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킹덤스쿨 4 - 도시 쿠키 vs 시골 쿠키 쿠키런 킹덤스쿨 4
김언정 지음, 이태영 그림, JA Korea(국제비영리청소년교육기관) 감수 / 서울문화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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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인기 모바일 RPG 게임 '쿠키런 : 킹덤' 캐릭터로 

경제를 배우는 경제 학습만화


부자되기 습관 경제 학습만화 

쿠키런 킹덤스쿨 4 (도시 쿠키 VS 시골 쿠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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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들도 부자되기 습관 경제 학습만화 

쿠키런 킹덤스쿨 시리즈를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그래서 쿠키런 킹덤스쿨 시리즈 신간 소식을 듣고, 

아이에게 선물한 



쿠키런 킹덤스쿨 4 (부자되기 습관 경제 학습, 만화 도시 쿠키 VS 시골 쿠키 ) 



'쿠키런 킹덤스쿨' 경제학습만화는 

경제 개념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쿠키들이 직접 시장을 체험하는 내용이라 

경제 개념을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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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들이 시장에 직접 가서, 

과일들이 어떻게 유통되는지 배웁니다. 



원하는 곳을 도착할 때 

부모님을 따라 

버스 타라고 하면 버스 타고 

지하철을 타라고 하면 지하철을 타는 아이는


목적지까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간 적이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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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쿠키가 대중교통과 택시를 이용해서 목적지로 향하려고 할 때에 

교통 수단별 비용을 비교하고 

가장 저렴한 요금을 내고 목적지에 가는 방법을 골라봅니다. 


쉽게 비교할 수 있으니

아이와 대중교통을 탈 때도 

그냥 따라오라고만 했는데, 


앞으로 초1 아이와 어딘가를 갈 때에는 

가는 방법과 그에 따른 교통비용을 비교해봐야 겠어요. 


요즘에는 네이버지도에서 출발지와 도착지만 선택하면

가는 방법들과 

그 대중교통 요금까지 나오니


걸리는 시간과 함께 어떤 방법이 좋을지 생각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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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떤 교육보다 경제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하는데, 

사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쿠키런 킹덤스쿨 4 (부자되기 습관 경제 학습 만화, 도시 쿠키 VS 시골 쿠키 ) 책을 통해서

책에서 나온 경제 개념을 익히는 것과 함게 


거기에 나온 문제들을 

실제 생활에 활용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바삭바삭 경제스쿨 20 코너에서는

나에게 필요한 사회기반 시설을 우리 마을에서 직접 찾아서 써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경제 학습만화에서 배운 개념을 

직접 내가 사는 곳에서 찾아보면서 찾아보니, 

나중에 학교 교과에서 해당단원을 배울 때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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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신호를 보내요 - 어린이 감정 표현 수업 우리학교 어린이 교양
나탈리아 맥과이어 지음, 아나스타샤 자바시키나 그림, 엄혜숙 옮김 / 우리학교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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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한 권, 

색칠하기책 한 권, 

감정단어카드 사전 ?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어린이감정책이라

아이, 부모님 모두 좋아할 어린이책이예요. 


최근 봤던 감정책 중에서는 활용도가 높고, 아이가 잘 봐서 

가장 추천하는 어린이책 입니다. 








"이 리뷰는 해당 어린이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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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코믹스 : 기후 위기 - 대자연의 경고 사이언스 코믹스
MK 리드 지음, 조너선 힐 그림, 공민희 옮김 / 길벗어린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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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 COMICS  사이어스 코믹스 시리즈는 

과학 지식을 만화로 보여주는 책이예요. 

우리나라 유명 학습만화에 비하면 크기가 조금 더 얇고 크기가 작아서, 평상시에 아이가 들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그렇지만 여느 동화책처럼 얇지는 않아요. 

꽤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죠. 




사이언스 코믹스  < 기후 위기: 대자연의 경고 > 과학책은

기상 캐스터 노먼 웨더비가 

뉴스를 진행하는 체이스와 코니에게 날씨, 기후에 대해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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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학자가 영어로는 Meteorologist 입니다. 

그래서 뉴스 앵커가 유성 Meteorrhk 관련이 있냐고 묻조.



중세 시대 학자들은 날씨를 

네 가지 '유성' 혹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들로 분류했다고 해요. 


구름과 토네이도로 덮여있는 것을 '대기유성' 

비, 눈, 우박 및 기타 강수 형태는 '수성유성'

번개와 운석은 '화성유성'

무지개나 세인트엘모의 불, 북극광 같은 광륜은 '발광유성'이라고 분류하였대요. 


