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치기 연금 수업 - 연금부터 세금까지 한 권으로 완성하는 노후 준비
이천 지음 / 사농공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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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 인디캣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제가 근무하는 회사 특성상 연금을 타기 직전에 가까운 분들이 주변에 많이 계시답니다. 그래서 요즘 관심을 갖게 된 것이 연금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어요. 아직 노후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하지 않고 벌고 저축만 하기 바쁜 저였기에 앞으로 계획적으로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정말 난감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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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의 분들은 이미 건물을 소유한 부자인 분들이신데 이미 십년전 부터 들어온 연금을 준비해 이제 곧 연금수령을 앞두고 계신 분들이었습니다. 전 이제 5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가지만 아직 준비는 커녕 정보가 턱없이 부족한 것을 느끼고 있었고 준비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정말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런 찰라에 벼락치기 연금 수업이라는 책이 신간으로 나와서 블로그 이웃이신 인디캣님께 리뷰를 신청해서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퇴직 전 꼭 실천해야 할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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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퇴직 후 예상 생활비에 맞춰 지출 줄이기

2. 대출금 먼저 상환하기

3. 보장성 보험료 지출은 최대한 줄이기

4. 소득 공백 기간을 예상한 후 대비책 세우기

5. 퇴직 후 목돈 지출 이벤트를 점검, 자금 마련 방법 수립

6. 퇴직 전까지 모을 자산을 예측하고 모으기

7. 부부의 국민연금 개시 일정을 확인하고 준비하기

8. 금융자산 비중 높이기(부동산 자산 비중 낮추기)

벼락치기 연금 수업_사농공상


저자소개_이천(30년 경력의 재무설계 전문가)




이천 작가님은 30년 경력의 재무설계 전문가이자 (주)희망재무설계 대표입니다. 500회 이상의 은퇴 설계 강의와 2,000회 넘는 상담을 진행했으며, 50만 부 판매된 《내 통장 사용설명서》 등 13권의 저서를 집필한 분 이세요.


프롤로그_평생 한번은 연금 공부를 해야한다.


퇴직을 앞둔 5060 세대의 노후 불안을 자신감으로 바꾸기 위해 저자는 30년 현장 경험을 토대로 국민연금, 퇴직연금(IRP), 주택연금 등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제도를 이 책에 압축 정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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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이며, 정확한 연금 공부를 통해 막연한 불안감을 노후에 대한 기대감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하네요.


차례


차례를 읽어보시면 어떤 구성으로 책 내용이 되어있는지 확인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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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연금 가이드북으로 이론만 설명한 것이 아닌 당장 퇴직을 앞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해결책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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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수령시기 결정 및 더 받는법을 2장에서 알려주고 있고 개인연금과 절세에 대한 부분으로 연금저축펀드, IRP, ISA의 효율적 운용과 리밸런싱 전략을 3장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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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주택연금에 대한 설명도 3장에 실려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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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에서는 세금을 줄이고 현명하게 연금을 타쓰는 방법을 안내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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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설명 중간중간에 싱글의 노후, 정년퇴직 후 생활비 충당, 부모님 주택연금 가이드, 주택 다운사이징 등 실제 독자들이 처할 수 있는 고민들을 사례별로 풀어내어 몰입감을 높여주고 있고 마지막 5장에서는 돈 문제뿐만 아니라 퇴직 후의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건강관리와 인간관계 유지방법, 블로그나 취미를 통해 추가소득을 올리는 방법, 재취업이나 커리어 지속방법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서 시니어들에게 큰 도움을 줄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노후는 준비하지 않으면 정말 안되죠. 노후설계를 정말 잘 하시는 분들은 소득이 없는 노후에 300만원 정도의 지출을 대비해 알차게 노후설계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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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률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는 현 상황이고 그 준비를 몇살부터 해야하는가에 대해서도 저는 큰 고민이었습니다.

