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불행사회
홍선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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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불행사회

홍선기 모티브

과거 잃어버린 20년, 30년이라 부르는 장기 불황의 늪에서 머물고 있는 일본의 경제상황속에서 일본 정부는 최소불행사회를 내걸고 그리 만들려고 했다. 일본의 과거 플라자합의 후 5년간의 호황 뒤의 거품붕괴로 시작된 장기불황의 사례를 짚어보며 대한민국은 과연 안전한가 하는 질문을 해본다. 현 대한민국은 당시 일본이 겪은 사회현상과 비슷하게 마주하고 있어서 더욱 불안이 가증될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일본보다 출산률, 결혼률, 주택문제 부분에서는 더 심각해 보이는 측면도 있다.
앞으로 언제 꺼질지 모르는 거품경베에 대한 경고와 함께 추후 대안들을 논의해보고자 한다.

사업자가 인구대비하여 매우 많은 편인 우리나라는 매년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부지기수로 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개업을 하고 힘든 경쟁을 하고 버는 것은 고사하고 적자를 내다가 폐업의 수순을 밟는 것이다. 그러한 문제에 대해 저자는 블루오션이라고 할만한 사업들을 일본의 사례를 비춰보면서 제안해주고 있다. 예를 들면 1인 바베큐식당이나 정오와 심야때 한 장소에 영업을 달리하는 마가리라고 일본에서 부르는 가게 운영등이 그렇다.

일본에서 비정규직도 충분히 풍족하게 살 수 있는 프리터족의 기승이 일반적일 때가 바로 버블경제의 시절이었다. 그들이 현재 중년과 노년초반의 나이가 되자 연금, 노후대책의 미비함으로 인해 캡슐호텔과 고시원, PC방을 전전하며 살게되고 만 것이다. 당시만해도 영원할 거 같았던 장밋빛 미래가 불과 5년만에 닛케이지수가 절반 이하로 폭락함과 동시에 불황의 늪에 들어섰다.
더욱이 몇 번의 대형 및 중형 지진, 후쿠시마 원전사고, 거대한 해일 등은 안 그래도 어려운 일본의 상황과 의지를 더욱 꺾어버리는 일이었다.
저자가 바라는 것은 독자적으로 잘 살려고 하는 것도 좋지만 결국 커다란 시스템이 붕괴되면 가진 재산도 가치가 폭락하고 돈이 있어도 노령화시대에 정작 일할 사람은 없는 시대가 오지말란는 법이 없기 때문에 서로 조금 손해보더라도 재산이 있는 사람은 분배할 수 있도록, 상대적으로 재산이 적은 사람은 일자리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하여 상생을 하는 것이 답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것이 과연 일본의 사례로부터 학습한 우리가 극복할 수 있는 앞으로의 해답이 될 것인가. 불확실한 미래일수록 확실한 답안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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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서재 - 인류의 미래를 설계한 60권의 지적 설계도 시대를 이끈 위대한 거장이 사랑한 책들 1
휴먼라이브러리랩 지음 / 앵글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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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의 서재

휴먼라이브러리랩/앵글북스

일론머스크의 현재는 그가 읽은 책으로부터 많은 영감과 영향력을 받은 후의 결과일까. 그의 서재에 꽂힌 60여권의 책들, 물론 훨씬 더 많은 책들을 봤을 것이며 서재에도 몇십 배나 되는 책들이 있을테지만 저자는 60여권을 꼽았고 이에 주목했다.
일론머스크는 자신이 인수한 엑스에서 자주 언급했다. 이런 책이 있는데 읽어보니 좋았노라고 혹은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고 말이다. 또 여러매체에서 말했을 여러가지 책들도 포함되어 있다.

읽어볼만 했던 것은 60여권의 책들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와 일론이 벌여온 사업들에서 지나온 경험들과의 공통점을 나열해줬다는 점이다. 예를들면 <손자병법>이란 책에서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을 배웠다면 그 점을 염두하여 기존 경쟁을 피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인 전기차를 내놓는 쪽으로 선택하여 사업을 이끌었다는 식이다.
<슈퍼인텔리전스> 같은 ai의 출현과 인간의 미래에 대해서 쓰여진 공상과학소설들이 있었고 이를 읽은 뒤에 미래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면서 오늘날의 뉴럴링크와 테슬라의 산업 방향을 정했을 거라는 것이다. 또 <코스모스>같은 우주와 <이그니션>같은 로켓추진과 우주역학 관련서적을 통해서 스타링크라는 우주산업도 추진했다.

