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39일#책선물📚 #도서협찬🎁 달빛춤 - 글, 그림 김지연이 그림책은📓 판화 그림책이다. 판화란?나무, 수지, 금속, 돌 따위로 이루어진 판에 그림을🖼 새기고 색을 칠한 뒤에, 종이나 천을 대고 찍어서 만든 그림이다. 표지에는 꼬마아이가 노오란 달처럼🌕 동그란 물체를 번쩍 들고 좋아하고 있다. 아이 주변에는 화려한 꽃💐 무늬 장식들이 감싸고 있다.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걸까? 🤔아이가🧒 할머니에게👵 보름달이 언제오냐고묻는다.할머니는 곧 올거라고 말한다. 아이는 보름을 마중 나갈꺼라고 하니할머니는 피리소리에🪈 태워 보내 주었다. 도착한 곳은 어디일까? 하늘일까?🌫그곳은 간절한 마음들이🩷 머무는 곳이라고한다. 이루고 싶은 바람들이💝 가득 쌓여있는 곳어떤 마음으로 왔니? 그런 곳에 간다면 어떤😅 마음을 가지고가야 될까?🤔이루고 싶은 바람들이라...생각에 잠기게 한다... 모두 동무가 되고 싶어한다.동무가 되고자 하면 보름달이🌕 있어야한다. 함께 하늘을🌫 만들고 별을 만들었다. 드디어 보름달이 온다. 왔다. 이 그림책은 보름달🌕 밑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춤을🕺 추며 동무가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숨결이🌬 건넨 이야기라고 소개하며, 평화와 평등, 연대와 상생의 세계를🌍 만날 수있도록 초대한다. 이 그림책은📓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정직하고 긍정적인 언어로 우리 삶에 닿아 있는 주제를 꺼내어 보여준다. 이 그림책을📓 읽는 이들에게 평화를🕊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chae_seongmo @kiwibooks7 #채성모의손의잡히는독서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달빛춤 #판화그림책 #보름달#키위북스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라엘 #전통 #불교 #절 #평화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39일#책선물📚 #도서협찬🎁 첫눈에 반한 사랑 - 시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그림 베아트리체 가스카 퀘이라차표지에는 두 사람이 어디로 가는 듯 거리 위를 걷고 있다.다리만 보이기 때문에 여자인지🧑, 남자인지👧 알 수 없었지만🤷길에 고인 물에 비춰진 실루엣을👥 보고남녀라는걸 생각해 볼 수 있다.이 그림책은📘 시 그림책이다.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시인의 ✍️시로 베아트리체 가스카 퀘이라차 작가의 그림으로🖼 그려졌다.시 그림책이나📘 노랫말을🎶 가지고그림책으로 나온 책들이 많이 나오고있다. 이런 그림책들은 글에📃 함축적인 의미가담겨 있기 때문에 그림과 같이 보다보면다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느껴질 수 있다정답은 없다😅그냥 내가 느끼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나만의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그것이 그림책의 장점이고👍 그림책을보는 이유이다.🥰그림책을 볼 때 편안하게 시선이 흐르는대로 읽어나가면 된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는다면의미가 이해 될거라 생각되어진다.😁첫눈에 반한 사랑... 있었나?🤔누군가를 보고 첫눈에 반했던 기억이잘 나지는 않는다.😅남녀가 길가에 차를 세우고 난간 넘어 무언가를 바라보다 갑작스런 감정을💝 느낀다.둘은 확신했다.이런 감정 참 설레게 했던것 같다.🥰확신은 아름답지만불확실성은 더욱더 아름답다는 말이맘에 들어 왔다.사랑도, 사람도, 삶도확실한건 없다.다 불안정하고, 불확실하다.그래서 더욱더 아름답다.😍@chae_seongmo@words.of.trees#채성모의손의잡히는독서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시그림책 #나무의말 #첫눈에반한사랑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베아트리체 가스카 퀘이라차
🌈 오늘의 도서#책선물📚 #도서협찬🎁 모든 계절이 나를 만들었다 - 글 김신일모든 계절이🍃 나를 만들었다는 김신일 작가의 에세이 책이다. 📘저자는 삶의 사계절을🍂 거치며 겪은 아픔과 성장을 솔직하게 풀어낸 글들을✍️ 담았다. 이 책은 삶의 정답이나🙆 방향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이 나쁜 것만은😡 아니고, 슬픔을😭 견디며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은 20대와 30대의 청년들에게 힐링과 위로가 되는 책으로 소개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저자의 삶에 대한 솔직한 고백에 감동받았다. 저자는 어려운 가정환경과 사회적 압박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성장했다. 나도 저자처럼 스스로의 감정과 😊생각에💬 확신을 갖고,삶의 모든 계절을 잘 살아가고 싶다고 느꼈다. 이 책은📘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다정한 위로의 한마디를 전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다정한 위로를 받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chae_seongmo @midasbooks @writershinil #채성모의손의잡히는독서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간도서 #추천도서 #김신일작가님 #미다스북스 #에세이#감정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북스타그래머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37일#책선물📚 #도서협찬🎁 우뚝우뚝 회복 탄력성 - 글 애나 세퍼드, 그림 알리시아 마스 표지에는 세 명의 아이가 있고 그 중 중앙에 있는 아이의👧 밝게웃으며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하고 있다.