이제 고등학교에 입학한 자녀를 키우는 저는 이제 몸이 아파서 혼자서는 생활이 안되는 부모님을 생각해야할 나이이고 아이가 대학에 입학하면 학자금으로 쓸 돈도 벌어야 하는게 현실인 상황에서 저의 노후설계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정보가 정말 필요하고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데 컨설팅 받을 여건도 안되서 우왕좌왕 하기만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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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같은 고민이 많은 분들은 이런 책을 읽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은퇴재무설계의 핵심은 퇴직 시점부터 연령별로 필요한 생활비를 계산하고, 그중 준비된 생활비를 빼서 과부족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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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으면 마음 편하게 퇴직을 맞이하면 되고, 부족하면 그 부족분을 어떤 방식으로 채울지 전략을 세우면 된다고 하는데요. 너무 어려운 숙제라고 느껴지네요. 가장 큰 문제는 이런 기본 계산도 하지 않은채 노후를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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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노후 적정 생활비와 최소 생활비를 25년 기준으로 항목별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부일 때와 싱글일 때 노후를 준비하는것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세금문제 때문에 연금계획도 다르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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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국민연금만 들여다 보더라도 40대 입장에서는 우리가 탈 시기가 되면 이미 모두 소진되어서 타기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입니다. 그나마 최근 주식이 많이 올라서 국민연금 고갈이 좀 늦춰지긴 했을 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워낙 베비비부머 세대의 인원이 많은게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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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그들이 퇴직시기가 다가오게 되면서 연금을 탈 시점이 되면 40대는 과연 국민연금을 제대로 수령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건 저와 같은 또래분들이라면 같은 고민이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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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국민연금이 사기업 연금보다 좋은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고 연금 조회하는 QR코드도 제공해 통합연금포털에서 국민연금 계약 정보와 예시 연금액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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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매체애서 국민연금을 조기 수령해서 당겨받는것이 더 좋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보곤 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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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우는 반대로 평균수명까지 산다는 가정하에 조기연금은 덜 받는게 확실하니 제때받거나 늦게 받는 것은 큰차이 없다고 말하고 있고 65세에 수령하는게 합리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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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수령한 것과 노령연금, 연기연금 받는 경우 금액이 꽤 많은 차이가 나더라구요. 표로 보여주셔서 납득이 갔습니다. 그리고 국민연금을 더 받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좋았네요. 그리고 책에서는 황혼이혼의 증가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가장 중요한 노후 준비는 가정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는 부분에서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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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하게되면 재산을 분할해야 하는데 재산 뿐만 아니라 국민연금도 나누게 된다고 하네요. 이건 이 책으로 처음알게 된 정보였습니다.

분할연금의 개념으로 이혼한 배우자와의 혼인 기간이 5년 이상일 때 청구하여 수령하는 연금이라고 합니다. 이혼한 부부가 각각 국민연금에 가입했다면 각각 노령연금의 50%씩 분할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혼하면 분할연금이라고 하고 사별하면 유족연금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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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가 알고있던 국민연금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했다는 것을 이책을 읽고 알았네요. 특히 분할연금과 유족연금의 개념과 요건을 알게되었다는 것이 큰 수확이었습니다.



이 책의 3장에서 다루는 부분은 제가 정말 잘 모르기도 하고 공부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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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필수연금3를 다루는 부분으로 연금저축펀드와 IRP, ISA, 주택연금과 신탁에 대해 알려주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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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펀드는 은퇴해도 가입하는 필수통장으로 금융상품 중 가장 막강한 세제 혜택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연금저출펀드는 증권사, 은행, 보험사에서 가입할 수 있지만 주식을 중심으로 운용하기 좋은 증권사에서 개설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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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증권사에서 연금계좌 가입하는 방법으로 앱 다운로드하여서 개설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이런것 전혀 모르시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증권사 앱을 설치했다가 주식을 사볼까 했었는데 남편의 반대로 주식을 구입하지 않아 앱을 지웠거든요. 그때 주식을 샀더라면 따따블 되었는데 정말 원망스럽지만 내돈이 아니다...생각하며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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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2월달 월급받을 때 회사에 지인분들은 대부분 13월의 월급이라하여 연말정산을 받으셨는데 연금저축계좌를 개설하신 분이 연말정산 혜택을 톡톡히 보셨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 부분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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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수준에 따라 입금액의 13.2~16.5%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연간 한도인 600만원을 채워 납입하면 다음해 연말정산에서 약79만2000원~99만원의 세금을 환급받게 된다고 알려주고 있네요. 이것이 1년 만기 정기예금 13.2~16.5%의 금리를 주는 것과 같은 혜택이라니 특히 직장인들중 50대에 들어 월급이 생애 최고 수준에 이르게되면 세금 부담이 커지는데 세금 부담도 줄이고 노후 생활비를 준비할 수 있는 수단으로 정말 연금저축펀드만한 상품이 없다고 저자는 알려주고 있습니다.



절세여부와 관계없이 납입 여력이 된다면 연간 최대납입한도 1,800만원을 채우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연금저축펀드와 IRP를 합산하면 최대납입가능액이 연간1,800만원이고 이 중 세액공제를 받지 못하는 900만원은 퇴직 후 연금으로 인출할 때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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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50세부터 매달 100만원씩 연금저축펀드에 10년 납입시 수익률을 표로 보여주는데요. 책에 나온데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연금 재테크의 4%의 법칙도 알려주고 있는데요. 이 법칙을 바탕으로 연금 투자액이 1억 원일 때 연 400만원을 꺼내 쓰면 연금 자산이 고갈되지 않으니 노후에 필요한 생활비를 역산해서 연금 규모를 계획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책에서는 연금저축펀드에 어떤 상품을 매수할지 설명해 줘서 좋았습니다. ETF가 뭔지 몰랐는데 알게되어서 큰 도움이 되었네요.

