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어드벤처 1 : 런던 - 쿠키들의 신나는 세계여행 쿠키런 어드벤처 1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서울문화사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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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워낙 쿠키런을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이 책을 그냥 가지고 놀더라고요. 밤에 잘 때 읽어달라고도 하고, 또 읽어달라고도 하고,, 쿠키런의 파워가 이정도인지..ㅎㅎ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이 마냥 보기 좋아네요.

게임을 책으로 만나니 또 새로운 만남이 되는거 같기도 하고요.

아이가 쿠피의 여러 모습을 저보다 더 잘 알고 빠지는거 보니.. 책이 주는 매력이 있는거 같고,

학습만화여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매력적인 책이 되어주는듯 합니다.

 

영국에 가본적은 없지만,,

영국은 세계의 여러나라를 지배한 나라여서 인지 아직도 그 영향을 받고 있는 나라도 있기 때문에

가본적은 없으나 여러 곳을 기억하는거 같아요.

비가 오는 도시로 알고 있었는데..

영국의 또다른 모습을 쿠키런의 세계로 이야기 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 상상력이 참 대단해서 아이들이 이 책에 금방 빠져 들게 하는듯 해요.^^

 

쿠키런 어드벤처 역시 다음권이 나오는데..기다려 지더라고요.

그렇게 등장인물이 계속 나오니까 ,,

또 다음 이야기가 전달되니까 아이가 궁금해서 자꾸 보게 되는거 같고,

뒷 페이지의 런던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통해

쿠키런의 또다른 매력에 빠질 수 있었거같아요. 사람의 모습이나 쿠키라는 첫 장면의 병원에서의 모습부터 인상적이였는데 그 쿠키를 죽이기 위해 쫒아오는 두명의 쿠키족들.. 그 쿠키족을 피하기 위해 만나게 되는 또다른 쿠키들의 모험 이야기가 다음권을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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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메이플 스토리 한자도둑 시즌2 실전편 1 메이플 한자도둑 시즌2 1
유경원 글, 이태영 그림 / 서울문화사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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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울 아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한자도둑..

이 책이 시즌 2로 실전편이 새로 나왔어요.

워낙 한자를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남자애라 그런가?^^

아이가 한자도둑을 보고 제일 좋아하더라고요.."음..그래그래..좋은 반응이다..ㅎㅎ" 라고 생각한 ... 엄마입니다.^^

아무래도 누나랑 8살 나이 차이가 나는데

누나가 2학년때 한자공부할때 뱃속에서 아이도 공부를 해서인가?^^ 한자를 좋아하더라고요.

 

특히나 그 중에서 스티커를 좋아해서

스티커 붙히겠다고 눈이 반짝반짝 거리는걸 보면서 우리 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 한자를 접해주는 방법이 정말 잘하고 있는것이로구나 라고 느꼈던거 같습니다. 특히 누나가 한자공부할때도 옆에 있을려고 하고,

놀때도 한자어로 노는거 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그리고 한자어를 물어보더라고. 어제는 잠자는것에 대한 한자를 물어보서 같이 찾아보고 했고,

얼마전에는 여우에 관한 한자도 물어보고 적응해서 노는거 보면서 한자의 환경이 정말 중요하구나 라고 느꼈던거 같아요.

 

남자애라 그런가..몸으로 노는것을 훨씬 좋아하는 녀석인지라..

그런 아이에게 한자도독은 좋은 한자 친구가 되어주는듯 해요.

 

 

 한자에 대해서 궁금한것이 있을때 찾아보는 책이랍니다.

언제나 우리 아이의 한자친구가 되어주겠지요.

스티커가 있어서 더더욱 좋아한 책이고,

학습만화라서 아이도 부담없이 읽으면서 옆에 두는 책인거 같고, 그래서 찾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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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꽃 시공주니어 문고 3단계 78
최은영 지음, 김송이 그림 / 시공주니어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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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상처를 받은 책은 어떤지 마음이 와닿더라고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이런 마음이 와 닿으면 좋겠네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더 와닿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딸은 학교 생활은 어땠을까? 요즘 아이들은 성장속도가 빨르고, 사춘기도 빨리 온다던데.. 라며 이런 저런 생각을 가지게 하더라고요.

빨간 꽃이란 책 제목이 딱 와 다았던것은 그런 의미의 책이여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정말 바쁜거 같아요. 바쁜 학교생활,, 그런 생활을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한편으로 너무 안타깝지만,,내 아이만 뒤 쳐질까봐 학원을 보내곤 하는데요.

