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클로드로 책쓰기황준연/작가의집<하루1시간, 책쓰기의 기적>의 작가며 그기 만든 작은 출판사인 <작가의 집>의 대표인 저자 황준연의 책 <클로드로 책쓰기>다. 글쓰기 수업을 만들어 강의하고 강의요청이 들어오면 강의도 하고 그것이 다 책을 낸 후에 작가가 된 이후라고 말하는 그다. 그래서 작가가 될 줄 몰랐던 자신이 작가가 되었듯 다른 이들도 충분히 작가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하여 글쓰기 수업을 만들기도 했던 것이다. 처음엔 직장과 병행해가면서 수업을 진행했지만 점차 작가로서의 활동이 벅차게 되자 이쪽으로 주력을 하게 된다.작가는 클로드로 책을 쓰는데 필요한 팁을 제공하고 있다. 일단 클로드는 생성형 AI챗봇으로 유사한 것으로 챗GPT와 GEMINI 가 있고 이들과 같은 원리로 2023년 3월에 만들어졌다. 이 클로드AI는 글쓰기, 코딩, 데이터분석에 특히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한다고 알려져있다. 또 챗gpt를 만든 OpenAi에서 나온 인물들이 만든 회사 antropic에서 만든 ai프로그램인 점도 참고할 만하다.생성형ai챗봇은 사람입장에서 어떻게 질문을 효과적으로 하는지가 중요하다. 질문의 디테일에 따라서 얻고자하는 답이 천차만별의 차이가 나기때문이다. 그래서 클로드의 기본 사용법부터 시작해서 작업유형별 활용방법, 개요작성과 구조잡기, 자료조사 및 정리, 초고쓰기, 퇴고와 교정 단계까지 클로드의 도움을 어떻게 받는지 일러준다.어떤 면에서 도움이 될까싶지만 작가도 이젠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니 속는 셈치고라도 기술의 힘을 빌어서 시험삼아 질문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책에서는 그런 마음을 좀 더 동하게 해준다.
해커스 토익 실전 LC+RC 3[모의고사 문제집+해설집]해커스어학연구소토익은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 의 약자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이들을 대상으로 언어 본래의 기능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중점을 두어 일상생활 혹은 기타 국제 업무 따위에 필요한 실용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다음과 같은 실용적인 주제들을 다룬다. 재무회계, 협력개발, 일반업무, 기술영역, 사무영역, 물품 구입, 식사, 문화, 건강, 제조, 직원, 주택 등이다.해커스어학연구소에서는 특별한 선물을 학습자를 위하여 준비했다. 그것은 요새 대세인 인공지능이 탑재된 토익튜터용 앱인 <빅플>이다. 이는 최신출제경향을 담은 해커스토익의 모든 교재 학습이 가능하다. 문제 푼 후에 심층분석이 들어가니 본인의 취약점이 파악이 되어 좋다. 아울러 모든 문제에 스타강사의 1:1 맞춤 해설도 준비되어 있다.본 교재는 토익시험 5회분이 준비되어 있고 두툼한 시험해설집이 준비되어 있으니 충분히 테스트 및 오답노트를 해볼 수 있다.교재 엠피쓰리는 기본 제공되고 정기토익 기출단어도 제공 된다. 아울러 PC나 휴대폰의 어플을 통해 온라인 실전모의고사 형태로도 제공되니 LC+RC 모의 토익 무료 응시를 활용해보면 좋다.아무쪼록 해커스토익 책과 온라인강의 및 문제풀이라는 든든한 지원군을 충분히 활용하여 소기의 목적달성을 하시길 바란다.
