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English BITE 초등 영단어 5학년 과정 - 초등 핵심 영단어 암기 프로그램 ㅣ 하루 한장 초등 영단어
혼공스쿨 지음 / 미래엔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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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하루 한 장씩! 쏙 꺼내서 활용할 수 있어서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풀수 있는 문제집이라는 점이에요. 

10주 완성으로 하루에 한 장 씩 푸는 초등 영단어 초등문제집인데요! 저희집 첫째가 전학을 오게되면서 영어학원을 끊고 리딩은 아빠랑 하고 영단어는 저랑 하기 시작했는데요. 그 첫 번째 초등문제집이 바로 하루 한장 bite 영단어 문제집이었어요. 


무엇보다 엄마랑 하는걸 그닥 좋아하는 아이지만 이렇게 하루 한장 씩 ! 뽑아서 하는건 부담이 없어했고 시간을 길게 잡아먹지 않아서 아이가 만족해 하는 문제집이랍니다.


초등영단어 bite 초등영어문제집은 3학년 부터 6학년까지 구성돼 있는데요. 학년별로 220개 내외로 꾸준히 학년별로 엄마랑 같이 한다면 총 900개 이상의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효과가 있는 초등문제집이에요. 

본인이 아는 단어는 복습 하고 모르는 단어는 익히는 재미로 요즘 하루 한장씩 꾸준히 하고 있으니 엄마도 덜 조바심 나고 아이도 자기주도 학습이 되는 것 같아서 만족스럽답니다.


매일 학습계획표를 실천하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한시름 놓이더라고요~~~ 1주에 4일은 영단어를 익히는 방향이고요. 5일째 되는날은 4일동안 익혔던 영단어를 테스트 보는 구성이에요~~ 

 

하루 1장이지만 쪽수로는 4쪽이 되는데요. 무엇보다 아이가 부담없이 하루 5-6개의 단어를 익히고 있어요. 평상시 영어학원 다녔을때는 영어 단어 수십개 외우고 또 금방 지쳐하는 아이 모습이 안쓰러웠는데요. 엄마표 영단어로 바꾼 후에는 그런 모습이 사라졌어요. 


우선 저는 영어단어를 한번씩 읽어보게 한답니다. 그러고 나서 qr 코드로 찍어서 다시 듣고 말하는걸 시켜요~~ 아이가 파닉스 적인 부분이 잘 되고 있나도 확인하면서 알고 있는 단어의 양도 체크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알고 있는 단어는 복습으로 쓰기를 해보고요. 몰랐던 영단어는 쓰면서 다시 한 번 익혀봅니다.


4주 5일 째 되는 날 리뷰 테스트를 봤는데요~ 아이가 알고 있는 단어를 체크해볼 수 있어서 좋고 평상시 풀던대로 그림카드와 다양한 문제로 기억하고 쓰기 그리고 문장까지 익혀볼 수 있는 구성이 만족스럽답니다.


별도의 cd 가 필요없이 qr 코드 하나로 원어민 발음의 듣기가 가능하고 정답까지 체크해볼 수 있으니 저는 만족스럽더라고요. 


 

그동안 영어는 영어학원에서만 하는 걸로 생각했었는데요. 엄마표 영어를 한 후 아이의 현재 상태라든지 발음, 수준까지도 한 번에 가늠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요. 아이랑 함께 하면서 영어 무식자인 저도 함께 문장을 외우게 되니 여러모로 일석이조로 만족스러운 겨울방학이 되고 있습니다. 


또 열심히 풀었으니 보상효과는 톡톡히 해드려야겠죠?^^ 한장 씩 풀때마다 하단에 있는 레몬나무를 오려서 이렇게 붙여주면 ok!!!


10주 완성되는날 책거리로~~~~ 아이가 좋아하는 책 사는 걸로 쇼부 봤는데요~~~~ 얼마전 책을 보니 자기주도학습은 꾸준한 습관과 동기부여로 완성된다고 하더라고요.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조금 씩 조금씩 아이와 함께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 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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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초능력 도형 비교 시계 규칙 1권 도형 비교편 : 2권 완성 - 입체도형과 평면도형.비교하기 ㅣ 6세~7세 초능력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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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꾸준하게 아이와 함께 풀었던 초능력 도형.비교.시계.규칙 7세 문제집입니다. 무턱대고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집이 아니라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면서 유아수학공부는 어렵지 않고 재밌다는걸 알려주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교재랍니다.

