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최강왕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다음 시리즈는 어떤 것이 나오고 언제쯤 나올 것인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나온 것은 몬스터 배틀인데 아이가 최근에 귀신의 존재에 대해 조금 알게 되고 무서워하고 있어 혹시 싫어하고 무서워하면 어떡할까 걱정이 되었는데 역시 최강왕의 그래픽과 상상속의 몬스터 그림이 조금은 오싹하게 만들지만 오히려 재미를 주고 배틀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너무 흥미로운 책이어서 아들이 너무 좋아해 거의 책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책 한권을 다 볼 정도로 최강왕의 팬이라는 것을 이번에도 보여줍니다. 아들에게는 거의 믿고 보는 최강왕시리즈이고 그 전편들도 많은데 보게 싶게 만들고 그래서 전편들도 몇 권 구입도 하였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이번 몬스터 배틀은 조금 특이하게 토너먼트 배틀을 하여 예선리그를 치르고 승점을 얻어 마지막 결승전에서 최강 몬스터를 뽑는데 전과 다른 방식이어서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배틀을 할 수 있어 아들이 좋아했고 세계 여러 지역의 몬스터들이 총 출동하여 대결할 수 있어 흥미진진 하였습니다.32종의 최강 몬스터의 토너먼트 배틀 뿐만 아니라 번외편으로 스페셜 배틀을 실어 우리가 신화속이나 전설속에서 자주 불리어지고 나타났던 몬스터를 알고 그들의 특징과 그림을 통해 더욱 재미있고 다양하게 상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몬스터 배틀 장면에서 몬스터들의 다양한 공격과 방어 기술 그리고 실감나는 그래픽을 통해 신비하고 독특함을 느끼고 예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아빠와 함께 몬스터 대결을 따라하면서 재미있고 흥미롭게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고 너무 재미있는 최강왕이었고 새로 나올 최강왕 시리즈 더욱 기대하고 궁금하게 만듭니다. 몬스터에 관심있는 어린이들이 보면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볼 수 있어 좋을 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아들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되었고 다양한 몬스터를 알게 되고 신비하고 즐거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울에 내 집이 없어 전세생활로 전전하고 있습니다. 정부정책에 따라 아파트 청약을 하여 내 집을 마련하고 싶지만 청약점수가 높지 않아 당첨이 쉽지 않습니다. 기다리면 청약점수가 올라가겠지만 그동안 아파트 가격이 치솟아 자금 또한 부족하게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망이 희박한 청약보다는 구축 서울아파트 중에서 저평가되어 있는 아파트를 매입하여 나중에 재건축을 해도 되고 너무 오르는 아파트 가격을 쫒지 않아도 되니 이쪽으로도 관심을 가져 내 집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어 저평가된 아파트가 어떤 것인지 알고자 이 책이 제게 많은 도움되리라 이 책을 읽어 보고 싶었습니다.이 책은 저처럼 청약점수가 낮고 자금이 많지 않은 분들에게 가능성이 희박한 1급지 아파트만 고집하지 말고 2급지 아파트를 통해 충분히 투자와 안락한 삶이 가능하다고 말하며 그 이유를 완벽하게 분석해주고 왜 2급지 아파트를 사야하고 1급지와 2급지 아파트 비교ㆍ분석을 통해 2급지 아파트의 강점을 제대로 짚어줍니다.또한, 지금의 부동산 정책과 아파트 집값 상승 이유 등 정밀하게 분석해주고 향후 서울아파트의 전망을 예측하고 우리가 지금 시점에서 부동산에 대해 어떻게 행동하고 결정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서울 전지역의 2급지 아파트이지만 저평가되고 향후에 전망이 밝은 2급지 아파트를 여러채 소개해주고 2급지 아파트 특징과 위치 등을 알려주며 왜 미래에 전망이 좋고 어떤 것 때문에 우리에게 좋은 아파트인지 설명해줍니다.책을 읽고 꼭 청약만이 답이 아니고 구축아파트 중에도 열심히 공부하고 발품팔면 좋은 아파트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저자가 추천해준 아파트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저도 2급지 아파트에 항상 관심을 갖고 공부하게 만듭니다.※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여러 책을 읽어 보면 아이가 새로운 것을 자주 접하고 호기심을 유발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을 많이 하는 것이 아이에게 좋다고 하여 최대한 박물관이나 동물원 등을 다니면서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호기심을 갖고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싶은데 지금 코로나 상황으로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아이에게는 다시 오지 않는 중요한 시기인데 이렇게 집에만 있다는 것은 얼마나 손해이고 아이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이 하고자하는 것에 대해 꿈 꾸는 것이 점점 늦어질 수 있어 책을 통해서라도 집에서 박물관에 온 것처럼 흥미를 유발하고 호기심을 갖을 수 있도록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고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역사 여행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소중하고 중요한 유물 15점을 소개해 주고 그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발견되었으며 어떠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상세하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그것들의 특징과 관련 이야기들을 알려주어 유물을 통해 그 때의 시대상과 생활에 대해 알게 해줍니다.그리고 유물들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알게 하는데 각종 전쟁을 치르기도 하면서 유물들이 소실되고 약탈도 당하면서 유물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유물이 우리의 역사이자 소중한 우리의 기록이라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또한 유물들의 특이한 특징과 유물들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해 주는데 단순한 유물 소개로 인한 따분할 수 있는 상황에서 흥미를 유발하고 그 내용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아이도 재미있게 유물에 대해 관심을 갖을 수 있게 합니다.