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꼬마 니콜라 세트 - 전5권 꼬마 니콜라
장 자끄 상뻬 그림, 르네 고시니 글 / 문학동네 / 200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장쟈끄 샹뻬의 그림책들이 그렇듯이 

많은 지문을 한장의 작은 니꼴라 그림으로 한번에 표현하는 매력이 존경스럽다 

미사여구도 많지 않고 

그림도 꼬물꼬물 아주 작지만 

그의 책을 읽고 나면 가슴 저 아래쪽 어딘가에서 

'너는 지금 잘 살아 가고 있는 거니?'라는 소리가 끊임없이 들리는 것같다 

잊혀져가는 동심 순수 눈물많고 웃음많은 우리의 그 어릴적 모습을 그는 커다란 손으로 

다독이며 '그래 잘 살아가고 있는 거야. 너의 마음은 예전처럼 맑은 것을 나는 알고 있어'라고 

말해 주는 것같다. 

 

소장하고 싶은 책 N0.1 

선물하고 싶은 책 N0.1 

자꾸읽고 싶은 책......역시 N0.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합본 메피스토(Mephisto) 13
더글러스 애덤스 지음, 김선형 외 옮김 / 책세상 / 200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외부
상당히 두껍다. 집에 한두권쯤 있는 국어대백과사전 정도의 두께이다...혹은 그 이상일지도 

# 초반도입부 

조금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속도가 나기 시작한다. 아주 빠르게... 

# 누가 읽으면 좋을까? 

삶에 질문이 많은 사람들...청소년부터 나이가 아주 많으신 어른까지...

 

 

커트 보네거트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했다...그를 존경한다고... 

그래서 그의 유머와 풍자와 상상력이 닮아있다. 

그리고 또 닮은 점이 있다. 

그냥 공상과학소설이라고 말하면 커트 보네거트가 싫어한다고 했듯이 

이 소설도 우리가 살면서 쉽게 답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질문에 대해서 명쾌한 답을 해 주고 있다. 

정답이라고 딱 꼬집어 말 할 순 없지만... 

답 자체가 주는 명쾌함에 무릎을 치면서 공감하게 된다. 

이 책을 접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하여 얘기를 하고 싶을 정도로 

(읽은 사람과는 이 책의 소 주제들에 대해서 할 말이 아주 많기때문에) 매력적인 책이다. 

정가를 다 주고 사서는 친구에게 선물한 적이 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아직도 읽지 못했다고 한다. 

너무 난해하다나...'닥터후'는 재밌게 보면서 이 책이 난해하다니... 

영국식 유머와 자유로움이 느껴진다. 

꼭 사고 꼭 봐야 하는지 묻는다면...매우 그렇다...라고 말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영화
평점 :
상영종료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 원작보다 힘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이어 - 스타 - The Hire: Star
영화
평점 :
상영종료


도도한 마돈나의 바지를 적시는 감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조디악 - Zodiac
영화
평점 :
상영종료


형사물을 잘 만드는 감독이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