 부리기 시작하는걸까?🤦우리집만 그런가?🤷아빠는 차분하게 바지를👖 입고나가야 되는이유들을 설명해주신다.하지만 아이는 수영복을🩲 입고 사진을찍은 할아버지를🧓 가르키며 자신도 입지 않겠다고 한다.급기야 자신의 바지를👖 머리에 쓰고강아지에게🐕 입히다가 그만바지가 찢어지고 만다.더이상 참지 못한 아빠는언성이 높아진다.😡얼른 뭐라고도 입어!이제 출발 해야 해!!드디어 옷을 입은 파블로~😊그런데.....😟 아빠의 옷이...아이를 챙기다 보면😧정작 나를 챙기지 못 할 때가많다.😭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아빠의 모습을 보고많이 공감 했던 부분이다.파블로와 아빠는 파티에 무사히참석 했을까?👩🏫@kookminbooks@lael_84 #국민서관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어린이도서 #유아추천도서 #아빠추천그림책 #육아추천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큐레이션 #국민서관 #제이컵그랜트 #북스타그래머 #도서협찬 #서평 #미라클모닝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03일#책선물📚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 글 키티 오메라, 그림 애나 피롤리수많은 별들이🌟 밤하늘을 가득하다. 마치 별비가 내리듯이⭐️쏟아지는 것 처럼 보인다.실제로 이런 장면을 보게 된다면 정말 인생샷일 것 같다.👍이렇게 멋진 광경을🌃 몸집이 엄청나게 큰 세사람이 보고있다.과연 이 세사람은 누구일까?🤔올리버는 학교에서 분홍, 파랑, 황금빛 하늘에 보름달이 🌕떠 있고 그 아래로 키가 큰 노랑 풀들이 🌾손짓하는 그림을 그렸다.올리버는 자신의 그림을 보고 🖼뿌듯해했지만올리버의 그림을 본 친구들은 엉터리라고 말하였다.🤦풀이 죽은 올리버....😔나는 나름대로 멋지다고 생각하고 만족해하고 있는데옆에서 별로라고 이야기한다면 정말 속상할것같다.😢어디가 좀 부족하는것 같으니 보완했으면 좋겠다는☝️얘기라면 조금은 다르겠지만 그냥 별로라고만🙅얘기한다면 올리버 처럼 풀이 죽어있을지도 모른다.속상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고 잘려는 순간 창문이 열리면서 올리버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올리버 네 도움이 필요해!어마어마하게 큰 거인이 말을 했다.올리버는 두렵기는 했는지만 세 거인의부탁을 거절 할 수 없었다.세 거인은 밤마다🌃 세상을 다니며 고치고 다듬는 일을 한다고 했다.그리고 아름다운 꿈을😚 꾸는 소년의 도움이필요하다고 했다.바로 올리버...🧒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사람들과는 달리나의 재능을👌 알아봐주고 인정해주는 사람들이있다는 사실만큼 기쁜일도 없을 것이다.👏👏올리버는 세상의🌉 이곳저곳을 고치고 다듬었다.달빛을🌕 더 밝게 칠게하던 올리버 그만빛 페인트 통을 떨어뜨리고 말았다.그런데 2번 거인이 말을 했다.올리버 저기를 내려다보렴👀넌 빛을 반디불이로 만드는 상상을 했구나정말 아름다운 광경이야!😍우와~ 실수를 했는데🙉 그 실수를 가지고지적하는게 아니라 또 다른 표현이라면칭찬을 하는 모습을 보고 2번 거인의 지혜로움이 너무 부러웠다.🙈나도 누군가의 실수나 나의 실수 또는 내 아의 실수를이렇게 상대가 상처되지 않게 지혜롭게 대처하는 능력을 배우고 싶다.🙏작은 실수에도 참지 못 하고 화를 내는😡내 모습이 떠올라 더 부끄러워지는장면이다.🙈🙉🙊올리버는 웃으면 이번에는 별에🌟 색을 입기로 했다.밤하늘의 모습은 어떻게 되었을까,내가 꿈꾸고 있는 세상은 어떻게되어가고 있나?🤔어제보다 하루 더 가까워졌음 알 수 있다.🤗@mintrabbit2u@lael_84#민트래빗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유아그림책 #민트래빗 #올리버와밤의거인들 #키티오메라#애나피롤리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칭찬 #공감#미라클모닝 #도서협찬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