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여러 책을 읽어 보면 아이가 새로운 것을 자주 접하고 호기심을 유발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을 많이 하는 것이 아이에게 좋다고 하여 최대한 박물관이나 동물원 등을 다니면서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호기심을 갖고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싶은데 지금 코로나 상황으로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아이에게는 다시 오지 않는 중요한 시기인데 이렇게 집에만 있다는 것은 얼마나 손해이고 아이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이 하고자하는 것에 대해 꿈 꾸는 것이 점점 늦어질 수 있어 책을 통해서라도 집에서 박물관에 온 것처럼 흥미를 유발하고 호기심을 갖을 수 있도록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고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역사 여행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소중하고 중요한 유물 15점을 소개해 주고 그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발견되었으며 어떠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상세하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그것들의 특징과 관련 이야기들을 알려주어 유물을 통해 그 때의 시대상과 생활에 대해 알게 해줍니다.그리고 유물들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알게 하는데 각종 전쟁을 치르기도 하면서 유물들이 소실되고 약탈도 당하면서 유물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유물이 우리의 역사이자 소중한 우리의 기록이라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또한 유물들의 특이한 특징과 유물들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해 주는데 단순한 유물 소개로 인한 따분할 수 있는 상황에서 흥미를 유발하고 그 내용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아이도 재미있게 유물에 대해 관심을 갖을 수 있게 합니다.추가적으로 유물들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유물들의 의미들을 확장시켜 주고 더욱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유물들이 가진 의미와 역사를 이해하기 쉬웠고 유물들을 지키기 위한 우리들의 생각과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아이와 함께 책을 통해 유물 여행을 즐겁게 했고 저도 잘 알지 못했던 유물들의 이야기를 알 수 있어 신기하고 재미있었고 유물들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우리가 유물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고 아직 우리에게 돌아오지 못한 여러 유물들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을 통한 반환을 요구하고 우리 유물들을 지키고자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아이도 뺏긴 유물들을 꼭 찾아와야 한다고 하며 싸우기를 각오하였고 이렇게 많은 유물들이 우리나라에 있었고 우리나라 역사가 이렇게 길었는지 놀라기도 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유물들을 관찰하고 유물들의 의미를 되새기며 즐겁고 재미있는 유물 여행을 했고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