책은 말하지 않는 스승이다. 눈으로 읽고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으로 결심하게 만들어주는 우리의 스승이 바로 책이다. 또 말이 어려운 현자에게 말이 아닌 글만으로 불특정다수에게 가르쳐주고 싶거나 꼭 전하고 싶은 무언가를 만들 수 있으니 그런 점에서 책이란 얼마나 훌륭하고 효율적인 스승인지.

반지의 제왕, 일리아스, 오디세이아를 읽은 뒤에 느낄 수 있는 영웅담과 서사에 대한 감동과 영감들도 한정적인 기억력으로 인해 영원히 머리 속에 가두어둘 수 없다. 마치 지나치는 한 편의 광고마냥 책을 읽고 무의미하게 의식 속에서 그저 방치해 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배워야 할 점을 하나라도 뽑아내지 않으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책을 다시 읽어보는 방법이나 따로 메모해두는 것이 좋다.
일론머스크는 브리태니커백과사전을 열네살에 거의 다 읽을정도로 책을 좋아하고 탐독했다.
우리와 일론이 다른 점은 책을 좋아하지만 머리나 가슴에서 감동이 멈추느냐 아니면 실행력으로까지 미치느냐의 차이가 아닐까싶다. 바라건대 우리가 작은 일론머스크라도 되기 위해서는 책 한권을 그저 글자가 빼곡히 써진 종이의 묶음이라고 봐서는 안된다는 것이며, 우리의 인생을 견인하거나 바꿔줄 유일한 스승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을 염두해야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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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과 처형의 역사
다카히라 나루미 지음, 김효진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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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과 처형의 역사

다카히라 나루미 김효진
AK커뮤니케이션즈

문득 생각이 든건 우리나라는 고문방법과 처형에 있어서 다양한 사례에 소환되지 않았단 점인데 사형이나 고문이 있었다면 기본적으로 태형이나 팽형(국내에는 끓는 가마에 넣는 형벌이 잔인해서 빈 가마에 들어갔다 나오면 없는 사람 취급하는 명예손상목적의 팽형) , 거열형(일부 있었던 것으로), 교형, 참형 등이 있었을성 싶지만 다양성과 잔인성에는 아시아국가 내에서도 낮은 수준에 속했기 때문일 것이었다. 이웃 나라인 중국이나 일본에 비해 훨씬 약한 수준이거나 그나마 배워 모방한 정도에 지나지 않았을 성 싶다. 분명히 우리나라의 고문과 처형의 사례를 연구했을텐데 책에는 그리 소개되지 않았다. 오히려 유럽 중세시대의 사례들이 ,우리가 소설이나 영화로 알다시피, 자주 소개가 되었다.
종교의 중심이 중세유럽이었고 굳건한 종교의 신성함과 절대권력을 앞세워 수많은 이단정죄, 마녀사냥, 이교도사냥, 배타적인 잔인성으로 인해 무차별적인 살육이 행해졌음을 역사적으로 알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왕왕 나열되어 있는 부분이다.

생각보다 많은 도구가 있었다. 채찍 고문도 다양한 형태, 나무막대로 때리는 태형도 다양하고, 금속형태나 돌로 만들어진 도구, 종이나 물과 불도 활용하고, 꿀이나 우유같은 음식도, 동물도 곤충도 다 동원이 되는 형태를 본다. 자료를 모아서 책에 정리하는 것도 별로 유쾌한 일은 아니었을 것이지만 당시의 고문이나 처형도구를 통해서 역사적인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예를 들면 프랑스 혁명당시 유명했던 로베스 피에르가 권력을 잡았을 때 기요틴이라는 단두대와 참형을 주로 귀족들에게 집행했다. 잔인성과 폭력, 무질서가 심하고 어지럽게 만연했던 때다.

