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00층짜리 집 (미니 보드북) 100층짜리 집
이와이 도시오 글.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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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이 한 번 정도는 다 봤을 정도로 유명한 100층 짜리 집 시리즈

이번에 미니책으로 출간되었네요. 


' 100층 짜리 집 미니책 '과 함께 

' 지하 100층짜리 집 미니책 ' 을 7살 아이와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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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100층짜리 집 " 은 

100층짜리 집 도서처럼 세로로 펼쳐보는 책이라 긴데요. 


' 지하 100층짜리 집 미니 " 도서는 미니답게 한 손에 넣고 펼쳐서 보기가 좋네요. 



대신 글씨는 조금 작아졌지만, 

글씨가 많은 책은 아니어서, 숫자를 읽고 곤충들의 집 구경을 하는데는 불편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아기, 유아 시절에 보는 책은 거의 엄마, 아빠가 읽어주기때문에 

미니책으로 소장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지하 100층짜리 집 미니 " 도서는

미니책이라 한 손에 들고 다니기에 좋아서 여행가서 아이와 잠자기용책으로 활용하기도 좋겠네요. 



그리고 또 하나~!

하드북이라 점도 마음에 쏙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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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의 지하 층 수 개념 ( 마이너스 개념 )에 익숙해지고, 

한글 뗀 후에 재미있게 혼자 한글읽기하는 책으로 고른 책이기도 하지만...



앞으로 태어날 둘째, 

아기책으로 사용하고 싶어서

' 지하 100층짜리 집 미니 " 버전 하드북으로 선택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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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아무래도 여자아이인 것 같은데

주인공이 여자아이라 

여왕개미에게 멋진 드레스를 빌려 입는 장면도 있어서


여자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주인공이 여자친구지만, 

남자아이도 재미있게 살펴봅니다. 


10층마다 모여 살고 있는 동물들이 달라서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는지, 

그 동물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굉장히 흥미롭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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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지하 100층에는 누가 있었을까요?


그리고 그 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7세 아이는 ' 지하 100층짜리 집 미니 "책을 다 보고 난 후에 재미있었는지

독서기록장에 마지막 장면 그림을 열심히 그렸습니다. 





1부터 10까지

1부터 100까지 숫자세기익히기 하는 친구들


지하 1층, 마이너스 1 개념 등을 배우는 아이들과



동물, 곤충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도 상상력 가득한 동화그림책


' 지하 100층짜리 집 미니 "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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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지혜가 담긴 우리의 세시 풍속과 전통 놀이 - 사라져 가는 전통 문화, 어떻게 보존할까?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66
최정원 지음, 정민경 그림 / 뭉치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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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66

신통방통 지혜가 담긴 우리의 세시 풍속과 전통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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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유치원, 영어학원 등에서 

할로윈 축제를 간단하게라도 경험하게 되면서 아이들이 할로윈은 1년에 기다리는 축제, 놀이로 받아들이는 것 같은데...


정작 우리나라 세시풍속이나 전통놀이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 신통방통 지혜가 담긴 우리의 세시 풍속과 전통 놀이 > 은

외국에 사는 레띠시아가 

한국에 살고 있는 이모와 사촌 환희네 집에 오면서 이야기 시작합니다. 




레띠시아가 한국에서 처음 겪는 명절은 설날입니다. 

설날에 먹을 음식을 미리 준비하고, 

섣달그믐 밤에 자면 눈썹히 하얗게 변한다는 이야기들이 왜 나왔는지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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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띠시아의 우리 문화 관찰 노트'를 코너를 통해서, 

세시 풍속에 대한 정보를 따로 담아놓았습니다. 


Q. 차례상 차리는 데 법칙이 있을까? 

와는 질문에 대한 답을 말이죠. 


어릴 때부터 봤던 차례상이지만, 제가 직접 놓지도 않고 곁에서 지켜본 걸로는 잘 기억도 잘 안남더라고요. 

결혼해서 차례상, 제사상을 차리지 않게 되면서 아예 기억이 안 나요. ㅋㅋㅋ


그런데 차례상 차리는 법칙

홍동백서​ (붉은 과실은 동쪽에, 흰 과실은 서쪽에 놓는 것)

조율이시 (왼쪽부터 대추, 밤, 배, 감의 차례로 놓는 것 ) 같은 순서는 최근에 생긴 것이지 오랜 전통 규격은 아니라고 하네요. 



중요한 건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함께 만나는 시간을 갖는 거지요 .