섣불리 장담할 수는 없겠지만, 첫째 여자아이를 키울때 느꼈던 부분을 감안해서 문제집을 고르다보면 너무 성급하게 어려운 문제집이나 공부는 어렵다라는 인식을 초반에 너무 심어줄 필요는 없겠다는게 제 생각이었는데요. 초능력 시리즈 문제집은 입학을 앞둔 아이에게 딱 그 적정선의 문제집이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집에서 가르기, 모르이 , 묶음 수, 짝궁수는 알려줬어도 또~~ 도형적인 부분은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을 못햇고요. 남들 다 하는 가베도 제대로 못시켜줬던지라 엄마와 재미나게 입체도형과 평면도형에 대해서 차근차근 짚어볼 수 있었던 문제집이었어요.

유아기때 너무 쉽다고 생각했던 부분들도 아이 눈높이에서는 어려울수도 있다는게 엄마의 생각인데요. 초능력 유아수학공부 문제집은 딱 그러한 부분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는 점이에요.

겹쳐진 모양의 순서를 아이가 좋아하는 샌드위치 그림을 통해서 차근차근 짚어볼 수 있었고요. 물건을 쌓고 올리는 하는 단계라든지 그 단면이 어떻게 보이는 지도 생각해볼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그림으로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게끔 구성돼 있는데요! 아무래도 글씨보다는 일러스트가 더 친숙하고 동화책을 자주 읽어본 아이라면 문제집에 대해서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문제가 빼곡한 문제집을 그닥 좋아하지 않은데요. 초능력 유아수학공부 책은 듬성 듬성 아이가 너무 지치지 않게끔 레이아웃이 잡혀 있어서 아이도 1~2장씩 푸는걸 버거워하지 않고 즐기니 엄마로서 만족스럽답니다.


그림으로 도형 뿐만아니라 비교, 규칙, 시계, 규칙등 초등학교 입학해서 배워야 할 부분들은 한 번 훑는 다는 개념으로 엄마표 유아수학공부를 하기에도 굿!

또한 어릴때부터 개념습관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qr코드 콕 찍어서   무료스마트러닝 보여 줄 수 있으니 아이 흥미도도 up!

엄마의 말보다도 개념잡기에 더 좋은 방법이라고 하면 이렇게 아이의 흥미도에 맞춘 개념 동영상 강의도 추천드려요.

유아수학공부 문제집 풀기 뿐만아니라 학교에 입학해서도 책상에 앉아서 50분을 거뜬하게 보내야 하는 아이에게 공부습관을 차근 차근 잡아주기에도 유아수학공부는 필요한 엄마표 공부방법이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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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아이의 놀라운 자존감
오여진 지음 / 북아지트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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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은 독서= 공부 이정도의 공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처럼 다들 잘잘잘~~ 알고 계시죠?^^ 저 역시 이제는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잘 알고 있는 공식이 되어버렸는데요~ 단순하게 책읽기! 그러니까 독서도 참 종류가 다양하고 독서의 형태도 다양하다는 걸 책아놀자를 통해서 새롭게 깨닫게 된 부분들이 있어서 공유하려고 해요~~

우선 책아놀자라의 지은이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18년 차 초등교사가 집필한 책인데요~ 그냥 선생님 경력만 있었으면 혹하게 빠져들지 못했을텐데요~ 두 아이의 엄마라는 타이틀이 제가 이 책을 읽게되는 가장 큰 틀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육아라든지 아이의 경험은 기본적으로 베이스로 갖고 계실테니까 말이죠

이 책은 큰 챕터는 7개의 틀로 구성돼 있어요. 




제 1장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제2장 부모와교사, 냉정과 열정사이


제3장 책과 함께 놀기 시작한 아이들


제4장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제5장 살며 사랑하며 배우는 독서의 잠재력


제6장 좌충우돌 알콩달콩 독서토론 교육


제7장 따라하기 쉬운 학년별 책모임 사례


처음부터 보는게 식상하신 분들은 지금 내가 제일 필요한 부분부터 읽어도 무방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차례대로 읽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제가 필요한 부분을 목차를 보고 정하기도 한답니다. 