지금은 그 방식대로 분류하지 않지만

기상학를 뜻하는  Meteorologist 라는 용어에 남아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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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날씨를 어떻게 생각하였는지 

용어를 통해 알 수 있는 재미난 시간이네요.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과학지식책이나 과학학습만화였다면, 이 부분은 나오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ㅋㅋ




'기상학'은 매일의 날씨를 연구하지만, 

장기적인 날씨의 영향을 다루는 건 '기후학'입니다. 


지구 온난화도 기후학에 해당하는 것이겠죠 

지구 온난화를 설몀하면서, 대기권을 설명하면서 


대기가 어떻게 나뉘어지는지 설명할 때는 한 페이지에 자세히 다루기도 합니다. 



날씨 예보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전선'은 

과학 교과서에서도 나오는 부분인데요. 


차가운 공기와 뜨거운 공기의 성질을 그림으로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름의 표정때문에, 

더욱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여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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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기후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가 

뉴스 앵커와 기상 캐스터의 대화를 통해 쭈욱 이어지는 방식으로 이어지는 방식이라 


쭈욱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나중에는 기후 변화로 인해 

환경이 얼마나 변화할 수 있고, 


그로 인해 체온이 1도만 높아져도 아픔을 느끼는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고

식량 부족으로 정치 투쟁의 원이나 전쟁으로 이어진다는 이야기는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동물 멸종 위기와 가뭄 정도로 설명하는 느낌으로  끝나는 책보다 강하게 느끼게 하네요. 



사이언스 코믹스  < 기후 위기: 대자연의 경고 > 과학책은

학습만화 형식으로 진행되고

맨 마지막에는 권말 부록처럼 


용어 설명, 날씨를 측정하는 도구, 날씨에 대한 궁금증 코너 등을 담아서 


과학 지식에 대한 정보가 추가적으로 더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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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는  < 기후 위기: 대자연의 경고 > 책 말고도

산호초_ 바닷속 도시,  공룡_ 화석과 깃털,  화산_불과 생명,  박쥐_하늘을 타는 포유류, 

전염병_아주 작은 전쟁터, 비행기_인류의 날갯짓, 

로봇&드론_현실이 된 상상,  개_ 끝나지 않은 진화,  상어_완벽한 사냥꾼, 

로켓_과학 기술의 결정체,  나무_숲의 제왕,  고양이_가장 귀여운 사냥꾼,  고층빌딩_기술의 정점 등이 있네요. 


아이가 흥미로워할 주제가 많아서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를 더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 학습 만화는 과학지식보다는 

모험, 적과의 싸움 등 다른 스토리와 함께 접목되어서 그 스토리에 집중하게 되는데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는 

과학 지식 자체에 조금 더 포커스가 맞춰진 느낌이라, '과학학습' 기능에 조금 더 충실한 느낌입니다. 




본격적으로 초등 과학 교과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고학년과 

과학에 관심이 많은 초등 저학년들이 읽기 좋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서평입니다. " 

초등과학학습만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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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꼭 알아야 할 법 이야기 - 법.알.못 어린이를 위한
신주영 지음 / 다락원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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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아직은 엄마 아빠와 함께 등학교를 해서 

아직은 부모가 아이 생활에 있어서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이제 초등 고학년이 되면 

아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해야 할 일들이 점점 많아집니다. 


어릴 때는 그저 다치지만 말고, 건강하게 다니길 바랬지만

이제는 생활, 경제 면에서 위험할 수 있는 상황들까지 조심해야 하는 나이가 되는 거죠. 


이럴 때에 법을 알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준비한 



다락원 도서출판 

법.알.못 어린이를 위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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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선생님의 일상생활 속 생생한 법 이야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법 이야기>

변호사로 활동하는 신주영 변호사가 초등학생을 위한 법 관련 책입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법 이야기 _ 차례

제 1장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법

제 2장 우리를 지켜 주는 법



우리가 알아야 할 법들을 사연, 사례를 통해 만나기 전에 

우선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기본 법 지식 10가지'에서 법이 무엇인지 먼저 알려줍니다. 




요즘 초등 사회교과 단원들은 모르지만, 

법에 관한 개념들이 나오니깐 초등사회교과연계 학습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헌법, 국회, 직접 민주주의와 간접 민누주의, 법치주의, 권력 분립의 원칙, 정부, 법원, 헌법재판소 등

기본 법 지식 10가지에 대해서 먼저 익히고

법에 대해서 살펴보니 더욱 이해가 잘 가네요. 




제 1장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법 

첫 번째 사연은?


'우연히 주운 물건, 내가 가져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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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에서는 잃어버린 물건을 습득한 사람이 

그것을 주인에게 돌려주지 않고 자기 것인 양 가지고 있는 것을 '점유이탈물횡령죄'로 처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양심상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물건을 돌려주는 것이 맞기도 하지만, 

물건을 돌려주지 않으면 실제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면 아이들이 경각심을 갖겠죠?


