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 과학 학습 도감 최강왕 시리즈 19
이리사와 마코토 지음, 고경옥 옮김 / 글송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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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최강왕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다음 시리즈는 어떤 것이 나오고 언제쯤 나올 것인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나온 것은 몬스터 배틀인데 아이가 최근에 귀신의 존재에 대해 조금 알게 되고 무서워하고 있어 혹시 싫어하고 무서워하면 어떡할까 걱정이 되었는데 역시 최강왕의 그래픽과 상상속의 몬스터 그림이 조금은 오싹하게 만들지만 오히려 재미를 주고 배틀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너무 흥미로운 책이어서 아들이 너무 좋아해 거의 책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책 한권을 다 볼 정도로 최강왕의 팬이라는 것을 이번에도 보여줍니다. 아들에게는 거의 믿고 보는 최강왕시리즈이고 그 전편들도 많은데 보게 싶게 만들고 그래서 전편들도 몇 권 구입도 하였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이번 몬스터 배틀은 조금 특이하게 토너먼트 배틀을 하여 예선리그를 치르고 승점을 얻어 마지막 결승전에서 최강 몬스터를 뽑는데 전과 다른 방식이어서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배틀을 할 수 있어 아들이 좋아했고 세계 여러 지역의 몬스터들이 총 출동하여 대결할 수 있어 흥미진진 하였습니다.



32종의 최강 몬스터의 토너먼트 배틀 뿐만 아니라 번외편으로 스페셜 배틀을 실어 우리가 신화속이나 전설속에서 자주 불리어지고 나타났던 몬스터를 알고 그들의 특징과 그림을 통해 더욱 재미있고 다양하게 상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몬스터 배틀 장면에서 몬스터들의 다양한 공격과 방어 기술 그리고 실감나는 그래픽을 통해 신비하고 독특함을 느끼고 예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아빠와 함께 몬스터 대결을 따라하면서 재미있고 흥미롭게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고 너무 재미있는 최강왕이었고 새로 나올 최강왕 시리즈 더욱 기대하고 궁금하게 만듭니다. 몬스터에 관심있는 어린이들이 보면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볼 수 있어 좋을 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아들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되었고 다양한 몬스터를 알게 되고 신비하고 즐거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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