저처럼 주식에 신경쓰기 힘든 직장인 또는 투자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펀드에 가입한 후 매달 50만 원씩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적금처럼 빠져나가 기계적으로 모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펀드는 전문가가 운용하기 때문에 매니저의 역량에 따라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선별 투자와 자산배분 효과로 하락기에도 안정적으로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미국의 주가지수인 S&P500은 장기투자 시 손실이 0에 수렴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배당ETF가 인기 투자처로 분배금만으로 노후 생활비를 충당하는 개념으로 접근하는 분들이 계시다고 합니다. 제 지인도 배당금을 받는다고 하셨는데 아들이 세팅해줘서 배당금을 받는다고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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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당, 솔미당, 에미당 이렇게 ETF이야기를 해주며 운용사별 배당기준일과 지급일 그리고 실부담비용률과 시가총액을 볼 수 있어서 배당금에 대해 새롭게 눈뜰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배당만으로 노후 생활비 월100만원을 충당하려면 3억원 규모의 배당ETF를 보유 해야한다고 하니 저에게는 먼 이야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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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매년 IRP에 300만원을 채우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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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는 개인형 퇴직연금으로 연 최대 납입한도로 1800만원이고 연금저축펀드 600만원과 합산시 300만원으로 IRP단독으로 900만원을 세액공제 한도로 받고 세액공제율과 연금수령시기와 세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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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소득세는 퇴직급여가 많을수록, 근속 기간이 짧을수록 늘어난다고 합니다. 퇴직금 중간정산을 받는 경우에도 근속기간이 갱신돼 퇴직소득세가 높아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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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소득세가 6%에서 32%대라고 하니 55세이전에 인출해서 쓴다면 60만원에서 3200만원까지 세금으로 내야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IRP에 담긴 퇴직급여를 연금으로 수령하면 수령10년차까지 퇴직소득세의 30%를 11년차부터는 40%를 21년차부터는 50%를 감면해준다고 하네요. 세금부담은 줄이면서 늦게 내는 세금까지 내 계좌 안에서 재투자가 가능해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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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시니어분들 중에서는 휴대폰에 앱을 설치하거나 하는 것을 잘 못하시는 이유로 은행외에 증권사는 거래를 꺼려하거나 못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IRP는 증권사에서 개설해야 수수료가 더 저렴하니 앱설치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무슨수를 써서든 공부하셔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IRP를 해지할 경우 내야하는 세금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중도 인출이 불가능한 점이 단점이고 퇴직금을 받기전 해지하게 되면 기타소득세라는 패널티 세금을 내게된다고 합니다. 예를들어서 금액까지 알려주며 설명해주니 더 확실히 와닿았습니다.



남편의 경우 채권혼합형ETF를 활용하였는데요.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를때는 채권형으로 했다가 요즘 주식혼합형으로 바꿨는데 운도 나쁘게 이란 전쟁이 터져서 주가가 많이 떨어져서 손해를 봤다고 화병이 나있더라구요. 이런것도 운이 좀 받쳐주고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는게 현실이란 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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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 짧게 시작해보고 싶은데 뭐 없을까? 고민했거든요. 3년 내 목돈 만들기 적합한 상품이 ISA더라구요. 3년만 유지하면 세제 혜택을 받으면서 그 기간이 지나면 인출할 수 있어서 200만원에서 400만원까지 비과세이고 초과분도 9.9% 분리과세만 적용된다니 장기 복리로 갈수록 세금절감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수익률 늘어나는 복리를 느껴볼 수 있겠다 싶었기 때문입니다. 만기하면 연금저축펀드나 IRP로 세금없이 이체가능하다고 하니 더 매력적이더라구요. 단, 중도 해지하면 절세의 이점이 사라지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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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자산가들에게는 비추되는 상품이지만 중산층, 직장인들에게는 세금을 줄여줘 자산을 형성하도록 돕는 상품이라고 하네요.