한편으로는 종교박해 때가 고문과 사형이 두드러졌다. 주로 기독교박해이다. 로마 통치 시절 콘스탄티누스 전까지 예수교도 박해, 일본 전국시대때 천주교도 박해, 국내 조선말기 천주교도 박해 등을 들 수 있다. 많은 청목인 선교사들이 죽고 고문당했다. 하지만 기꺼이 죽음을 택하고 종교를 버리라는 강요에 굴하지 않은 선교사와 신도들은 기꺼이 죽음으로 자신들의 신앙의 순수함을 증거하고 오히려 종교 대부흥의 기폭제가 되는 결과를 낳는다.

이 책을 너무 심각하게 보지 않아야 할성싶다. 오늘날에는 공개처형 장면을 보는 사례가 없을 정도로 문명화되었기 때문에 혹여 더 충격을 받을 수도 있고 어디 외계의 얘기처럼 들릴 수도 있겠고 과연 그랬을까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때도 우리와 같은 생각과 정신을 가진 사람일 뿐이며 시대상이 그렇게 사람들을 몰아간 것이 아닐까. '그럼 나도?" 하고 머리가 복잡해지는 것 같지만 진실은 우리도 당시 고문과 처형을 집행했던 글들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다는 점이다. 문명이 밝아진 시대에는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는 셈이다.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내용이지만 인간의 잔인함의 끝이 어디까지 인지 확인하고 싶은 호기심에 마지막 페이지까지 온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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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6 무작정 따라하기 - 파이어플라이, 나노바나나, 토파즈 기가픽셀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문수민 외 지음 / 길벗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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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6 무작정 따라하기

문수민 민지영 전은재 앤미디어
길벗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초기버전보다도 전 버전인 CS, CS2를 쓰던 때가 기억난다. 동대문에서 땐 물건을 가져와서 온라인 쇼핑몰에 팔기 위한 유아 의류 편집 아르바이트와 포토샵GTQ자격증을 따서 방과후 컴퓨터실에 써먹으려고 했던 때였다. 그 때는 기능이 지금에 비해서 적었지만 얼굴 보정이나 색상편집, 마스크레이어, 크롭, 블러, 라쏘, 인버스, 채우기, 커브, 텍스트편집을 위주로 썼다.
이번 책은 버전이 CC에 2026이다. 지금까지 나온 것 중 최신이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는 같이 출시되고 세트로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나는 고급사용자는 아니고 필요한 기능만 골라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익숙하고 단축키도 그 범위안에서라면 잘 기억하고 있어서 무의식 중에 손이간다. 아마도 한가지 프로그램을 오래 써본 분들은 무슨 말인지 이해하실 터다. 머리로 생각하는 속도보다 손이 더 빠르다. 뇌에서는 효율을 위해 반복되는 어떤 운동을 뇌 속의 기관인 해마에 저장을 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일러스트레이터는 과거부터 제대로 손을 못 대봤다. 다른 이들이 그림을 그리는 태블릿 도구랑 병행해서 많이 사용하는 것을 봤다. 마우스로 간단하게 도형 정도는 펜툴로 포토샵에서도 커버가 되어서 이 툴은 사용할 기회가 좀처럼 없었다.

이번 cc2026버전은 획기적이다. 포토샵에 그래픽 생성형 ai를 추가하여 프롬프트 창이 따로있어서 명령어로 그림을 만들어 낼 수 있고 곧바로 포토샵에서 편집을 할 수 있어서 따로따로 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인 셈이다. 챗gpt의 달리나 또 미드저니가 아닌 구글의 나노바나나라는 그래픽 툴을 탑재해서 쓰게 하였다. 최근에 주목받는 제미나이의 그래픽 툴이다. 제미나이상에서 이미지 생성시 이 툴이 돌아간다. 무료버전으로 하루에 한 두번씩은 꼭 쓰는 중이다. 퀄리티가 코파일럿이나 챗gpt보다 개인적으로 났다고 생각하고 일단 생성속도가 빨라서 좋다.
믈론 일러스트레이터에도 생성형ai가 탑재되어 있다.
부록으로 두가지 툴 각각 동영상을 보고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작품들이 실려있다. 책을 보고 잘 안되는 분은 이 파트에 있는 동영상을 보며 따라해보자. 멋진 작품이 나올 듯하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나노바나나와 함께한다니 앞으로 어떤 버전이 나올지 기대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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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구구단 - 4060을 위한 가장 쉬운 AI 클래스
유경식(피치타이탄)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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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구구단