양옆의 두 아이들도👦 약간은 수줍듯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듯 하는 표정을 짓고있다.이 그림책은📕 정보그림책이다.그런데 다른 그림책이랑 약간 다르다.🤔첫장에는 책 내용의 목차가📄 있어서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각 파트📃 마다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인지하고 어떻게 하면 자신의 마음을 잘 조절하고 회복 할수 있는지 방법들을 잘 정리해 주었다.📑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쉽게 짤막한 글로설명해 📖 주고 있고 그림도🎨 적절하게 있어읽는데 지루지 않게 집중해서 읽을 수 있다.아이들에게 생소하게 들릴👂 수 있는 회복 탄령성에💖 대한 설명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게이야기하고 있다.이 그림책📕 좋았던건 마지막 페이지에감정 용어 사전이 있다.감정 용어에📚 대한 뜻이 적혀 있어서정확한 뜻을 알 수 있어 몰랐던 뜻을알수 있어서 좋았다.또 어른들을 위한 가이드가📜 있어서우리 아이들을 대한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가이드를 해주고 있어서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그럼 왜 아이들이 회복 탄력성을 키워야하는가?🤷회복 탄력성이란?🤔힘든 시간을 보낸 후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는 마음의 힘💪이다.쉽게 말하면☝️반려동물과 헤어진 경험이나 다른학교로🏫 전학을가거나, 친구랑싸웠을 때 겪는 힘든 시간을 보낸 후에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는 마음의 힘을💝 회복 탄력성이라 한다.자신이 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을 정확히☝️ 알고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왜냐하면 살아가면서 마음의 힘은🩷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극복해나가는 힘💪이기 때문이다.그 힘은 마음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 그 안에만머물러 있지 않고 그것을 발판 삼아 마음근육을 키울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 할 수 있다.➡️ 옛말에 아픔만큼 성장한다 라는 말이 있다.이 말이 이 그림책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너무 아파서 힘들지만😥 시기를 겪고나면 성장한다.여기서 견딘다는 말이 회복 탄력성을 말하는 것 같다.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는 마음💖내 마음은 회복탄력성을 얼마나 가지고 있을까?회복 탄력성이 약한 사람도 있다.😳이 책이📕 좋은건 그런 아이들을 위해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는 방법들도 제시해 주고 있어 좋았다. 그래서 누구나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이 그림책은 마음의 힘이 약한 아이이나 어른들에게 적극 추천한다.@psoopjr@lael_84#푸른숲주니어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정보그림책 #신간그림책 #회복탄력성 #마음의힘 #푸른숲주니어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 #어린이도서 #그림책추천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36일#책선물📚 #도서협찬🎁 가방을 열면 - 글, 그림 이영림표지에는 노란모자를👒 쓰고 등을 돌려고개만 살짝 뒷쪽을 바라보는 아이가빨간 줄무늬 티셔츠에 빨간 가방을🎒 들고있다.아이는 어디로 가려는 걸까?🤔가방 안에는 무엇 들어 있을까?🤷아이가 현관 문을🚪 빼곰 내밀고선가방을 꼭 안고서는 엄마에게 학교 다녀오겠다고 인사를 하고 나선다.이 장면에 눈의 띄는게 있다.☝️현관 문에 걸려있는 주머니이다.예전에는 집집마다 현관 문에 걸려있던주머니는 바로 우유주머니🥛주머니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주머니를 펼쳐 보니오늘 아침에 배달 된 우유와 🥛요플레가🍶 들어있었다.그런데 주머니가 그냥 주머니가 아니였다.이 그림책은 플립북이다.📖페이지마다 오픈해서 열어 보면서 볼 수있다.이 그림책에는📗 다양한 가방이 등장하는데플립북을 열면 가방 안에 여러가지 물건들이들어있다.또 가방 속을 더 열어 보면 가방 안에는 가방주인의 꿈이💭 들어있었다.이 그림책을📗 보면서 나의 가방🎒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나? 하고생각해 보게 되었다.지금의 가방 안에는 기저귀, 물티슈, 지갑, 아이들 까까, 아이패드 등등이 들어 있다.그리고 나의 가방 속을 더 열면 나의 열정💪과 꿈이💭 들어있다.그 꿈이 이루워지길 오늘도 꿈을 꾼다.😍아이는 유치원에 가는 길에 다양한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가방을 바라보며 👀그 가방에는💼🎒👜 무엇이 들어있을지궁금해하며 길을 간다🤔다들 무엇을 들고 다닐까?❓️❓️준우는 가방에 무얼 들고 다닐까?❓️❓️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나의 마음 가방 안에는 무얼 담고 있는가?🤔말하는대로, 생각한대로꿈을 이루리~@bombom_pub@hohorima@lael_84 @봄봄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테라피스트라엘 #어린이도서 #가방을열면 #플립북 #이영림작가님 #꿈을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