많은 분들께서 은퇴이후의 삶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이 책 하나만 잘 공부하고 대비하면 노후걱정없이 준비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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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대충알던 정보들을 하나하나 배워가며 정리되니 너무 좋았어요. 예전에 이런 용어들만 봐도 머리가 아파서 이런거 난 몰라라 했었는데 이제 배우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가 시기인지라 정말 책 제목대로 벼락치기 이지만 연금에 대해 공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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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의 베테랑 경력자이신 재무설계 전문가에게 컨설팅받으며 공부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책이구요. 저처럼 40대 후반이시면 빠르게 공부하셔서 앞으로의 노후를 대비해 10년에서 20년 설계를 미리 해보실 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축복같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고 50대도 늦지 않으니 꼭 이 책으로 공부를 시작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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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 후 생활비를 어떻게 충당할지 주택연금과 신탁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 그리고 연금은 언제부터 수령하면서 연금 개시 신청 방법을 알고싶은 분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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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보험료 등 소득 세액공제 확인서 발급받는 방법이나 연금수령 신청 시 필요서류등 구체적으로 방법을 알려주고 있고 그 활용방법도 알려주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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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치기 연금 수업 - 연금부터 세금까지 한 권으로 완성하는 노후 준비
이천 지음 / 사농공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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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 전문가에게 컨설팅받는 효과가 있는 책. 적극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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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 1년 독하게 1,000만원 모으면 인생이 바뀐다!
문준희 지음 / 진서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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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많은 분들께서 제2의 파이프라인에 대해 많은 고민과 관심을 갖고 계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현재 회사에서 겸업이 금지된 상황이라 일단 블로그에 글쓰고 서평을 쓰는 것으로 큰 수익이 발생되지 않는 상황이라 허락을 받고 퇴근 또는 근무하지 않는 휴일을 통해 서평이나 리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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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월달에 취업하고 블로그에 글이 조금씩 올라가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적응기간을 지나고 이제 조금씩 글을 올리고 있는 중이지요. 사무직이 아니어서 무척 피곤하고 힘들지만 그래도 책 읽는 재미를 놓칠 수는 없어서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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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유튜브 채널들을 검색하셔서 정보를 많이 얻고 계시리라고 생각드네요. 그중에서도 요즘 5천만뷰를 자랑하는 유튜버가 있어서 안그래도 기억하고 있었던 찰라에 이렇게 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라는 이름의 책으로 나오니 무척 반가운 마음으로 책 리뷰를 신청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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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저자의 경험이 많이 담겨있어 내용이 꽤 흥미롭더라고요.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생각지도 못한 부업들의 종류가 엄청 다양했다는 점입니다. 이런 정보를 대체 저자는 어떻게 알 수 있었는지도 궁금해 질 정도였습니다.책을 통해 알게된 정보들이지만 무척 도움되는 실질적인 정보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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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시작하기 좋은 책이고 재테크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큰 도움을 받을만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네요.


저자소개_절약왕 정약용(문준희) 49.5만명 유튜버_https://www.youtube.com/@jyyjyy/join




저자는 경북 칠곡 출신의 86년생 생활으로 그는 가난한 환경 속에서도 영화를 향한 열정으로 추계예대 영상시나리오과에 진학했다고 합니다. 20대 내내 옥탑방과 고시원을 전전하며 지독한 가난을 겪었으나, 가스비를 아껴 단편영화를 찍고 1인 프로덕션을 창업하는 등 치열하게 생존해 왔다고 하네요. 이 책은 화려한 재테크 기술보다 실행하는 마음의 근육과 태도를 강조하고 있고 유튜브 '절약왕 정약용' 채널을 통해 어제보다 1% 나아지는 삶의 기적을 전파해 왔으며, 현재는 ‘문메달 AI부동산 현금흐름연구소’ 소장이자 ‘문메달 북스’의 대표로 활동 중인 분입니다. 주요 저서로는 《회색 사냥꾼》, 《한남동 로맨스 스캠》이 있으며, 신작 《K팝 듣는 경매꾼》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문준희 작가는 대한민국 사회가 도쿄대 출신의 완벽한 엘리트인 '아케치 경감' 같은 이들만 원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탄탄대로인 정석 코스를 포기하고, 평소에 부족해 보여도 결정적 순간에 본질을 꿰뚫는 김전일의 길을 택했하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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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땜하던 손으로 시나리오를 쓰고, 가스비를 아껴 영화를 찍으며 자신만의 '샛길'을 개척한 그는 어느덧 서울에 내 집을 마련하고 경제적 자유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0.01%의 엘리트뿐만 아니라, 조금 부족해서 때로 넘어지는 99.99%의 보통 사람들이 각자의 능력으로 괜찮게 살아내는 세상을 꿈꾸며 실패는 낙오가 아니라 잠시 샛길로 빠진 것뿐이라는 위로를 전하고 있습니다.