그런데 코로나19로 이런 문화까지 사라지는 느낌이 들어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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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초등교과내용 사회문화 분야이지만, 

일러스트로 만화책 보듯이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코너들도 중간중간마다 마련되어 있습니다. 



1년동안 한국에 머무는 레띠시아와 함께  

사계절의 세시 풍속과 전통 놀이를 배우게 됩니다. 



우리 전통 놀이도 재미난 것들이 많은데, 많은 것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사라져 가는 전통 놀이, 어떻게 이어 갈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통해 


단순히 지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전통문화를 이어갈 방법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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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통방통 지혜가 담긴 우리의 세시 풍속과 전통 놀이 > 책 뒤에는

토론왕되기, 

논리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라는 코너를 통해


초등학생들이 알아야할 정보들을 알아보고, 진지하게 고민하고 말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초등학생에게 정말 권장하고픈 책입니다. 

7살인 아이도 만화와 챕터별로 나뉘어진 내용을 조금씩 나눠서 보니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계절마다 그 계절에 있는 세시풍속을 찾아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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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 연구 2 - 바이러스 전쟁 좀비 바이러스 연구 2
백명식 지음, 안광석 감수 / 파랑새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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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피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팬데믹!

서울대 생명공학부 안광석 교수 추천


좀비 바이러스 연구 

2. 바이러스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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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물론 어린아이까지 
우리가 바이러스에 이리도 관심을 갖게 한 계기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이겠죠?



세계적으로 몇 차례 바이러스가 나타나 

세계 여러 나라를 곤경에 빠뜨리기는 했지만, 

이번처럼 이렇게 여러 나라를 한꺼번에 공포에 휩싸이게 한 적이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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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비 바이러스 연구 2. 바이러스 전쟁 > 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왜 이름이 코로나 바이러스인가?


생김새가 태양의 대기인 코로나처럼 생겼기 대문이라고 해요. 

어떤 사람들은 왕관처럼 생겼다고 생각해서 코로나 바이러스라고도 부르죠. 


최근에 나타난 코로나 바이러스의 한 종류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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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전염병이 발생하면 

더 많이 전염병에 노출되지 않도록 국가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covid-19 확인하는 방법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검사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검사를 받아본 사람들은 꽤 아프다고 하는데요. 

면봉으로 목 구성 속 양쪽 편도의 표본을 채취하는 과정이 아주 쉬운 검사라고는 할 수가 없겠네요. 

하지만, 시간을 오래 걸리지 않는 이 검사로 

우리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인지 알아낼 수 있다는 것만 해도 감사할 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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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로 인해 전염병이 발생하면 

개인만 노력하는 것만으로는 힘든 것 같아요. 


정부도 함께 노력해야 하는 문제라는 걸, 

각 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대처방법으로 상황들이 나아지고 있는 모습을 통해 더 느끼게 되네요. 



좀비 바이러스 시리즈는 

어느 때보다 

초등학생에게 추천하고픈 과학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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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 연구 1 - 바이러스의 정체 좀비 바이러스 연구 1
백명식 지음, 안광석 감수 / 파랑새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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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동화책


좀비 바이러스 연구 

1 바이러스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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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팬데믹 

   서울대 생명공학부 안광석 교수 추천 "



< 좀비 바이러스 연구  1 바이러스의 정체 > _ 책 정보

도서출판 파랑새

글, 그림 백명식

감수 안광석 




책 제목이 

좀비 바이러스 연구?


' 바이러스에 관한 내용을 재미있게 담은 책이겠구나~ '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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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바이러스 연구!!! 답게 

제대로 바이러스에 대한 모든 것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제대로 바이러스에 대한 과학정보를 자세하게 담았습니다. 




혼자 있을 때 먹지도 움직이지도 않고 꼭 죽은 것처럼 보이는 바이러스가 

숙주의 세포 속으로 들어가면 달라지게 됩니다. 



바이러스는 생김새도 여러 가지인데요. 

바이러스는 생물의 종류에 따라 동물, 식물, 세균에 기생하는 박테리오파지로 나눌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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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다 알아내지 못하는 수 많은 바이러스가 
지금도 공기 중이나 물속, 어디에서든 신나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물의 몸속에 살던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옮겨 오면 성질이 바뀌어버리는데, 그러면 치료하기 힘들어져요. 

지금 우리는 변이된 신종 바이러스의 무서움을 느끼고 있죠?



" 그렇다면 바이러스가 몸으로 들어오면 병에 걸려 죽을까요? "




우리가 궁금했던 그  질문을 

< 좀비 바이러스 연구  1 바이러스의 정체 > 책에서 먼저 던지네요.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우리 몸은 알아서 항체라는 물질을 만들어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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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들도 

다른 사람에게 병이 롬은 것을 막기 위해 특별한 병실을 이용하죠?


