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미술사 (무선)
E.H.곰브리치 지음, 백승길 외 옮김 / 예경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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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처음 발견하고, 서점으로 바로 달려가서 구매해버린 책. 유용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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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02-26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들고 다니기 편하게 판형을 줄인 것도 있어요. 집에 오리지널 서양미술사가 있는데, 죽을 때까지 끝까지 다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판형을 줄인 거 한 권 장만해서 완독 도전하고 싶어요. ^^

hi,keiss 2016-02-26 18:37   좋아요 0 | URL
알아보니까 정말 문고판이 따로 있군요. 유용한 책이라 댓글 역시 유용한 글이 달리는 건가요? 알려주셔서 무척 고맙습니다. 😊

나와같다면 2016-06-16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학 신입생때 읽었던 책..
잊은 줄 알았던 누군가가 생각나네요..

hi,keiss 2016-06-16 23:42   좋아요 0 | URL
예, 그러셨군요.
그러고보니 기억이란 것은 참으로 신기한 것이죠. 때로는 어떤 대상이 특정 기억을 불러오기도 하고, 때로는 어떤 기억이 특정 대상을 생각나게 하기도 하니까 말이에요. 아무튼, 오늘 하루 마무리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초판본 진달래꽃 - 김소월 시집, 1925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김소월 지음 / 소와다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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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목소리를 만나 함께 끌어안고 조용히 울고 있는 듯한 그의 시들은 한 편 한 편이 모두 극진한 희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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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 윤동주 유고시집,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윤동주 지음 / 소와다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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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순간, 그 어떤 장소에 존재하는 하늘도, 바람도, 별도, 윤동주 그의 시가 간직한 하늘과 바람과 별의 아름다움엔 미치지 못하니...... 오늘 밤에도 그의 목소리가 내 마음에 스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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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반 고흐 이전의 판 호흐
스티븐 네이페.그레고리 화이트 스미스 지음, 최준영 옮김 / 민음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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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다! (이 책이.)
드디어 나간다! (내 돈이.)
이런 건 안 살 길이 없구나! 나의 반 고흐, 나의 판 호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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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산 - 상 열린책들 세계문학 217
토마스 만 지음, 윤순식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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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매력적인 작품이라니. 정말이지 읽고 있으면 마음이 마魔에 휩쓸려 간단히 헤어나지 못한다. 훌륭한 번역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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