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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 토스증권 애널리스트가 직관한 미국의 핵심 기업과 산업
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3월
평점 :
❤️도서협찬❤️《 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
ㅡ토스증권 리서치센터
●토스증권 애널리스트가 직관한 미국의 핵심 기업과 산업
➡️. 책상을 벗어나 현장으로 향한 애널리스트들의 미국 기업 밀착 관찰기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텍사스에서 투자의 숨은 인사이트를 찾다!
ㅡ주식시장이 뜨겁다.
요즘처럼 한국인들이 주식에 관심을 많이 가졌던 적이 있었었나 싶을 정도이다.
KOSPI 가 이렇게까지 상승하기 전, 국내주식 투자자들 중 상당수는 '서학개미' 라고 불리우며 미국 주식에도 많이 투자했었다.
어쩌면 그 시간동안, 발전된 미국주식시장을 경험하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눈높이도 많이 올라간 것 같다.
이 책은 토스증권 리서치센터가 미국의 기업과 산업현장을 둘러보며 미국주식의 이모저모를 살펴 보고 작성된 보고서다.
보고서이긴 하지만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작성 되어서 누구나 재밌게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토스증권 애널리스트들은 직접 미국 주식의 심장부에 들어가 꼼꼼한 한국인의 눈으로 실리콘 밸리의 주요 기업들과 워싱턴의 정책, 텍사스의 현실을 살펴 보았다.
그들의 눈에는 어떤 것이 보였을까?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지역에 있는 실리콘 밸리는 서울의 약 8배 크기로, 1970년대 이 지역에서 반도체 기술이 발전하면서 핵심재료인 실리콘을 딴 이름을 얻었다.
실리콘 밸리는 알다시피 혁신의 본거지이고 이 혁신이 전 세계 첨단산업을 이끌고 있다.
실리콘 밸리의 혁신동력은 지속될 수 있을까? 리서치 팀의 대답은 yes이다. 지금도 실리콘 밸리는 더 빠르게 역동적으로 굴러가는 중이다.
그렇다면 미국을 이끌고 있는 정치는 믿을만한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는 이어질 것이며 심지어는 트럼프의 임기가 끝나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미국 투자전략으로 반도체와 방위산업은 좋고 자동차는 단기수혜가능, 전기차와 이차전지는 단기는 둔화지만 장기성장지속, 에너지는 LNG기업 선별투자 정도로 권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텍사스에서는 이민자의 나라 미국의 역량을 이야기한다.
이민자들과의 갈등을 부추기는 트럼프의 정치방식 때문에 문제는 많지만 미국의 힘은 사실 세계 각국에서 온 이민자들에게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제는 여전하지만 성장동력은 충분하다
미국주식 ETF 투자를 하고 있는 나는 이 책의 내용이 무척 유용했다.
마치 실시간 미국뉴스 리포팅을 보는 듯 생생했고,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눈을 통해 보다보니 경제적으로 꼭 필요한 내용들만 담겨있다.
어찌되었건 우리나라 경제도 미국과 상당부분 맞물려 있기에 미국을 제대로 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이 시리즈가 정기적으로 출간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비즈니스북스 @bizbooks_kr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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