관상, 사람을 읽는 성공 심리학김승길/힘찬북스관상 상을 본다는 것 즉 생김새를 보고 행동을 본다는 것 그것만으로 한 사람의 성향을 성격을 그리고 마음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신기하고 흥미롭고 설레는 일이 아닐 수 없다.사주는 연월일시 바꿀 수 없는 객관적인 정보를 가지고 미래를 가늠하지만 관상은 얼굴 타고 나긴 하였지만 최근에는 성형을 통해서 어느 정도는 꼴을 바꿀 수 있는 기회와 기술의 발전이 있기에 어느 정도 변화는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사주와 관상 모두 우리가 미래를 가늠해 보고 행동을 결정할 수 있는 나름의 잣대로 또는 재미로 또는 결정을 위한 판단 근거로서 많은 이들이 활용을 하고 즐겨 찾는 분야이다.<관상>이란 영화를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거나 또는 일전에 허영만 화백의 만화 <꼴>을 통해서도 여러 사람들이 관상에 대한 관심이 짙어진 계기가 있기도 했다.어떤이는 전혀 믿지 않기도 하고 관상 또한 사주와 동일하게 통계적인 부분들을 축적된 데이터를 가지고 결론을 낸다면 나름의 신빙성이 있는 내용이지 않을까 싶다 타고난 관상 이외에도 표정과 목소리와 일련의 행동들을 태도를 통해서도 상대방을 파악할 수 있고 또 기술적으로 설득을 하거나 마음을 열어 가까워지거나 또는 멀리 하거나 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할 수 있기에 책에 나와 있는 전반적인 내용들은 신뢰할 만하다. 무심코 하는 행동과 말을 통해서 대략적인 상대방의 정보가 나와지기 때문에 알고 있으면 살아가는데 괜찮을 것이다. 상대방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붙어도 매번 승산이 있다고 하지 않는가. 그 아는 것이란 관상도 포함되어 있으리라 본다.몇 가지 주제를 써머리해서 나열하고 있는데 평시나 아니면 직장에서나 또는 남녀 관계에서나 또는 남자, 여자 개인에 관해서나 주제별로 관상을 알아볼 수 있도록 나열하였다. 먼저 관심되는 챕터부터 보셔도 좋다. 하지만 처음부터 훑어보는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 단지 너무 깊게 들어가지 말고 알고 있으되 겉으론 드러내지 말고 나름의 판단 근거로 무기로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 또한 관상을 조금 공부한다면 친한 지인에게 가벼운 조언 정도는 기분 나쁘지 않게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그런 면으로 활용해도 좋겠다.아무쪼록 독자들이 앞으로 상을 유심히 봄으로써 삶이 더 윤택해지고 무난하기를 바래 본다.
처음 JLPT N4·N5 단숨에 합격하기시원스쿨어학연구소/시원스쿨닷컴 N5 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일상에서 사용되는 기본적 한자로 쓰인 정형화된(응용하지 않은)어구와 문장을 읽을 수 있고 느린 속도이면서 짦은 내용정도의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장면들의 회화에서 필요한 정보정도는 얻어낼 수 있는 수준이다.N4 는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주제에 대해 기본어휘나 한자로 쓴 문장을 읽고 이해할 수 있으며 느린 속도로 읽어주는 일상 속의 회화를 통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다.그 위엔 N3~N1의 단계가 있으며 숫자가 작아질수록 레벨이 높아지고 일본어 이해 및 구사력이 뛰어남을 증명한다. 이 책은 N4 또는 N5 취득을 위한 참고서로 여전히 초보단계에서 머물고 있는 이들을 위해 차 좋다.실제로 막연히 일어공부를 한다는 것은 지속성이 낮아서 포기하기 일쑤다. 