이 책의 주인공은 유학을 갔다온 아이여서 더더욱 적응이 어렵겠구나 라면 어떤 공감을 하면서 읽었던거 같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책이였구, 그래서 우리 아이도 같이 읽었음 하는 책이였던거 같습니다.

 

우리가 배가 고프면 밥을 먹지요?

밥을 먹는것만이 다가 아니라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걸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텐데..라는 생각도 했고,

엄마의 말처럼 다 너를 위해서,,살았다는 말처럼,,

우리 엄마들은 자식을 위해 살았지만,, 삶의 주인공은 엄마가 아닌 아이가 주인이라는걸 다시 깨닫고 갑니다.

그리고 아이가 성장해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냈어요. 그래요.. 아이는 그렇게 크는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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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영어 만화교과서 월드트레블 : 스위스/오스트리아 편 몰입영어 만화교과서 월드트레블 시리즈 9
김윤수 지음, 도니 패밀리 그림, 손소예 영어 / 파인앤굿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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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 중 하나가 바로 월드 트레블이에요.

우리 엄마는 이 책을 보고 영어책이라고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영어가 이 책을 많이 차지 하는 거 같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나중에 여행을 간다면 어디로 갈까?를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이 책의 시리즈가 그런 생각을 하게 해주는듯 합니다. 이탈리아도 가보고 싶었지만,, 저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도 정말 가보고 싶은 나라이기에..저의 위시 리스트에 있는 나라랍니다..(옷만 찜 기능이 있는거은 아닌듯..ㅎㅎ 나라도 찜 기능이 있는거 같아요.. 가보고 싶는 나라라고 말이죠..ㅋㅋ)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왜 가보고 싶었는지 다시 알게되었는데요. 얼마전 우리 아이 친구 엄마가 겨울 방학때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제가 가 본 나라중에 다시 가보고 싶은 나라가 어디냐고 물었더니.. 스위스라고 하더라고요. 사진도 보여주었는데 정말 설경이 너무 멋졌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멋진 설경은 여행가이드도 못봤다고 할 정도 였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봐도 근사했거든요.

그런 인상이 있었기에 이 책을 보면서 비록 가보지 못하고 사진으로 보았던 나라지만 그래도 글로 보면서 그 아쉬운 마음을 달랬네요..^^

 

 

이 책은 나라를 여행해보게 하면서 자연스레 영어표현도 습득하고 나라의 여러가지들을 책을 통해 경험하게 해주는 매력적인 책인거 같고, 영어도 들어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 아이가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나라별 여행 책을 통해, 그것도 학습만화를 통해 세계의 여러나라를 경험해 보게 하는것 역시 좋은 경험이 되게 해주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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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참 멋지다
일론 비클란드 그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글, 일론 비클란드 그림, 이명아 옮김 / 북뱅크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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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참 멋지다는 제가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어릴때 tv로 삐삐를 보고 자라서 인지,, 또 그 분의 책이여서 더 읽고 싶었던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도 제가 자랄때의 나이가 되었으니까 이분의 책을 통해 어린시절 이야기도 함께 해줄 수 있었던거 같았거든요.^^

 

파란색 표지가 참 이쁘네요. 눈에 들어오고요.

파란색 표지같은 경우 왠지 올 유행이 생각나더라고요.. 저렇게 이쁜 파란색 코트가 입고 싶었거든요..ㅎㅎ

우리 둘째가 여섯살 레나처럼 여섯살이여서 자기 나이의 친구라고 좋아하더라고요.

또 책 속 배경처럼 누나가 (레나는 오빠지만..^^) 학교를 다니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선생님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녀석인지라..더더욱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둘째에게는 반가운 책이였어요.

 

노란색 띠지에 이런글이 적혀있어요.

레나가 처음 간 진짜 학교는 어떤 곳일까?학교에 간 레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고 말이죠.

저도 궁금하더라고요.

밤에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데 궁금해서 읽어주게 되었네요. 이게 띠지의 효과인가요?ㅎㅎ

 

아이들은 금방 자라는거 같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을 보는거 같아서 반가웠고,우리에게도 익히 알려져 있는 명성의 작가님의 책이여서 더더욱 반가웠답니다.

학교가 궁금한 꼬맹이들에게 좋은 책이되어줄꺼 같습니다. 우리 둘째에게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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