작가는 본인의 경험담을 잘 믹싱해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주는데요. 첫장에서 작가는 낭비한 젊은 만큼 채워진 지혜라는 타이틀로 본인이 걸어오는 길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제가 작가에게 매료 되었던 부분은 끊임 없이 열정적으로 무언가 하려고 시도했고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성찰 할 수있는 인간적인 면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작가는 내가 그랬듯 아이가 태어나면서 육아용품, 놀잇감,책에 대해서 관심도가 UPUP 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육아휴직을 하고 똑똑한 아이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하기도 했으며 나의 육아와 비슷한 점을 굳이 꼽자면 아이를 데리고 어디든지 마구마구~ 다녔다는 점이다. 


그러면서 한 번쯤 보고 싶어진 다큐라면 '뇌가 좋은 아이'라는 프로그램이라는걸 작가의 경험과 메시지를 통해서 나의 메모판에 끄적이게 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작가는 책이 단순하게 공부로 연결되는 로드가 아닌 삶의 중요한 순간순간에 마음을 움직이고 생각한대로 적극적으로 실천하게 하는 수단이 되길 바랬다는 점에서는 내 머리를 탁 얻어 맞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작가의 경험담을 통해서 한시름 놓였던 부분은 유초등시절에는 꾸준히 경험할 내용을 부모가 정해놓고 따라오게 하기보다 스스로 다양한 시도를 해보며 관심거리를 찾도록 지켜봐주는게 중요하다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학교를 8세에 다니게 하고 그때 즈음 읽고 쓰게 하는 건 다 이유가 있다고도 말해줍니다. 


저도 잘 압니다. 그게 잘 안된다는 것을~~~~ 엄마의 조바심과 남들이 다 하니까 또 나만 뒤쳐지는 것 같고 하지만 전 이책을 읽으면서 지금 사교육을 하지 않고 엄마표 한글, 엄마표 영어, 엄마표 독서를 하고 있는 둘째에 대한 믿음이 조금 진정성 있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작가는 아이를 키우면서 마음껏 아이들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하는걸 즐겁게 개방했고 또 그렇게 아이들과 엮어서 노는 친구들과 책모임도 만들었습니다. 책읽는걸 강요하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노는 시간을 포함해서 책모임을 이끌어갔고 스스로 읽게끔 아이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책모임을 유지 했다는 점이 제가 참~ 배울점처럼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작가는 중간중간 엄마의 독서라는 소타이틀로 학교에서 있었던 일과 전두엽이라는 과학적인 부분을 연결해서 설명해 주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뇌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기에 접해야할 자극의 방향에 대해서도 제시해줍니다. 

책아놀자의 책 속에는 작가가 책모임을 통해서 했던 학년별 도서와 방향에 대해서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모임을 통해서 아이들과 토론 후 이야기를 나눴던 질문과 체크해야 할 부분을 실어줘서 책모임을 하려고 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책은 엄마의 입장에서 그리고 선생님의 입장에서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했던 책모임을 통해서 아이들의 긍정적인 변화라든지 엄마들이 사교육에 목숨을 걸때 어떻게 엄마가 코칭해야 하는지 그리고 독서와 질문의 힘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싣고 있어요. 겨울방학동안 아이들과 집에서 힘들게 씨름 하지 마시고 이 책 한권으로 편안한 교육의 지름길이 될 수 있는 선택을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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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맨 엔트리 2 : 히어로의 탄생 ㅣ 코딩맨 엔트리 2
송아론.k프로덕션 지음,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 다산어린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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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방학에 돌입한 우리집 큰 꼬맹이입니다!! 다른 학교보다 겨울방학이 늦다보니 뭔가 새롭게 시작되는 기분이 드는 하루인데요! 겨울방학에 다들 계획 많이 짜셨나요?^^ 전 특별한것 없이 그냥 아이랑 책읽기 시간도 많이 갖고 도서관에 많이 가려고 하는데요~~ 이번 겨울방학에는 초등 코딩에 대해서도 조금 더 섭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아이의 코딩 배경지식을 넓혀주려고 읽히고 있는 코딩맨 엔트리 2편 소개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 이제 코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도 말하는데요~ 그렇다보니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 할게 많고 또 알아야 할 지식정보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의 발걸음을 맞춰 줄 수 있는 코딩맨 엔트리 2편으로 꾸준히 학습만화로 보여주고 싶은 욕심도 생기네요~