여타 모든 시험이 그렇듯 평가가 이뤄지고 평가에 합격하면 자격증도 주고 객관적인 증명이 되면 더 많은 일의 기회가 생기고 수입도 늘어날 수 있다. 외국어 실력이 점차 나아지면 진로가 변경될수도 있고 큰 행사나 단체에서 더 고급스러운 봉사활동(번역, 통역)도 가능하다.외국어를 열심히 하고나면 많은 장점들이 따라붙기에 일단 일본어가 되었든 뭐가 되었든 해두면 좋겠다. 그리고 꼭 자격시험도 치르면서 공부를 해 나아가는게 당연히 필수인 듯 싶다.이 시험은 JLPT(일본어 능력 시험)이다. 유학이나 해외취업 혹은 다른목적으로 일어를 배우는 여러 사람들의 목적에 맞게 만들어진 취지의 시험이다. 일본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이들의 일본어능력을 측정하고 인정하는 시험으로 1984년을 시작으로 2010년 한층 업그레이드되었고 시험은 연2회 7월과 12월에 실시된다.출제빈도수가 많은 문법과 단어를 정리해주었고 실제 시험과 동일한 방식의 문제를 망라한 모의고사도 한 회씩 실어주어 실전준비도 가능케해주었다.아무쪼록 시원스쿨닷컴의 탁월한 감을 가미한 일본어 학습책을 통해서 소기의 목적달성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상전집 소설이상/가람기획이상의 작품 중 소설들 중편 및 단편들을 모아서 한권으로 엮어냈다. 특히 표지 안쪽 첫장부터 첫 작품 시작 전까지 이상이 손수 그린 그림과 이상을 담은 실제 사진 등의 자료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이상의 팬이라면 더할나위없이 반가울 것이다.작가 이상은 초현실주의 나 다다이즘 과 같은 기존의 상식을 깨는 예술의 형태 즉 서구의 예술사조를 우리나라에 처음 선보인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단다. 물론 평범치 않기에 대중들에게 쉬이 받아들여질리는 만무하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손사래를 치며 이 사조에 대해 불청객취급했고 우리나라도 사정이 다르지 않았다. 심지어는 관객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일컫는 이도 있었고 당시 조선일보에 기고한 오감도와 같은 이상의 운문시리즈는 빗발치는 항의를 물고 들어오는 트러블메이커가 본의(?)아니게 되어버렸다. 이상의 작품 중 이 <오감도>는 오늘날 현재까지도 가장 문제작으로 여겨지는 작품 중 원탑이라 하니 따로 덧붙일 말이 없다.이상은 불과 스물일곱살의 나이라는 한창때에 생을 마감하는데 그 길지 않은 생애동안 까페를 네 번이다 열고 닫았고 조선총독부 내에서 건축기사로도 활약하였다가 건강상의 문제로 그만두고 일본 동경으로 떠나기도 하며 또 그 사이에 세 차례 여자를 만나는 등 이상의 인생은 짦은 생애였으나 그 안에서 여러가지 경험을 압축해서 겪었다고 생각한다. 때론 생활고에도 시달리기도 하고 사랑하는 여자가 다른 남자에 몸을 파는 모습을 지켜보아야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던히 외면했고 피해주었다. 어찌보면 이상이란 사람은 남녀의 사랑에 있어서 굳이 목맬 가치없는 매달릴 필요없는 인생에 있어 부질없는 것중 하나라는 군자의 여유를 보여준다고 본다. 정인택이란 문학 벗이 이상 자신을 좋아하는 한 여인을 깊이 흠모하기에 그 둘을 이어주기도 하는 멋진 모습도 보여준다.이상의 작품들은 이삼일에 모두를 읽을 수는 없는 심지어 한바닥 한바닥 읽기조차 쉽지않아 천천히 음미하며 읽어나가야 했다. 옛 말도 많아서 각주가 많이 붙어 있어서 뒷장을 넘겨서 헤아려가며 읽는 수고는 덤이다. 그 또한 이상이란 작가의 예술적 쓰기의 결실이라면 결실일까 읽다보면 확 뚫리는 부분도 있어서 어려운 읽기 중에 갑자기 해갈될 때의 만족감도 선사해 줄 터이다. 어려운 책 읽기의 묘미요 뜻밖의 선물이다. 그리고 오늘 새해 첫날의 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