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이 이루어지는 작은 호텔 - 나도 몰랐던 마음속 소망을 끄집어내 현실로 바꾸는 곳
안자나 길 지음, 강영옥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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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소원이 이루어지는 작은 호텔 》
ㅡ 안자나 길

● 나도 몰랐던 마음속 소망을 끄집어내 현실로 바꾸는 곳

➡️ 어쩌다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다면?
그건 당신의 소원이 이루어질 준비가 되었다는 뜻!

✡️ "어서오세요, 당신의 자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예약되어 있답니다"


ㅡ누구나 한번뿐인 인생, 이왕이면 내가 꿈꾸는 대로 이루며 살고 싶다.
그러나 모두가 바램대로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은 현실과 타협하며 적당히 눈을 낮추고 포기한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꿈과 소원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

소원을 이루는 작은 호텔에서 만난 여주인 시타는 말한다.
모든 것이 다 정해져 있었다고.

"모든 일은 항상 정확한 때가 되어야 일어난답니다. 때가 되기 전이나 지난 후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삶의 모든 일은 정확한 때에만 일어나지요. 사람들은 흔히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우연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그날부터 그녀는 소원을 이루는 비법을 전한다.
첫번째 소원 성취의 전제조건은 명확한 목표다. 당신의 목표를 항상 마음에 새겨야 한다.
두번째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온 우주가 언제 어디서나 우리 곁에 있다.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든든하다.

세번째는 소원들이 서로 콜라주 하게 만드는 것이다. 성취는 성취를 끌어 당긴다. 당신이 이루고 싶은 매니페스테이션을 하려면 성취 에너지를 발산해야 한다.
이때 소원 콜라주를 만드는 세 가지 비법으로 주제에 맞는 사진들, 내 모습을 담은 한 두장의 사진, 내 소원에 맞는 우주의 단어들을 추천한다.

네번째는 부정적인 감정을 밀어내는 것이다. 그리고 행복과 설렘의 감정을 가지면 소원성취의 속도가 올라간다.
다섯번째는 모든 감각으로 소원을 시각화한다. 시각화없이는 매니페스테이션을 할 수 없다. 행복감은 신경 증폭기이며 성취를 더 빨리 끌어 당긴다.

여섯번째는 등과 근육의 긴장을 풀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이 편해야 매니페스테이션에 성공하기 쉽다
일곱번째는 우주가 보내는 신호를 잘 따르면 된다. 이것이 소원을 가장 빨리 이루는 지름길이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기도 하지만 진짜 소원과 성취의 시작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소원과 성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때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나 소원을 대하는 마음만 제대로 가지면 어떤 경우라도 꿈에 다가갈 수 있다.
책을 보며 정신적, 영적으로 많이 성장한 기분이 든다. 나에게 진짜 필요하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부터 생각해 봐야겠다.


[ 비즈니스북스 @bizbooks_kr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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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노화 - 이시형의
이시형 지음 / 특별한서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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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시형의 행복노화 》
ㅡ 이시형

● 60년 정신의학과 현역으로 활동 중인 93세 이시형 박사, 당신 몸으로 살아내고, 의학으로 검증한 ‘저속노화’의 핵심

➡️ 젊음을 붙잡는 사람은 늙어가고,
노년을 준비한 사람은 완성되어 간다

✡️ 백세시대 행복노화론!


ㅡ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걸까?
어떻게 나이 들어야 잘 늙는 걸까?
요즘은 잘 사는 것이 잘 늙어가는 것인 것 같다.
이런 시기에 오랜시간 많은 이들의 마음을 다독여준 이시형 박사님의 행복노화론이 나왔다.

박사님이 보는 행복노화에는 5가지 조건이 있다.
건강, 장수, 경제적 여유, 좋은 인간관계, 사회성(사명감) 이다. 이 다섯가지가 균형을 이룰 때 행복한 노후가 된다고 한다.

나머지 4가지는 자주 듣는 말인데, "사명감" 은 새로운 말이다.
그런데 이거 정말 맞는 것 같다.
"아주 작은 일이라도 우리 사회와 인류 복지를 위해 무언가 기여하고 있다는 사명감이 필요하다.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때 우리는 삶의 깊은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간혹, 가진 것이 많은 데도 좋아보이지 않는 어르신들이 있다.
자신에 대한 욕심으로 다 가졌지만 타인에 대한 마음은 없어서 여기저기서 폐를 끼치고도 개의치 않는 분들, 그 분들이 없는 것이 바로 이것인 것 같다.

나이든다는 것, 늙음이 병은 아니다
그것은 자연의 순리이다.
세계에는 5대 블루존이 있다.
블루존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의 마을이다.
이곳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자연식 위주의 식단을 하고 매일 몸을 움직이며 가족 공동체를 중시한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삶의 목적이 있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은 버리고 욕심을 내려놓고 일상생활을 간단하게 하면 된다. 나이들수록 중요한 것은 세로토닌이 흐르는 평온한 황혼을 만드는 것이다.