코딩학습 특별하게 사교육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그럴필요 없이 코딩 만화로 가볍게 배경지식 넓혀주는 것도 하나의 꿀팀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책을 읽기전에 도입부에 스크래치와 엔트리 프로그램에 대해서 자세하게 비교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이 부분을 읽고 본문에 돌입하면 이해가 좀 더 쉽게 되겠다 싶더라고요~~

초등학교 코딩교육 의무화에 돌입하면서 이제는 엄마들이 코딩교육 어떻게 시켜야 하나 고민아닌 고민을 하고 계신데요~~~ 저도 사교육을 따로 시켜야 하나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요~~~ 그러한 부분을 학습만화로 미리 익혀두면 좋겠다 싶어서 코딩 학습만화 역시 선택이 아닌 필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딩맨 엔트리 1편을 읽었던 터라 자연스럽게 연결고리가 되는 2편을 읽어 봤는데요~~~ 등장인물에서는 주인공 유강민과 유강민과 1편에서 자연스럽게 가깝게 얽혔던 주예린의 중심으로 1편 2편은 연결이 됩니다.

초등 코딩 교육 의무화가 되면서 엔트리 개정으로 아이들이 플랫폼이 결정 됐는데요~~~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로 활용되는 프로그래밍인 만큼 아이들이 쉽고 재미나게 학습 할 수 있는 지침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딩맨 엔트리 1편에서 유강민이 신기한 능력을 갖게 되고 버그킹덤이라는 존재와 더불어서 주예린이 킹덤 버그세계에 잡혀가게 되면서 이야기는 흥미진진 해졌는데요~~

유강민의 특별한 능력에 자연스럽게 엔트리라는 프로그램이 블록들의 모양과 색깔이 제각각이지만 일정한 규칙이 있어 보인다는 특징까지도 자연스럽게 스토리텔링으로 안내해주고 있어요. 


그러면서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서 깊이있게 찾아나서는 여정을 도입부에 담고 있어요.

그러면서 1편에서 주예린 아빠가 프로그래머 였고 주예린 아빠가 딸을 찾듯이 그에 필요한 정보를 강민이에게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이야기로 흘러갑니다. 그러면서 프로그래머인 주예린 아빠를 만나러 가는 부분에서  강민이의 얼굴을 인식해서 문이 열리는 시스템도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과 접목시켜서 사고력을 요하는 스토리로 연계 되고 있어요. 아이들은 단순한 것 같지만 이러한 것들이 프로그래밍 언어와 연결된다는 걸 스토리 속에서 익히게 됩니다.

인공 지능, 로봇이 발달한 현대 인류의 기술도 과거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들이었고 기술의 발전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아이들이 인지하게 됩니다. 정보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유용한 정보를 골라내는 일도 아이들은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됩니다.

그리고 신비한 능력으로 엔트리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강민이 헤쳐 나가는 모습을 통해서 아이들은 코딩을 익히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서 코딩 학습 또한 아이들의 사고력을 요한다는 것을 프로그래밍 언어= 논리적 사고 필요 에 대해서도 인지하게 됩니다.

우리가 스쳐 지나가는 것들을 통해서 프로그램과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학습만화를 통해서 익혀보는 스토리텔링 학습만화서 코딩맨 엔트리!!!! 겨울방학동안 내 아이를 위한 간접경험 코딩맨 엔트리 2편으로 만나보세요!

말미에는 이렇게 조금 더 디테일하게 아이들이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페이지로 구성돼 있어요.

코딩에서 알고리즘 이란 용어도 배우게 되는데요. 알고리즘은 코딩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화엥서도 사용하고 있고 행동 알고리즘이 존재하고 그를 통해서 우리는 진행 절차를 익히게 된다는 것도 책을 통해서 알게됩니다.

