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의 전쟁
송지은 지음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07년 8월
평점 :
품절


일밖에 모르고, 여자와 사귐도 깊게 사귀어 보지않았고, 그냥 유복한 집안에서 자라 자기가 하고 싶은일을 무리없이 해 온 남주. 여주 또한 남주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조금 흠이(건망증) 있는 여자. 이런 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의 신경을 긁다가 사랑을 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라고 해야 하나? 어쨌든 남주가 사랑의 감정을 몰라서 많이 헤매요. 한 번도 사랑을 해보지 않았고, 깊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남주의 사랑 찾기라고 해야하나? 사랑의 감정을 깨닫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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