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포뮬러 - 전 세계 8억 명이 열광하는 단 하나의 공식
조슈아 로빈슨.조너선 클레그 지음, 김동규 옮김, 김남호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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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F1 더 포뮬러 》
ㅡ조슈아 로빈슨, 조너선 클레그

● 레이스 트랙 안과 밖 F1의 70년 역사를 가장 재미있게 읽는 방법!

➡️ F1은 어떻게 이 시대 가장 뜨거운 스포츠 비즈니스가 되었나?

✡️ 전 세계 8억 명이 열광하는 단 하나의 공식 “혁신이야말로 이 스포츠의 전부다”


ㅡ한번이라도 F1 경기를 본 사람은 다시는 그 매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저 평범하게 운전하던 나도 F1 영화를 보고 한동안 영화 장면들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했다.
내가 그럴진대, 차를 좋아하고 스피드를 즐기는 남자들은 광적일 만도 하다.

전 세계 20여개국에서 열리는 가장 비싼 스포츠 F1 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통해 함께 입문해보자.
이 책도 F1 경기 만큼이나 긴박하고 꽤나 재밌다.

이야기는 2022년 바레인에서 부터 시작한다.
3월, 세계 곳곳에서 레이싱 스타들이 왔다. 이들은 공포를 느끼는 수준이 보통 사람과는 확연히 다르고 체격은 조금 말랐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을 보는 많은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져든다. 어딜가나 엄청난 인기를 누린다.

지금이야 엄청난 인기 스포츠가 되었고 매 경기마다 화제에 오르지만 F1 이 처음부터 이런 사랑을 받았던 것은 아니었다.
누군가의 눈에는 아주 위험하고, 비싼 차를 자랑하는, 아주 오만해 보이는 그들만의 잔치였었다.
F1 70년 역사의 서막은 한마디로 비호감이었다. 지금의 세계적인 F1 이 있기까지는 뒤에서 각고의 노력을 한 많은 이들이 있었다.
이 책은 그 서사를 다루고 있다.

어느 스포츠든 탄생하고 대중화 되는 과정에서 부침을 겪기 마련이다. 그러다 큰 변화를 겪으며 조금씩 시행착오를 수정하고 발전해 나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여타의 스포츠들이 그 텀이 제법 긴 데 반해 포뮬러 1의 경우는 훨씬 자주 일어난다.

"그 이유는 F1이 우승을 다투는 경쟁인 동시에,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F1 은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최첨단 자동차 기술의 선두 자리를 유지하는 한펀, 경기력이 정체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업데이트한다. 변화와 진화야말로 이 스포츠의 전부다"

즉, F1 은 스포츠가 보여주는 승리의 쾌감에다 최첨단 기술력을 보는 재미까지 더 해져 있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이다.
이제서야 내가 F1 경기를 보며 빠져 들었던 이유를 알게 되었다.
거기다 선수들과 레이싱걸의 화려함까지, 볼거리가 빼곡한 이 스포츠를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 책을 보고나니 F1 경기를 더 보고 싶어졌다.
국내 대회에라도 관람하러 가볼까?


[ 알에이치코리아 @rhkorea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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