목차_총232페이지, 1부~5부, 부록K부업3선



아버지의 빚으로 전 재산이 마이너스가 된 상황에서 학비가 무료인 공고에 진학하고, 20대 내내 옥탑방과 고시원을 전전하며 월 9만 원으로 버텼던 처절한 과거를 담고 있습니다. 엘리트 코스인 '아케치 경감'의 길이 아닌, 본질에 집중하는 '김전일'식 생존법을 택하며 반지하 1인 사업자로 시작해 유튜브 채널을 성공시키며 서울 아파트 마련의 꿈을 이룬 과정을 상세히 공개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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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방법을 포함해 비교하지 않는 마음의 근육과 평생 사라지지 않을 절약 근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특히 부록을 통해 한국어 튜터, 글로벌 재능 마켓 등 한국인이라는 강점을 살려 달러 수익을 만드는 K-부업 3선과 같은 매우 구체적이고 즉각적인 실행 방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인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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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열차 밖에서도 자존감을 지키며 나만의 속도로 성공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야생 생존 매뉴얼'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책에서는 절약왕 정약용 추천 동영상 10개를 QR코드로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무인카페 장단점 검증왕 코너라든지 앞으로 10년, 돈버는 유망 직업 BEST8은 평소 궁금했던 내용이라 바로 영상을 찾아볼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네요. 시간되시는 분들은 유튜브 구독하셔서 보셔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부에서 2부의 내용은 아버지의 보증 빚으로 전 재산이 마이너스 2,000만 원이 된 유년기를 거쳐, 옥탑방과 고시원을 전전하며 월 9만 원의 생활비로 버텼던 치열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학비가 무료인 공고를 거쳐 영상시나리오과에 진학하며 꿈을 키운 저자의 유튜버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담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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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이든 계기가 있기 마련이고 그 시작이 있지요. 많은분들께서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블로그에 글을 쓰며 책리뷰나 제품리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제2의 파이프라인을 만들면 좋겠다는 것과 아이에게 도움되는 책을 읽고 아이에게 도움되는 책을 읽게해주겠다는 것이 그 시작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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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에서 4부에서는 반지하 1인 사업자로 시작해 유튜브 채널을 성공시키고 서울 아파트 마련 및 6개의 현금흐름 파이프라인(유튜버, 작가, 경공매 투자 등)을 구축한 과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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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및 부록에서는 1억 원이라는 막연한 목표보다 1,000만 원의 실체에 집중하는 법을 전하며 실전에 적용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고 한국인의 강점을 살린 K-부업 3선(한국어 튜터, 글로벌 재능 마켓 등)을 소개하고 있네요.


작가는 자신의 노하우가 담긴 주요 영상들을 통해 실질적인 수익 창출법을 제안하고 있어요.​


퇴근후 부업을 통한 수익창출_월급 외 추가 소득을 내는 법 (유튜브 부업 장르의 개척한 내용)

패시브 인컴_V컬러링 등 콘텐츠 로열티를 통한 자동 수익 구조

오프라인 창업_무인카페 운영의 실질적인 장단점과 수익 검증.

스윙 투자_S&P500 ETF를 활용한 안정적인 주식 투자 방식.



책 내용중에서 가장 도움되는 부분은 5부의 내용과 부록의 내용이었습니다.



5부에서는 월급 200만~300만 원대 직장인을 위한 실전 자산 증식 매뉴얼을 다루고 있고 작가는 1등 칸을 향한 무한 경쟁 대신, 열차 밖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야생성을 기를 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경제 문맹에서 탈출하여 인플레이션의 비밀을 깨닫고, 자신의 ‘잉여 현금’이 어디로 가는지 파악해 적자 인생을 흑자로 돌려세워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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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방어와 공격의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월 9만 원으로 버텼던 생존 본능을 깨워 푼돈을 아끼는 방어를 시작하고, 동시에 진입장벽이 있는 온·오프라인 부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공격에 나설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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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0원에서 첫 1,000만 원을 모으는 구간이 가장 고통스럽지만, 이 과정을 통해 얻은 절약 근육은 평생 사라지지 않는 가장 큰 자산이 된다고 말하고 있고 1억이라는 숫자에 매몰되기보다 월 83만 5천 원 저축의 마법을 실천하며, 달러와 자산 배분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경제적 방패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마지막 부록에서는 한국인의 강점을 살린 K-부업 3선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신기했던건 우리나라 말을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이 많이 늘어나서 인지 한국어 튜터를 교원자격증이 없어도 한국어 수다를 떨어줄 수 있다면 가능하다고 하니 너무 신기한 부업이었습니다. 수익화가 가능한 플랫폼이 5곳이나 된다니 너무 좋네요. 각 플랫폼별 특징이라던지 수수료 구조나 공략법등을 다뤄줘서 구분해서 읽어보기도 편리했습니다. 또한 외국인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프로필 세팅기술도 알려주니 이렇게 자세하게 알려주는구나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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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미국 가상 계좌(페이오니아)와 페이팔 가입부터 시작해, 글로벌 재능 마켓 (파이버), 디자인 굿즈 판매(레드버블) 등을 통해 즉각적으로 달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담고 있어서 앞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아이의 디자인 그림을 굿즈로 판매할 방안에 대해 뭐가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이런 정보를 책을 통해 알게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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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함정 피하는 중요한 내용도 다뤄주고 있어서 여러가지 요소들을 조합한 새로운 디자인을 만드는 방법도 알려줘서 실전에 강한 책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가는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실행하는 것 임을 강조하고 있고 완벽한 준비를 기다리기보다 김전일 처럼 부족한 채로 시작해 자신만의 샛길을 개척해 나가라고 독려하고 있어요. 특히 부록에서 다룬 달러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축해 보며 정보를 습득하는 것을 넘어 실질적인 행동으로 경제적 해자를 만들라는 당부와 함께 당신의 속도는 틀리지 않았다는 따뜻한 응원을 전하며 마무리 글로 정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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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엘리트 코스가 아니더라도 첫 1,000만원의 실체와 다양한 부업 파이프라인 구축을 통해 자본주의 시대에서 스스로 생존할 힘을 얻고 싶은 모든분들을 위한 책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존감을 지키며 나만의 속도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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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 1년 독하게 1,000만원 모으면 인생이 바뀐다!
문준희 지음 / 진서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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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이 많이 담겨져 있어서 도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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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UX/UI, 브랜딩에 바로 쓰는 디자인 심리 108 - 기획, 마케팅, 디자인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고객의 마음 공식
321web(미쓰이 마사유키) 지음, 김현미 옮김 / 시프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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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기둘기가 디자인과에 진학하게 되면서 디자인관련 서적을 많이 읽게되는 것 같습니다. 역시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비슷하시겠죠? 자녀가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를 함께 관심가지며 이야기 나누게 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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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게된 책은 광고,UX/UI,브랜딩에 바로 쓰는 디자인 심리 108이라는 책으로 디자인에 쓰이는 심리효과를 다룬 책 입니다. 받기 전부터 너무 궁금했어요. 심리학적 관점의 디자인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대략 짐작은 갔지만 자세히는 모르는 분야였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공식_광고,UX/UI,브랜딩에 바로 쓰는 디자인 심리 108_시프트출판사_미쓰이 마사유키 지음