이런 분실 사건은 학교에서도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 

초등학생 때부터 꼭 알아야 할 법 지식이네요. 




아직은 초1이라 핸드폰을 사주지는 않았지만, 

이제 핸드폰을 사줘야 할 때가 되면 핸드폰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아이와 이야기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핸드폰 사진 찍을 때 주의해야 할 일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법 이야기> 에서 나옵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법 이야기> 책은 사연 하나를 소개하고, 

'변호사 선생님 알려주세요!' 코너를 통해 법이 이런 사건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말씀해주십니다. 



그리고 끝이 아니라, 

'참고해요, 실제 사례!' 코너를 통해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났고 실제로 어떤 죄가 적용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더 알고 싶다!' 코너를 통해 이와 관련된 사례에 대해서 더 알려줍니다. 




중간 중간 

'기억해요, 한 줄 법 이야기'를 통해  법전에 기록된 문항을 써 놓았는데요. 

이런 법의 문항에  따라 사건의 죄 여부를 판단한다는 것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제 2장 우리를 지켜 주는 법에서는 

우리의 권리를 지키는 법들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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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유튜버, 아이돌


그와 관련된 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 

단순히 내가 되고 싶은 거라고 열심히 하는 것만이 아니라 
내가 지켜야 할 의무가 무엇인지 내가 보호 받아야 할 권리가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락원 도서출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법 이야기> 은 

초등사회 교과를 공부를 위한 초등추천책이자, 

일상생활 안전을 위해서도 꼭 읽어야 할 초등책 권장도서네요. 







"이 리뷰는 해당 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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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어휘력 자신감 2단계 - 초등 교과 연계 어휘력 자신감 2
박찬혜 외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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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입학했지만, 방과후 수업 말고는 딱히 학원을 보내지 않고 있는 8살 아이

그렇다고 아직 초1이니깐 아무 것도 안 하기에 사실 조금 걱정도 됩니다.

그래서 영어는 저와 함께 책읽기로 홈스쿨하면서 방과후 수업을 하고 있고,

국어, 수학 만큼은 제가 홈스쿨링 엄마표공부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학사

하루 15분 어휘력 자신감

얼마 전까지는 한글 교재 마지막 권 하고 있던 것이 마무리하고

이제 무엇을 할까 고민이 되더라고요.

요즘 #문해력 문제가 뜨겁다 보니, 주변 엄마들은 독해력 중심의 독해문제집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 1학년, 한글 문제집을 하다가 바로 독해문제집을 건너뛰기에는

뭔가 너무 건너뛴 느낌이더라고요.

#독해력 을 키우는 즐거운 공부 습관 하루 15분

#어휘력자신감 구성은?

8주차 * 5일 구성

1주차마다

총 day 5로 구성되어 있어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에 한 편씩 풀면 됩니다.



어휘력 문제집이라고 해서,

단어들 위주로만 문제가 구성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국어지문이 나오네요.

'day1. 속담 공든 탑이 무너지랴 '에서는

아기 돼지 삼 형제 이야기를 읽고,

속담 공든 탑이 무너지랴에 대한 속담을 배웁니다.

첫 페이지에는 글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지문과 관련된 문제도 들어있으니 독해력도 향상될 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책 지문에 나왔던

어휘들을 익히고,

맞춤법과 받아쓰기까지 이어집니다.


제가 가장 좋았던 문제는 마지막 문제였어요.

QR코드로 받아쓰기 문제가 나옵니다.

'들려주는 말을 잘 듣고 띄어쓰기에 유의하여 받아쓰세요. '

아이들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천천히 쓸 수 있도록

한 문제당 3번 반복해서, 아이들이 천천히 받아쓸 수 있습니다.

어휘력도 공부하고,

띄어쓰기까지 함께 익히니 2학기 때부터는 책을 읽고 감상평도 1줄씩 써야 하는 아이에게는 미리 연습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저처럼 홈스쿨링 엄마표 공부 시키는 분들에게는

첫 국어문제집으로 어떨까 싶습니다.


<하루 15분 어휘력 자신감>은

속담, 관용어, 한자 성어, 교과 어휘, 한자 어휘 등

매일 매일 다르게 주제가 선정되어 있습니다.


교과 어휘 주제로 '봄철 날씨의 특징'은 요즘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라,

먼저 시작하려고요.

한자 어휘 할 때는 지문이 아니라,

한자의 뜻과 훈을 배우고 그 한자가 들어가는 단어들을 배우는 시간이라

한자 어휘를 제대로 배우겠더라고요.

어린이집에서 한자 8급 자격증은 땄지만, 한자는 안하면 금방 잊어버리는 거라 어떻게 하지 했는데

이렇게 다시 반복하면서 아이와 자연스럽게 한자가 들어간 어휘들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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