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공부하는 느낌도 안나고,
너무 지루하지도 않고,
너무 어렵지도 않은....
제목 그대로 청소년들에게 읽히려고 하는데
이만저만 까다로운 것이 아니더군요.
<생각하고 토론하는 서양철학 이야기>와 <청소년을 위한 서양철학사>-본서-를 놓고
끝까지 고민하다가 결국 이 책을 선택했어요. 이유는 가격차.
전자는 5권 세트라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후자는 단권이라 일단 가격이 저렴하다는...
그리고 올칼라이며 그림과 사진이 많은 점이 좋군요.
유럽 여행을 앞두고 깊이 있는 여행이 될까 싶어서 보았습니다.
철학에 대한 신선한 접근이군요.
유럽 여행을 앞두고 읽으면 좋을 듯합니다.
유럽 여행 계획 세울 때 참고하면 좋을 듯.
중요한 여행지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플라타너스가 가로수로 길게 늘어선 길을 걷다보면,
항상 김현승 님의 <플라타너스>가 생각난다.
깨끗하고 맑은 느낌의 김현승 님의 시를 읽다보면
고요와 평안 속에서 내 속의 더러움들이 정화되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