저자소개_미쓰이 마사유키



웹 디자인 회사인 (주)PREATE의 대표이며, 현직 디자이너 및 콘텐츠 제작자로 활동하고 계신분으로 디자인 관련 전문 블로그인 '321web'을 운영 중입니다.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연간 약 300만 PV(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디자인 업계에서 높은 인지도와 신뢰를 얻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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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 디자인 기초 지식부터 Adobe 소프트웨어 활용법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차례_CHAPTER 01~05, COLUMN



이 책은 디자인의 미적인 측면보다 '사용자의 뇌가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식'에 철저히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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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8가지의 원리를 크게 4가지 테마와 실전 사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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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비자 행동을 조종하는 '심리 마케팅' (Chapter 01)

디자인을 통해 어떻게 사용자의 특정 행동이나 감정을 유도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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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욕구 자극 : 비쌀수록 가치 있어 보이는 '베블런 효과', 덜 매력적인 옵션을 끼워 넣어 선택을 유도하는 '디코이 효과' 등을 통해 매출을 높이는 전략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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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과 집중 : 화살표나 손가락 등으로 시선을 유도하는 기법부터, 정보가 이야기로 전달될 때 더 강한 인상을 남기는 '스토리텔링' 기법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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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눈의 착각을 이용한 '시각 보정' (Chapter 02)

우리의 눈은 생각보다 부정확합니다. 이 챕터에서는 물리적으로는 정확하지만 눈으로 볼 때는 어색한 디자인을 바로잡는 법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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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의 활용 : 주변색에 따라 색이 달라 보이는 '문커 착시', 선의 길이나 크기가 달라 보이는 각종 착시 효과를 통해 시각적으로 완벽한 균형을 잡는 법을 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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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감을 자극하는 '색채 심리' (Chapter 03)

색이 단순히 '예쁘다'를 넘어 인간의 오감과 심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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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의 변화 : 색에 따라 거리감을 느끼게 하거나(전진색/후퇴색), 맛이나 냄새를 떠올리게 하는(색과 미각/후각의 상관관계) 심리적 연결 고리를 디자인에 적용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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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용성을 극대화하는 '설계 법칙' (Chapter 04)

가장 실무적인 부분으로, 사용자가 웹이나 앱을 사용할 때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만드는 레이아웃의 공식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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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슈탈트 법칙 : 가까운 것끼리 묶어보는 '근접의 법칙', 비슷한 것끼리 인식하는 '유사의 법칙' 등 인간의 인지 구조를 활용한 배치법을 설명합니다.

UX 설계 : 시선의 흐름을 따르는 '구텐베르크 다이어그램'이나 'F/Z 법칙', 시스템 응답 속도와 전환율의 관계를 다룬 '도허티 임계값' 등 데이터 기반의 설계법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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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hapter 05의 케이스 스터디에서는 이론이 실제 웹사이트나 썸네일, 명함등에 어떻게 녹아드는지 디자인사례를 보여주고 있어요.



들어가며_AI 시대, 마음을 움직이는 디자인의 힘




디자인의 본질은 단순히 예쁘고 멋진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자꾸 사고 싶은 상품’이나 ‘편리한 앱’의 이면에는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학 이론이 정교하게 반영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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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AI 시대에 살아남는 디자이너와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것을 넘어, 왜 그렇게 디자인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감각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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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심리학 법칙들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실무자들이 자연스럽게 아이디어를 얻도록 돕습니다. 디자인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기획자, 마케터, 그리고 현명한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 모두에게 객관적인 시각을 제공하는 실용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역자 김현미 님은 전문 번역가이기 이전에 디자인 실무자로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구조와 어휘를 선택해 내용을 다듬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디자인 입문자뿐만 아니라 기획, 마케팅 등 유관 분야 실무자들이 작업의 방향을 잡고 필요할 때마다 부담 없이 펼쳐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라고 하네요.


