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지 않는 투자 - 쉬운 투자는 당신을 가난하게 만든다
김상훈 지음 / 파지트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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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잃지 않는 투자 》
ㅡ김상훈

● 쉬운 투자는 당신을 가난하게 만든다

➡️ 우리가 믿고 싶었던 '안전한 고수익’이라는 환상을 깨는 가장 정직한 경고

✡️ 당신이 받은 수익률 뒤에는,
누군가가 대신 떠안은 손실의 청구서가 있다.


ㅡ주식시장이 롤러코스트 처럼 날뛴다.
어제는 폭락이더니, 오늘은 또 폭등이다.
이렇게 변동성이 큰 장이 있었었나 싶다.
이런 시기에 평범한 주식 투자자들은 무섭다. 고수들도 조심스러울 것 같다.
마치 지금과 같은 시기를 예측하고 나온
듯 한 책이 있다.

"잃지않는 투자"
이 책은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자본시장의 어두운 모습을 가감없이 담아내고, 장밋빛 미래만 꿈꾸며 주식시장에 뛰어든 독자들에게는 팩폭을 날린다.

세상에 안전하면서도 돈을 많이 벌 수있는 투자는 없다. 수수료 장사하는 증권사는 당신이 손실을 입더라도 돈을 떼간다. 여기저기서 떠드는 전문가는 당신의 돈을 책임져 주지 않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결국 본인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기사나 각종 매체는 급등기에는 희망을, 급락기에는 공포를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이런 말들에 의해 투자자들이 흔들리는 것을 경계한다.
그러나 함정은 투자자 내부 심리에 존재한다. 한탕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한 각종 사기나 고위험 상품의 유혹에 빠지게 된다.
이름도 어려운 각종 상품들과 펀드들이 왜 그리 많은 지도 알게 되었다.
투자자들에게 겁주려고 쓴 책은 아니라는 데 읽다보면 상당히 겁이 난다. 이 바닥은 정말 눈 뜨고도 코 베이는 곳이다.

그렇다고 투자를 멀리 한 채 살 수는 없다. 그랬다가는 돈이 다 녹아내릴 수도 있다.
잃지 않는 것을 전제로 잘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장부터 5장까지는 자본시장이 무서웠는데 그나마 주더니 마지막 6장에서 가야할 길이 조금은 보이기 시작했다.

사실, 주변에서 공격적으로 투자하거나 수시로 옮겨 다니는 투자자들을 보면 걱정이 되곤 했다.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다. 위험성을 먼저 인식하고 투자하는 습관을 들였으면 좋겠다.


[ 파지트 @planb_designcompany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잃지않는투자 #김상훈 #파지트
#주식시장 #플랜비디자인컴패니
#경제경영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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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더 포뮬러 - 전 세계 8억 명이 열광하는 단 하나의 공식
조슈아 로빈슨.조너선 클레그 지음, 김동규 옮김, 김남호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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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F1 더 포뮬러 》
ㅡ조슈아 로빈슨, 조너선 클레그

● 레이스 트랙 안과 밖 F1의 70년 역사를 가장 재미있게 읽는 방법!

➡️ F1은 어떻게 이 시대 가장 뜨거운 스포츠 비즈니스가 되었나?

✡️ 전 세계 8억 명이 열광하는 단 하나의 공식 “혁신이야말로 이 스포츠의 전부다”


ㅡ한번이라도 F1 경기를 본 사람은 다시는 그 매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저 평범하게 운전하던 나도 F1 영화를 보고 한동안 영화 장면들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했다.
내가 그럴진대, 차를 좋아하고 스피드를 즐기는 남자들은 광적일 만도 하다.

전 세계 20여개국에서 열리는 가장 비싼 스포츠 F1 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통해 함께 입문해보자.
이 책도 F1 경기 만큼이나 긴박하고 꽤나 재밌다.

이야기는 2022년 바레인에서 부터 시작한다.
3월, 세계 곳곳에서 레이싱 스타들이 왔다. 이들은 공포를 느끼는 수준이 보통 사람과는 확연히 다르고 체격은 조금 말랐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을 보는 많은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져든다. 어딜가나 엄청난 인기를 누린다.

지금이야 엄청난 인기 스포츠가 되었고 매 경기마다 화제에 오르지만 F1 이 처음부터 이런 사랑을 받았던 것은 아니었다.
누군가의 눈에는 아주 위험하고, 비싼 차를 자랑하는, 아주 오만해 보이는 그들만의 잔치였었다.
F1 70년 역사의 서막은 한마디로 비호감이었다. 지금의 세계적인 F1 이 있기까지는 뒤에서 각고의 노력을 한 많은 이들이 있었다.
이 책은 그 서사를 다루고 있다.

어느 스포츠든 탄생하고 대중화 되는 과정에서 부침을 겪기 마련이다. 그러다 큰 변화를 겪으며 조금씩 시행착오를 수정하고 발전해 나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여타의 스포츠들이 그 텀이 제법 긴 데 반해 포뮬러 1의 경우는 훨씬 자주 일어난다.