만화 내용속에서는 블록 조합, 알고리즘, 코드 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익혔다면 본 격적으로 코딩맨 워크북을 통해서도 아이들이 익혀볼 수 있어요. 그러면서 하나라도 실수가 있으면 실행되지 않는 코드라는 것이 생소하기도 하고 아이들의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기회가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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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맨 엔트리 1 : 버그킹덤의 차원 침략 ㅣ 코딩맨 엔트리 1
송아론.k프로덕션 지음,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 다산어린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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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어린이는 배워야 할 분야가 정말 다방면으로 많은 것 같아요. 우연히 초등코딩 사교육이 활발한 모습을 보고 나서 여자아이라 늦은 감이 있지만 초등코딩 자연스럽게 학습만화로 시작해봐야겠다 싶어서 요즘 읽히고 있는 코딩맨 학습만화 1탄 되겠습니다!



제목부터 초등코딩의 시작을 알리는 듯한 코딩맨 시리즈는 9권까지 나왔다고 해서 1권부터 차근차근 읽으면서 구입해야겠다는 욕심도 들더라고요~~~ 


코딩교육이 2019년부터 의무화 되기 시작하면서 주변에 코딩 학원들도 보이고 코딩을 교육하는 센터들도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하지만 그 전에 아이의 코딩에 대해서 배경지식을 좀 쌓아두고 넓혀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있었기에 코딩맨이 딱이다 싶었죠!



요즘 누구나 다 알고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도래한 우리 아이들!! 그 환경에 맞게 키우기 위해서 코딩교육은 꼭! 필수라고 하는데요!! 여자아이여서 관심이 없을 줄 알았는데~~~ 관심이 무지 많더라고요!! 


코딩맨에는 아이들의 재미와 스토리로 이끌어줄 등장인물 캐릭터들이~~~ 참 눈에 쏙 들어오는데요!! 코딩이 어렵지 않게 길잡이가 되어줄 캐릭터들이랍니다.


코딩을 알려면 프로그램도 당연하게 알아야 하는 우리 아이들! 컴퓨터 타자판만 칠 줄 알았지 사실 컴퓨터 프로그램 조차도 잘 모르는 아이였기에 코딩맨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접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요즘은 초등 고학년만 되도 개인 노트북이 있고 또 친구들과 모둠수업이 있기에 끼리 끼리 컴퓨터로 함께 하는 수업이 참 많은데요~~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버그가 무엇인지 버그라는 것이 프로그램의 결함이라는 것도 스토리와 짜 맞추듯 익혀볼 수 있어요.


코딩맨에서는 강민이 주인공인데요. 주인공 강민이 학교와 일상생활에서 대화하듯이 이뤄나는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버그킹덤을 만나는 이야기 초반이 흥미진진하게 시작됩니다. 가족여행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비행기속에서 사고가 나고 강민은 멀쩡하게 돌아왔지만 강민에게만 보여지는 다른 코드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강민이를 좋아하는 예린이 아빠가 프로그래머여서 자연스럽게 코딩의 흐름도 연결되고 시작됩니다.강민이 사고를 당한 후 버그킹덤까지 다녀오면서 자연스럽게 본인에게만 보여지는 특별한 능력에 놀라기도 하고 재미나게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엔트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본인에게만 보여지는 능력이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것도 주인공 강민은 알게됩니다. 이렇게 컴퓨터 프로그램 프로그래밍언어 등 어렵게만 느껴지는 용어들을 자연스럽게 스토리와 믹싱되서 아이는 재미나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또 중간중간 영어까지 자연스럽게 읽어보면서 아이는 영어노출의 찬스까지 ㅎㅎㅎㅎ 엄마로서 요런 구성은 마음에 들더라고요.


프로그램의 결함과 오류나 오작동이 일어나는 현상을 버그라고 하는데 그 버그들의 침공을 통해서 강민의 친구 예린이가 잡혀가게 되고 또 예린이를 찾아서 떠나는 여정이 흥미진진합니다.



버그에 감연된 강민 그리고 또 감염된 친구 예린까지...그리고 예린을 찾아 나서는 강민의 이야기는 코딩맨2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은 어서 코딩맨2탄을 내놓으라며~ 너무 재밌다고 집중하더라고요.

아이의 눈높이에서는 지식의 개념보다는 스토리와 지식이 잘 믹싱되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코딩이라는 것을 접할 수 있는 학습만화라고 생각되더라고요~~ 겨울방학에  다방면의 지식을 쌓아주고 싶은 초등 학부모로서 재미나게 구입해보면 좋을 책이지 않나 하는 생강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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