추천의 글


전문가들은 이 책이 막연한 '감'이 아닌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디자인의 설득력을 높여준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AI 시대에 중요한 것은 클릭과 전환을 만드는 인간의 비합리적 심리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복잡한 이론 대신 직관적인 예시를 통해 입문자부터 실무자까지 디자인의 '밀도 차이'를 만들고 기획 역량을 확장하도록 돕는 필독서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심리 효과를 통해 배울 수 있는 3가지 핵심 지식


1. 소비자의 선택과 행동을 유도하는 법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특정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심리 기제를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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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의사 결정 : 비쌀수록 가치 있어 보이는 '베블런 효과'나, 덜 매력적인 옵션을 넣어 더 나은 선택을 유도하는 '디코이 효과'를 통해 매출을 높이는 전략을 익힙니다.

행동의 동기부여 : 목표가 가까워질수록 동기가 강해지는 '목표 구배 효과'나, 마감이 임박할수록 행동 확률이 높아지는 '마감 효과'를 서비스 설계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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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용자의 시선과 인지를 제어하는 법

사용자가 무엇을 먼저 보고, 무엇을 오랫동안 기억할지를 설계하는 기술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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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유도 : 화살표나 사람의 시선, 손가락 등을 활용해 중요한 정보로 시선을 끄는 '시선 유도 효과'와 '포인팅 효과'를 배웁니다.

기억의 최적화 : 정보를 덩어리로 묶어 기억력을 높이는 '청크' 원리나, 중간에 멈춘 일을 더 오래 기억하는 '자이가르닉 효과'를 통해 브랜드 각인력을 높이는 법을 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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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뢰를 얻고 가치를 높이는 브랜딩 기법

이미지와 텍스트만으로 신뢰감을 주거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논리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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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메이킹 : 여백을 활용해 고급스러움을 연출하는 '화이트 스페이스 효과'와 좌우 균형을 통해 신뢰를 주는 '대칭 효과'를 학습합니다.

가치 판단의 오류 이용 : 처음 제시된 정보가 기준이 되는 '앵커링 효과'나 좋은 인상 하나가 전체로 퍼지는 '헤일로 효과'를 배울 수 있습니다.



착시 효과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실무 지식


1. 시각적 균형을 잡는 '정교한 보정 기술'

수치상으로는 정확한 중앙이나 직선이라도 사람의 눈에는 어긋나 보일 때가 많습니다. 이를 바로잡는 법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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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와 길이의 보정 : 주변 환경에 따라 크기가 달라 보이는 '에빙하우스 착시'나 선의 길이를 오인하게 만드는 '뮐러-리어 착시'를 통해 시각적으로 동일한 볼륨감을 주는 법을 익힙니다.

수평과 수직의 균형 : 평행선이 비뚤어져 보이는 '졸너 착시'나 방향에 따라 길어 보이는 '피크 착시'를 이해하여 레이아웃의 왜곡을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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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색과 빛의 간섭 현상 이해

배경색이나 조명에 따라 디자인의 색상이 완전히 다르게 인식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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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의 상대성 : 주변색 때문에 실제와 다르게 보이는 '문커 착시'나 주변 상황과 관계없이 색이 일정하게 보이는 '색채 항상성'을 배워 의도한 색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법을 배웁니다.

명암과 경계선 처리 : 그림자 배치로 입체감을 만드는 '체커 그림자 착시'나 경계선에서 밝기가 변해 보이는 '마흐 밴드 착시'를 통해 이미지의 선명도를 조절하는 법을 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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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존재하지 않는 형태를 '만들어내는' 디자인

눈의 착각을 이용해 더 적은 요소로 풍부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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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형태의 활용 : 실제로는 없지만 삼각형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카니자 삼각형' 등을 통해 미니멀하면서도 직관적인 로고나 아이콘을 설계하는 영감을 얻습니다.

깊이감과 입체감 : 평면이 오목하거나 볼록하게 보이는 '크레이터 착시'를 활용해 화면에 깊이감을 더하는 UI 테크닉을 배울 수 있습니다.



색채 효과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실무 지식


1. 공간감과 부피감을 조절하는 '색의 물리적 특성'

색상만으로 디자인 요소의 거리감이나 크기를 조절하는 테크닉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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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감 조절 : 실제보다 가깝게 보이는 '전진색'과 멀게 보이는 '후퇴색'의 원리를 통해 화면의 입체감을 설계합니다.

크기와 무게감 : 대상을 더 커 보이게 하는 '팽창색'과 작아 보이게 하는 '수축색', 그리고 시각적인 무게를 더하는 '무거운 색과 가벼운 색'의 활용법을 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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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감을 자극하는 '공감각적 디자인'

시각 데이터인 색상을 통해 사용자의 맛, 냄새, 소리 등 다른 감각을 끌어내는 법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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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각과 색채 : 색을 통해 특정 맛을 연상시키거나(색과 미각), 기대하는 맛과 색이 다를 때 발생하는 심리적 차이를 디자인에 반영합니다.