책의 맨 뒤에 '30년 뒤의 내 모습은' 이라는 질문이 나온다.
나는 지금껏 한번도 30년뒤 까지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생각해 봐야할 것 같다.
젊어서 아름다운 것도 좋지만 나이들어서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 특별한서재 @specialbooks1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시형의행복노화 #이시형
#특별한서재 #저속노화 #백세시대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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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박쥐 - 진화가 빚어낸 가장 다재다능한 생명의 비밀
요시 요벨 지음, 조은영 옮김 / 어크로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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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천재 박쥐 》
ㅡ 요시 요벨

● 날 수 있는 유일한 포유류에게 바치는 러브레터!

➡️ 1500 여종에 이르는 다양성과 경이로운 생명현상, 인류외 생태계의 운명이 이 작은 날개에 달려 있다.

✡️ 정글의 진흙탕에서 사막의 밤까지, 박쥐를 쫒는 과학자들의 분투기!


ㅡ박쥐라고 하면 맨 먼저 '배트맨' 이 떠오른다. 어둠의 도시에서 악당과 싸우는 정의의 히어로!
배트맨을 처음 보았을 때는 왜 박쥐인가? 싶었지만 박쥐의 능력치를 보니 박쥐만한 히어로가 없는 것 같다.

박쥐는 일단 포유류인데 날 수 있다.
그리고 포유류의 20퍼센트나 될 정도로 종류가 많다. 겨우 2그램짜리 초소형 종부터 날개길이 1.5미터의 대형종까지 그 많은 종류가 있으니 배트맨이 박쥐들의 능력치만 다 장착해도 최고의 능력자가 될 수 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박쥐의 능력치를 살펴보자.
저자는 <사회성, 반향정위, 진화, 자연보전> 이라는 4가지 주제로 박쥐를 살펴본다.

박쥐는 인간들만큼이나 사회성을 가지고 있다.
"어떤 종은 동굴에 수백만 마리가 빽빽이 모여 거대한 군락을 이룬다. 어떤 종은 스무마리 남짓한 작은 무리를 이루어 속이 빈 나무줄기 안에 거주한다. 바위 틈에서 홀로 생활하는 종도 있다."

그중 흡혈박쥐들은 대사 속도가 빨라 수시로 먹어야 하는 데 3일동안 먹이를 못찾으면 아사하므로 그들은 서로서로 먹이를 나눈다.
그것이 자신의 생존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떠올리는 박쥐는 동굴 속 어둠에서 잘 지낸다.
이는 박쥐가 초음파를 발사하고 그 소리가 물체에 부딪혀서 돌아오는 반사음을 듣고 완벽하게 빛이 차단된 곳에서도 길을 찾는다. 돌고래도 이런 방식을 사용한다.

박쥐의 비행능력과 반향정위 기술은 포유류 가운데에서 박쥐를 독보적인 생물로 만든 두 가지 특징이다.
그래서 학자들은 지금도 박쥐가 어떻게 이 두가지 능력을 가지도록 진화되었는 지 연구중이다.
인간도 포유류인지라 인간에게 날 수 있는 능력과 반향정위 능력이 생긴다면 정말 엄청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인간의 기준에서 박쥐는 흉측해 보이지만 박쥐를 잘 연구하면 인간의 능력치도 무척 상승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능력치가 떨어지는 인간들은 박쥐의 가장 큰 천적이다. 언제나 자연이 수천년 이어온 흐름을 깨트리는 건 인간이다.
풍력발전용 터빈은 청정 에너지이기는 하지만 박쥐를 비롯한 수많은 새들을 죽이고 있다. 그 근거는 회전중인 날개 근처에서는 기압이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몸 내부 출혈이 일어난다고 한다.
그외에도 박쥐 군락지가 점점 없어지는 등 박쥐 개체수를 줄이는 일들은 여기저기서 행해진다.

서로 다른 생명체들이 공존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일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의 기준으로 인간의 편의를 위해 다른 생명체에게 위협이 되어서는 안 될 것 같다.


[ 어크로스 @across_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천재박쥐 #요시요벨 #어크로스
#박쥐 #포유류 #과학논픽션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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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
평온.김지형 지음 / 이나우스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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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천만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원 받는 ETF 월 배당머신 》
ㅡ 평온, 김지형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

➡️ '건물주’보다 나은 ‘배당주’ 투자자가 되는 ETF 월배당머신 6단계 로드맵

✡️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시대,
‘돈이 일하는 구조’를 가진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ㅡ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투자 분야는 주식이고, 그중에서도 ETF 투자다. 출시된 역사가 길지는 않지만 많은 장점들로 인해 이제는 대중적으로 널리 퍼졌다.
개별주 투자를 하는 사람들도 마응에 드는 ETF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을 정도이다.

ETF 투자가 매력적인 이유중에는 배당이라는 당근을 빼놓을 수 없다. 월배당 ETF도 많다.
노동 수익만으로는 살 수 없는 금융 자본주의 사회에서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월 배당금 만큼 매력적인 것은 없다.
그래서 이제는 건물 월세보다도 더 편하고 안정적인 새로운 투자처가 되었다.