"그 이유는 F1이 우승을 다투는 경쟁인 동시에,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F1 은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최첨단 자동차 기술의 선두 자리를 유지하는 한펀, 경기력이 정체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업데이트한다. 변화와 진화야말로 이 스포츠의 전부다"

즉, F1 은 스포츠가 보여주는 승리의 쾌감에다 최첨단 기술력을 보는 재미까지 더 해져 있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이다.
이제서야 내가 F1 경기를 보며 빠져 들었던 이유를 알게 되었다.
거기다 선수들과 레이싱걸의 화려함까지, 볼거리가 빼곡한 이 스포츠를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 책을 보고나니 F1 경기를 더 보고 싶어졌다.
국내 대회에라도 관람하러 가볼까?


[ 알에이치코리아 @rhkorea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F1더포뮬러 #조슈아로빈슨
#조너선클레그 #스포츠 #F1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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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피벗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
최연성 지음 / 터닝페이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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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전략적 피벗 》
ㅡ최연성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

➡️ 글로벌 변화의 흐름을 기회로 바꾸는 피벗 전략서!

✡️ 개인과 기업의 생존 전략을 제시하는 실전 로드맵!


ㅡ동물의 세계를 진화적 관점에서 보면, 강한 놈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 한 놈이 살아 남아 대대손손 이어진다.
이것이 비단 동물들만의 이야기일까?
급변하는 인간 세상 속에서 우리도 변화를 빨리 파악하고 적응해야 살아 남는다.

이 책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 AI 시대, 우리는 어디로 몸을 돌려야 할까?"

대기업들이 효율화라는 이름 아래 대규모 인력 조정에 나섰다. 한 분야만 파온 전문가들은 그 분야를 떠나면 더 이상 본인의 가치를 상실한다. 열심히 살았다는 말은 생존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제자리에 머무는 선택이 가장 위험한 시대가 되었다.

지금 우리는 '피벗' 이 필요하다.
피벗은 더 나은 곳으로 가기 위한 의도적인 방향전환이다.
지금까지 쌓아온 것 위에 새로운 층을 더하는 것, 자신이 가진 것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과정이다.
그렇다면 각 개인과 기업들은 어떻게 피벗해야 할까?

개인의 피벗은 커리어 피벗이다.
막연히 퇴사할 것이 아니라 좌표를 바꾸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중요하다.
성장하는 산업으로 이동하거나 수행하는 업무의 본질을 바꾸는 방법이 있고, 창업으로 나만의 시스템을 구축할 수도 있다.
이때, 주의할 것은 스펙과 역량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스펙은 기본이지만 그것만으로 능력을 인정받는 시대는 지났다.

나는 이 책의 4장에 나오는 '안정이라는 환상' 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한국인들이 여기에 매몰되어 모두가 의대를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이 같은 안전한 곳으로 몰리면 그곳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Ai의 등장으로 지식 노동의 가치도 점차 떨어지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이 책의 주제를 찾아 볼 수 있다.
"특정한 미래를 예측하고 그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미래가 오든 적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기르는 것"
이것이 바로 지금 시대의 생존전략이며 피벗 역량이다.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다.
여기서 얻은 조언을 발판 삼아 언제든 피벗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 터닝페이지 @turningpage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전략적피벗 #최연성 #터닝페이지
#피벗 #ai #자기계발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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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 오라 뉴질랜드 - 별천지를 따라간 31일간의 인문 기행
유영봉 지음 / 작가와비평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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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키아 오라 뉴질랜드 》
ㅡ유영봉

● 별천지를 따라간 31일간의 인문 기행

➡️ ‘키위’들의 나라, 뉴질랜드!
사악한 뱀이 숫제 없는 에덴동산

✡️ 인류가 지구상에서 마지막으로 발견한 신대륙이자, 낙원!


ㅡ북반구에서 살고 있는 우리나라는 남반구 특히 오세아니아 지역에 대해 판타지가 있다. 크리스마스가 여름인 것만 해도 너무 근사하지 않은가?
호주와 뉴질랜드가 그런 나라들이다.

외국으로 여행을 간다는 것 자체가 평소와 다른 색다름을 느끼고 경험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 의미로 본다면 오세아니아 나라들은 흥미롭다. 그중 올 여름 휴가는 뉴질랜드가 어떨까?

이 책의 저자는 무려 31일이나 뉴질랜드 구석구석을 다니며 자신이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상세히 기록했다.
섬으로 이루어진 뉴질랜드의 특성상 섬 하나하나가 각각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도 재밌다.

제목에 있는 '키아오라' 는 마오리 들의 언어로 '안녕하세요' 라는 말이라고 한다.
마오리 족은 뉴질랜드의 원주민으로 뉴질랜드에는 현재 약 70만명 가량이 살고 있다.
이들도 미국의 인디언들처럼 백인들에 의해 원래 자신의 터전에서 밀려난 삶을 산다는 것이 좀 안타깝다.

