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노화 - 이시형의
이시형 지음 / 특별한서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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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시형의 행복노화 》
ㅡ 이시형

● 60년 정신의학과 현역으로 활동 중인 93세 이시형 박사, 당신 몸으로 살아내고, 의학으로 검증한 ‘저속노화’의 핵심

➡️ 젊음을 붙잡는 사람은 늙어가고,
노년을 준비한 사람은 완성되어 간다

✡️ 백세시대 행복노화론!


ㅡ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걸까?
어떻게 나이 들어야 잘 늙는 걸까?
요즘은 잘 사는 것이 잘 늙어가는 것인 것 같다.
이런 시기에 오랜시간 많은 이들의 마음을 다독여준 이시형 박사님의 행복노화론이 나왔다.

박사님이 보는 행복노화에는 5가지 조건이 있다.
건강, 장수, 경제적 여유, 좋은 인간관계, 사회성(사명감) 이다. 이 다섯가지가 균형을 이룰 때 행복한 노후가 된다고 한다.

나머지 4가지는 자주 듣는 말인데, "사명감" 은 새로운 말이다.
그런데 이거 정말 맞는 것 같다.
"아주 작은 일이라도 우리 사회와 인류 복지를 위해 무언가 기여하고 있다는 사명감이 필요하다.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때 우리는 삶의 깊은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간혹, 가진 것이 많은 데도 좋아보이지 않는 어르신들이 있다.
자신에 대한 욕심으로 다 가졌지만 타인에 대한 마음은 없어서 여기저기서 폐를 끼치고도 개의치 않는 분들, 그 분들이 없는 것이 바로 이것인 것 같다.

나이든다는 것, 늙음이 병은 아니다
그것은 자연의 순리이다.
세계에는 5대 블루존이 있다.
블루존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의 마을이다.
이곳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자연식 위주의 식단을 하고 매일 몸을 움직이며 가족 공동체를 중시한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삶의 목적이 있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은 버리고 욕심을 내려놓고 일상생활을 간단하게 하면 된다. 나이들수록 중요한 것은 세로토닌이 흐르는 평온한 황혼을 만드는 것이다.

책의 맨 뒤에 '30년 뒤의 내 모습은' 이라는 질문이 나온다.
나는 지금껏 한번도 30년뒤 까지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생각해 봐야할 것 같다.
젊어서 아름다운 것도 좋지만 나이들어서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 특별한서재 @specialbooks1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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