추가적으로 유물들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유물들의 의미들을 확장시켜 주고 더욱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유물들이 가진 의미와 역사를 이해하기 쉬웠고 유물들을 지키기 위한 우리들의 생각과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아이와 함께 책을 통해 유물 여행을 즐겁게 했고 저도 잘 알지 못했던 유물들의 이야기를 알 수 있어 신기하고 재미있었고 유물들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우리가 유물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고 아직 우리에게 돌아오지 못한 여러 유물들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을 통한 반환을 요구하고 우리 유물들을 지키고자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아이도 뺏긴 유물들을 꼭 찾아와야 한다고 하며 싸우기를 각오하였고 이렇게 많은 유물들이 우리나라에 있었고 우리나라 역사가 이렇게 길었는지 놀라기도 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유물들을 관찰하고 유물들의 의미를 되새기며 즐겁고 재미있는 유물 여행을 했고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나름 제가 일을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승진의 고배를 마시고 나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분명 평정은 좋았는데 승진이 안되고 나니 제가 일을 잘 못했던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다시금 제가 부족했던 부분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고 어떠한 부분을 변화시켜 힘들긴 하지만 다음 승진이라도 바라볼 수 있게 저에 대해 모든 면을 다시 분석하게 되었고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제 일을 먼저 잘하고 나서 승진을 기다리는 것이 순서이기에 일을 잘한다는 것에 대한 개념을 세우고 어떻게 하는 것이 일을 잘하는 것인지 정확히 알기 위해 이 책을 읽어 보고 싶었고 이 책을 통해 제가 생각지 못했고 부족했던 부분을 찾아보기 위해 이 책을 관심있게 보게 되었습니다.이 책 처음에 일을 잘한다는 것의 조건에 기술이 뛰어나야 한다고 여러분들이 생각하게 되는데 저자들은 기술보다는 '감각'이 뛰어나야 일을 잘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왜 '감각'이 중요한지 분석하고 구체적으로 여러가지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감각'이 어떻게 일을 잘하는 것과 관계되어 있는지 제대로 분석하고 알려줍니다.또한 일 잘한다는 사람은 극히 드물고 일 잘한다고 인정받는 분들을 분석해서 그분들이 어떻게 일을 하고 어떻게 인정받으며 보통 사람들과 어떻게 다른지 낱낱히 분석해서 그 방법들을 대화식으로 전개하여 이해하기 쉽고 궁금한 점을 풀어주어 일 잘한다는 개념을 세워주고 우리가 인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그리고 감각이 뛰어나지 않거나 일 잘하지 못하는 분들도 일 잘하는 감각을 어떻게 키우고 배우고 익힐 수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무엇이 필요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실제로 일 잘한다는 분들이 본인에 일을 어떻게 전개하고 어떠한 생각을 가지게 되어 일을 해결했는지 여러가지를 소개하여 그 부분들을 분석하여 일 잘하는 것에 대해 알려주고 우리도 그 부분들을 통해 일 잘하는 것에 대해 통찰할 수 있게 해줍니다.책을 읽고 나서 저도 일을 잘하기 위해서 많이 배우고 공부하지만 그것들은 모두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부분들을 익히는 것이었고 '감각'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지 못했는데 그 부분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감각'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을 키우고 익혀야 한다는 알면서 더욱 감각에 관심을 갖고 제 일에서 어떻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지 생각하게 만듭니다. 솔직히 이 책을 통해서 제가 느낀점은 제가 일을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크게 인정받지는 못했고 많이 부족했었는데 단지 평정이 남보다 좋았지만 그게 큰 영향을 끼치지는 못했다는 것을 깨달아서 저도 이제 일 잘하는 감각을 키워서 인정받고 꼭 승진할 수 있도록 저를 채찍질하게 합니다. 저에게 많은 도움되었고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책이라 생각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에 부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 부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싶어져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부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있는데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욱 바이오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미래에 인간의 생명연장과 병을 정복하기 위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바이오가 도대체 무엇이고 현재 어디까지 발전했고 미래에는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예측하고 투자할 수 있다면 투자도 해보고 싶어 이 책을 읽고 바이오에 대한 많은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고 바이오의 미래를 알고 싶었습니다.이 책은 처음에 합성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의 차이를 알려주고 바이오의약품의 장ㆍ단점을 설명해주어 바이오에 대한 특징을 알려주고 바이오의 현주소가 어디쯤이고 어떻게 발전해가고 있는지 너무도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이 책 한 권으로 제가 알기도 어렵고 알지도 못한 부분의 바이오에 모든 것들을 완벽하게 알 수 있게 해줍니다.또한 신약개발의 어려움과 K바이오 산업이 현재 어떤 위치에 있으며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알려주고 성장하는 K바이오의 미래를 예측하고 성장할 수 있는 요인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 K바이오에 대한 우리나라 제약회사들이 어떤 것을 개발하고 추진하고 있는지 너무도 제대로 분석하고 향후 우리 K바이오가 어떤 역할을 하고 아직은 어려운 점이 있지만 미래가 밝다는 것을 보여줍니다.여러가지의 바이오 지식과 많은 정보들을 알려주고 미래의 바이오 기술과 전망에 대해 우리의 안목을 넓혀주고 K바이오의 미래를 예견할 수 있게 도와주고 투자에 대한 혜안을 넓혀주어 바이오에 대해 많이 배우고 공부할 수 있게 해줍니다.최근 제약바이오의 이슈들에 대해 짚어주고 K바이오와 관련된 여러가지 이슈와 규제들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분석해주어 바이오에 대해 너무 체계적으로 정리해줍니다.책을 읽고 정말 잘 모르는 분야인 바이오에 대해 전체적인 알게 되었고 바이오의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어 많이 배웠고 미래 K바이오의 성장성에 대해 통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투자를 위한 바이오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더 분석하고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