< 좀비 바이러스 연구  1 바이러스의 정체 >책을 통해 

바이러스를 막는 기능을 하도록 하는 특별한 병실, 음압 병실은 

어떤 원리로 만들어지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책 마지막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는 면역력 기르기 방법을 담아놓아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잇도록 도와줍니다. 



 

< 좀비 바이러스 연구  1 바이러스의 정체 > 책은 

7세 아이도 재미있게 읽는 책이예요. 

글밥이나 내용으로 살펴봤을 때는 초등학생에게 권장하는 추천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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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목소리 세상의 모든 지식
에밀리 하워스부스 지음, 앨리스 하워스부스 글, 김은정 옮김 / 사파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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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목소리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행동한 사람들의 이야기 



옛날 이야기를 읽거나 듣다보면

지금 얼마나 많은 것을 누리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권리는 

역사 속의 수 많은 사람들이 노력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목소리 _ 책 정보

출판 사파리

출간 2021년 4월 5일 

글 에밀리 하워스부스, 앨리스 하워스부스

그림 에밀리 하워스부스 

역자 김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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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목소리가 어떻게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는지, 



그 목소리들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목소리 >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예전보다 많이 변화된  이 세상을 바꾸는 것도 쉽지 않은데, 

계급 사회였던 옛날에는 얼마나 많은 용기가 필요했을지 감히 상상도 되지 않네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일 수 있지만, 

시대별로 주제별로 나눠서 설명하고 있고


그 위에는 그 상황에 맞게 그림을 그려놓고 대화체로 기록해놓아서 

아이가 좀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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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이와 자주 읽는 위인전에는 

여성 참정권 운동과 흑인 차별 문제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하는데요. 


해당되는 위인전을 읽을 때에 

그 챕터를 함께 찾아보는 식으로  <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목소리 > 책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이제 곧 5월 1일 노동절이 다가오는데요. 

프랑스 혁명기에는 메이데이 축제를 통해 급진적인 사상이 전해졌고, 

1880년대 미국 시카고에서는 메이데이에 대규모 파업이 열리는 등  노동자들이 저항하는 날이 되어왔다고 합니다. 


하루 8시간 노동


일하는 환경과 노동 시간, 임금 개선을 주장하는 날이자, 

세상을 근본적으로 바꾼 사상을 기념하는 날이기도 한 메이데이, 노동의 날을 보내며


단지 우리는 1년에 쉬는 어느 날이라고 생각하던 노동절에 

현재도 그렇게 달라지지 않은 우리나라 근무환경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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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우리의 근무 환경 

나를 위해 우리 가족을 위해 시위하던 것에서 벗어나 


조금 더 우리를 지구를 생각하는 시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물론 그 시위도 어찌 보면 인간이 더 오래 건강하게 살기 위한 몸부림이기도 하지만, 

당장 그마저도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지나가기 바쁜 나의 삶이 더욱 이기적일 테니깐요. 




'많은 사람들이 노력해서 우리가 이만큼 권리를 누릴 수 있다.'라는 생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목소리가 있었기에 이렇게 변화할 수 있었고, 

지금 우리도 목소리를 낼 때에 세상을 변화할 수 있다는 용기와 의지를 북돋아줍니다. 


그리고 


제 12부 희망의 새싹 

"지금  바로 행동합시다!"  을 통해 우리가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학생, 그의 부모까지 모두 함께 읽으면 좋을 어린이도서  <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목소리 >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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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우리의 근무 환경 

나를 위해 우리 가족을 위해 시위하던 것에서 벗어나 


조금 더 우리를 지구를 생각하는 시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물론 그 시위도 어찌 보면 인간이 더 오래 건강하게 살기 위한 몸부림이기도 하지만, 

당장 그마저도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지나가기 바쁜 나의 삶이 더욱 이기적일 테니깐요. 




'많은 사람들이 노력해서 우리가 이만큼 권리를 누릴 수 있다.'라는 생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목소리가 있었기에 이렇게 변화할 수 있었고, 

지금 우리도 목소리를 낼 때에 세상을 변화할 수 있다는 용기와 의지를 북돋아줍니다. 


그리고 


제 12부 희망의 새싹 

"지금  바로 행동합시다!"  을 통해 우리가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학생, 그의 부모까지 모두 함께 읽으면 좋을 어린이도서  <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목소리 >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알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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