그런데 책 제목은 꽤나 자극적이다.
겨우 천만원으로 매달 500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이 정도면 다단계 광고에서나 보는 사기성 멘트같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읽다보면 ETF상품의 장점을 가장 잘 표현한 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ETF 배당금은 주식 호황기에도 큰 도움이 되지만 불황이 닥쳤을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
“1929년 대공황 최고점에 1,000달러를 물린 후 추가 투자 없이 배당금만 재투자했더니, 1954년에 자산이 4,400달러로 4배 이상 늘어났다.”
배당금과 재투자의 힘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점이다.

그러므로 비록 천만원으로 시작하더라도 배당금을 꾸준히 재투자하면 복리의 원리에 의해 매달 500도 가능한 날이 온다.
노후는 길고 주식시장이 항상 호황일 수는 없기에 배당투자는 시간이라는 방식이 장점이 된다.

자. 그러면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을까?
이는 세대마다 다르다.
2030 이라면 일단 5000만원을 빠르게 만드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고, 4050이라연 1억으로 공격과 수비를 다 하는 방식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5060이라면 1억으로 할 수 있는 방식이 또 달라진다.

그러나 어느 세대든 동일하게 적용되는 3가지 원칙은 있다.
1.분산투자
2.적립식 분할매수로 수량 늘리기
3.배당금 재투자
이 3가지만 잘 지킨다면 시간은 투자자의 편이다.

최근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역대급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그만큼 변동성도 어마어마하다. 매도 사이트카, 매수 사이드카는 수시로 울리고 서킷 브레이크도 자주 온다.
이런 시기에 흔들리지 않고 투자를 이어가는 데는 ETF 만한 것이 없다.
본인의 멘탈이 주가만큼이나 흔들린다면 ETF 월 배당 투자를 더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이나우스북스 @inausbooks 로부터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천만원으로시작해매달500만원받는etf월배당머신 #월배당머신 #평온 #이나우스북스 #etf실전투자 #자산관리 #요조앤서평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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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더’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결정적 행동 원칙
닉 베어 지음, 김현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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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딱 '한번더'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
ㅡ 닉 베어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결정적 행동 원칙

➡️ 그저 버티기만 하는 사람은 결코 해내는 사람이 될 수 없다! 절대 안 된다는 핑계를 끊어내고 다시 움직여라!

✡️ ‘실행의 아이콘’ 닉 베어의 멈춘 인생과 결별하고 다시 덤벼들게 만드는 행동 시스템!


ㅡ"언제까지 결승선 앞에서 포기하는 패배자로 살 것인가?"
이 말에 뜨끔하지 않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 역시 그런 사람이다.
거의 다 온 것 같아도 마지막에 힘이 빠져서 포기하고 나면 매번 후회의 연속이다.

그런데 사실 이 굴레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간단하다
"한번 더"
제목처럼 딱 '한번더' 하면, 인생의 많은 것이 달라진다.
"한번 더" 는 단순한 행동이 아니라 결과이며 즉각적인 만족을 미루는 실천이다. 그렇다고 모든 책임과 의무를 내팽개쳐 가며 진력해야 하는 노력도 아니고 오히려 그 모든 가치들을 존중하는 행동이다.

살면서 우리가 "한번 더" 해야할 것은 뭐가 있을까?
이 책에서는 모두 10가지 주제로 나누어 보고 있다.
ㅡ그냥 한번 더 하라
ㅡ꾸준히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ㅡ한번 더 버티면 결승선이 보인다
ㅡ한번 더 변화를 추구하라
ㅡ한번 더 우선순위를 설정하라
ㅡ한번 더 몰입하라
ㅡ한번 더 스스로를 믿어라
ㅡ한번 더 책임감을 가져라
ㅡ한번 더 함께 할 팀을 만들어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는 사람의 세가지 비밀을 통해 결론을 내려준다.

위의 지침들 중에서 내가 특히 주목한 것은 "변화와 우선순위" 였다.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히 중요하지만 잘못되었거나 순서가 바뀌었다면 같은 성취라도 결과물에는 큰 차이가 난다.
변화를 다짐하고 그 뒤에 따르는 과정을 견뎌 내다 보면 그 경험을 통해 수많은 교훈을 얻게 된다.
그러므로 힘들어도 변화라는 불편한 선택을 추구해야 하며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판단하고 우선 순위를 정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전제된 상태에서,
극한의 순간을 견디며 어떻게든 한번 더 시도할 때, 비전과 행동이 추진력도 받을 수 있다.
결국 "한 번 더" 는 이 모든 것을 갖추고 달려 나갈 때, 얻을 수 있는 결과다.

노자는 말했다.
"걷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목적지를 좋아하는 사람보다 더 멀리 간다"
그냥 계속 하다보면 그만큼 가게 된다.
힘들어도 마지막 한번이라는 마음으로 계속 가보자. 가다보면 어느 순간, 인생이 달라져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 비즈니스북스 @bizbooks_kr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딱한번더하면인생이달라진다 #닉베어
#비즈니스북스 #GoOneMore
#자기계발 #한번더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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