후각 및 청각의 시각화 : 향기를 연상시키는 색 조합(색과 후각)이나 소리의 높낮이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색감(음조에 따른 색감)을 배워 오감을 자극하는 브랜딩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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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온도감과 보색을 활용한 '이미지 전략'

사용자의 감정을 조절하고 특정 대상을 돋보이게 만드는 법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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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감 인식 : 따뜻함을 주는 '난색'과 차가움을 주는 '한색'의 차이를 통해 서비스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법을 익힙니다.

식욕 돋우는 배색 : 음식 사진을 더 맛있게 보이게 만드는 '음식과 보색'의 조화 등을 통해 상업적 성과를 높이는 컬러 배치법을 배웁니다.



레이아웃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실무 지식

1. 흩어진 정보를 하나로 묶는 '게슈탈트 법칙'

사용자가 화면을 볼 때 개별 요소가 아닌 하나의 그룹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인간의 시각적 본능을 활용하는 법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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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화의 원리 : 가까이 있는 것끼리 관련 있어 보이게 만드는 '근접의 법칙', 비슷한 형태를 그룹으로 묶는 '유사의 법칙'을 익힙니다.

시각적 완성 : 연속된 형태를 하나로 보는 '연속의 법칙'이나, 불완전한 형태도 뇌가 자동으로 완성하는 '폐쇄의 법칙'을 통해 직관적인 UI를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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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용성을 높이는 '사용자 경험(UX)의 공식'

사용자가 웹이나 앱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목적을 달성하게 만드는 과학적 설계법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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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과 반응 : 대상까지의 거리와 크기에 따라 접근 속도가 달라지는 '피츠의 법칙', 시스템 응답 속도가 전환율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도허티 임계값'을 학습합니다.

익숙함의 활용 : 사용자가 이미 알고 있는 방식을 선호한다는 '제이콥의 법칙'을 통해 학습 비용이 낮은 디자인을 하는 법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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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선을 제어하는 '시각적 흐름 설계'

사용자의 눈이 화면의 어디부터 어디로 이동하는지 예측하고 중요한 정보를 배치하는 법을 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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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흐름 모델 :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시선의 흐름인 '구텐베르크 다이어그램'을 배웁니다.

패턴별 배치 : 콘텐츠의 성격에 따라 시선이 움직이는 'Z의 법칙', 'F의 법칙', 'N의 법칙'을 활용해 정보 전달력을 극대화하는 배치를 배웁니다.




사례 연구를 통해 알 수 있는 3가지 핵심


웹사이트, 배너, 썸네일 등 실무에서 가장 많이 다루는 매체들을 예로 들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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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의 실전 적용 방식 : 추상적인 심리 법칙이 웹사이트의 버튼 위치, 배너의 문구 구성, 유튜브 썸네일의 인물 배치 등에 어떻게 녹아드는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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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애프터의 논리적 차이 : '왠지 모르게 눈이 가는 디자인'과 '클릭하고 싶지 않은 디자인'의 결정적인 차이가 어떤 심리 기제(예: 시선 유도, 앵커링 등)에서 발생하는지 비교 분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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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별 최적화 전략 : 웹사이트, 광고 배너, 종이 명함 등 각 매체의 특성에 따라 우선적으로 적용해야 할 심리 효과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례 연구와 함께 수록된 칼럼을 통해서는 디자인의 '윤리적 책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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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이 강력한 만큼, 사용자를 기만하거나 불쾌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심리학을 악용해서는 안 된다는 디자이너의 직업 윤리를 강조합니다.


108가지 공식이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떻게 매출과 클릭으로 치환되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무능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감각에 의존하던 디자인에 논리적 근거를 더해줍니다. 인간의 심리와 시각적 본능을 활용한 108가지 공식은 실무에서 즉각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며, 특히 AI 시대에 대체 불가능한 설득력을 갖게 합니다. 초보와 프로를 가르는 한 끝 차이를 경험하고 싶은 모든 실무자에게 이 책을 지이니가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런 분을 위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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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시선과 인지 흐름을 고려한 설득력 있는 디자인을 만들고 싶은 [그래픽 디자이너]

  • 심리학적 근거를 더해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고 싶은 [UI·UX 디자이너]

  • 소비자 심리와 행동 유도 원리를 이해하고, 마케팅 메시지의 설득력을 높이고 싶은 [마케터 혹은 브랜드 전략가]

  • 서비스, 캠페인, 제품 기획 단계에서 사용자의 반응과 감정을 예측해야 하는 [콘텐츠 디렉터 또는 기획자]

  • 디자이너와 협업하며 UI를 구현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또는 웹 퍼블리셔]

  • 가볍게 심리학을 배우고 싶은 [모든 사람]



소개영상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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