오클랜드에서 부터 시작된 그의 여행은 랑이토토섬, 와이헤케 섬을 거쳐 오클랜드 박물관과 웰링턴 테 파파 박물관도 가고 로드루아 호수, 타우포 호수, 와나카 호수, 메씨슨 호수에도 간다.
자연 친화적인 나라 답게 호수와 포레스트가 많고 보이는 모든 자연경관이 무척 아름다운 것이 특징이다.

책에는 사진들도 많이 실려 있는 데, 이곳이 지상낙원이구나 싶을 정도로 경관이 너무 근사하고 아름답다.
이제까지 나의 여행 버킷리스트에 뉴질랜드는 없었는 데, 이번에 1순위로 자리잡을 만큼 가보고 싶은 장소가 너무 많아졌다.
푸른 하늘과 파란 호수, 그 사이사이 보이는 초록빛 나무들을 보고 있노라면 세상 근심걱정을 다 잊고 낮잠에 빠질 수 있을 것만 같다.

뉴질랜드의 아름다움이 가득 담겨서인지 마치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었다.
나처럼 뉴질랜드를 아직 안 가본 사람이라면 다음 여행 행선지 후보에 뉴질랜드를 넣어보자.
이 책을 보고가면 즐거움도 2배가 될 것이다.


[ 작가와 비평 @im_gc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키아오라뉴질랜드 #유영봉
#작가와비평 #글로벌콘텐츠그룹
#뉴질랜드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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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레몬맛 사탕처럼 ㅣ 마음이 자라는 나무 50
장아미 지음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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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여름은 레몬맛 사탕처럼 》
ㅡ장아미

● 신도시 한복판, 저마다 외로움을 품은 아이들의 달콤 쌉싸름한 성장기!

➡️ “날개가 있는 존재는 날아야 하니까”
떠나보내지 못하는 존재와 떠나야 하는 존재의 교감

✡️ 인생의 첫 슬픔을 건너 청소년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ㅡ유니콘은 이마에 한 개의 뿔이 달린 아름다운 백마다. 전설 속에나 등장한 말이라 인간들에게는 판타지 그 자체를 상징한다.
그런 유니콘을 진짜로 보게 된다면, 그건 아마 내가 판타지 세계에 들어갔다가 나왔다는 의미일 수도 있다.

그 유니콘을 이레의 언니 보름이 보았다고 한다.
"긴 여행을 떠나기 전에 잠시 쉬고 있는거래. 그 유니콘한테는 아직 날개가 돋지 않았거든"
언니는 유니콘을 보기만 한 게 아니라 의미심장한 대화도 함께 나누었다. 언니가 생생하게 묘사한 유니콘은 네잎클로버를 좋아해서 클로버라는 이름도 지어주었다.
그때 이레의 언니 보름은 13살의 소녀였다.

그 모습을 남기고 언니는 사고로 세상을 떠나버린다.
진짜 유니콘이 있다면 언니를 그렇게 떠나보내게 하지는 말았어야지. 이레는 설명할 수 없는 분노를 괜히 유니콘에게 투사해버린다. 유니콘 같은 것은 없다고.
그런데 믿고 싶지 않았던 유니콘이 정말 이레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온 몸이 새하얀 말이었다. 하지만 다른 평범한 말들과는 달리 이마에 기다란 뿔이 나 있었다. 몸집은 컸지만 아주 날렵해 보였다.
지난해 여름, 언니가 노트에 그려주었던 유니콘이 분명했다"

떠난다던 유니콘은 왜 아직 떠나지 않고 이레 앞에 나타난 걸까?
유니콘의 등허리에는 날개는 커녕 깃털 하나 돋아 있지 않았다. 안 간게 아니라 아직 못 갔다. 덜 성숙해져서.
그러나 클로버를 본 건 이레 만이 아니었다. 이레를 보고 있던 희승의 눈에도 클로버가 보였다.

유니콘과 이레, 희승을 보면서 나는 피터팬의 네버랜드가 생각났다.
아이들은 어른이 되면 더 이상 날 수 없다. 그래서 네버랜드에 가서 더이상 놀 수도 없다. 네버랜드를 더 이상 갈 수 없을 때 우리는 어른이 된 것이다.

유니콘은 가장 순수한 시절에 볼 수 있는 마지막 꿈이다.
어린 유니콘도 날개가 생기면 곧 자신이 갈 곳으로 떠나가겠지.
유니콘과 이레, 희승이 함께 보낸 여름은 그렇게 지나갔다. 그 시간동안 모두들 몸도 마음도 조금씩 자랐다.
클로버는 날개가 나고 희승과 이레는 생각이 깊어졌다.

가장 아름다운 날의 추억처럼 그들은 서로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 모두에게 성숙해진 새로운 인생이 펼쳐지겠지.
이제는 셋 다 네버랜드에는 갈 수 없겠지만.
마지막 순수함을 보여준 너무 예쁜 책이었다.



[ 푸른숲주니어 @psoopjr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여름은레몬맛사탕처럼 #장아미
#푸른숲주니어 #청소년소설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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