유경식(피치타이탄) 여의도책방

챗GPT를 사용하고 싶은 아니 이제는 꼭 사용해야 할 4060을 위한 챗GPT 사용지침서로 여러모로 활용하기 좋은 책이라 할 수 있다. 4060세대란 40대부터 60대의 연령층을 아우르는 용어이다. 마흔 중반을 넘은 나도 포함되어있는 세대이며, 이 책의 활용을 반가워하고 적극적이어야 할 당사자인 셈이다. 1단계부터 9단계까지 챗gpt의 접속과 설정부터 차근차근 고급단계까지 4060을 위해서 알차게 준비했다.
개인설정 화면에서 챗gpt의 전반적인 성향을 세팅할 수 있다. AI의 어투도 고를 수 있고 어떤 대상을 위해 설명할 지를 고를 수 있다. 또 자기소개 란에서는 사용자가 원하는 맥락을 한 문장씩 넣어주도록 하면 그 내용을 고려하여 ai가 답변을 할 수 있다. 이 개인맞춤설정과 GPTs와의 차이점이라면 개인설정은 모든 질문에 대해서 이 설정을 고려해서 답을 하는 것이고 GPTs는 사용자가 스토어에 있는 해당 봇을 실행했을 때만 설정이 바뀌어서 답변을 하게 된다는 점이다.

무료버전에서는 GPTs 기능을 체험 즉, 활용만 가능하며, 쓰기, 즉 GPTs의 생성은 불가능하다. 원하면 유료인 플러스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 GPTs의 좋은 점은 사용자가 자기가 주로 원하는 설정을 따로 저장해두어서 필요할 때마다 기본맞춤설정의 편집을 할 필요가 없이 여러가지 스타일의 봇을 저장해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어 쓰면 된다는 것이다. 무료버전은 이외에도 전문적인 코딩 결과값, 긴 답변을 할 경우의 빠른 처리 속도, 내가 챗gpt와 공유한 자료과 대화 내용을 비공개로 할 수 없는 점 등의 기능이 제한 된다. 하지만 무료버전도 유료처럼 GPT-5란 최신 기반의 ai를 활용하여 답을 주기때문에 무료를 가지고 있어도 일정수준의 인공지능 활용이 가능하여 스마트한 4060이 되는데 결코 부족함은 없다.

글쓰기를 하기 위해서 마음은 굴뚝같은데 실천하지 못한 이들이 있다면 방법이 있다. 챗gpt와 대화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글쓰기의 도입을 어떻게 써야할 지 초안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서론과 줄거리, 결말은 어떤 식으로 풀어가야할 지 가이드라인을 부탁하면 친절하게 제시해 줄 것이다. 주의할 점은 프롬프트에다 사용자가 어떻게 질문을 꼼꼼하게 잘 하느냐이다. 프롬프트 작성법으로 크게 3가지를 알려준다. 3가지 안에 또 3가지씩의 질문작성법이 들어 있으니 세분하면 9가지 정도의 프롬프트 작성법을 소개하고 있는 셈이다. 9가지를 다 지켜서 질문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3~6가지 정도의 규칙을 포함해서 질문을 해야 양질의 대답을 받아볼 수 있다.

챗gpt는 프롬프트, 세션, 토큰이란 개념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한다. 프롬프트는 질문하는 창이고 세션은 앞의 대화를 기억한 채로 대화를 계속이어간다는 것이고, 토큰은 텍스트를 이해하는 단위로 한국어 두글자는 1토큰이고 1000자는 500토큰정도, GPT4에서는 16000토큰이 최대였는데 GPT5부터는 책한권 분량도 소화가 가능할 정도로 개선이 되었다.
챗GPT등 생성형AI는 사용자의 질문에 대해 단어의 뜻에 집중하기 보다 흐름과 맥락을 이해하고 답을 한다. 맥락중심으로 답을 주기 때문에 사용자도 이 점을 염두하고 질문을 장황하게 하지 말고 서술할 내용을 한 문장씩 끊어서 전달을 해야 한다.
사용자는 조리있게 질문을 잘 구성하여 AI에게 전달하는 연습을 게을지 하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대화를 나누면서 나의 개인 비서 삼아 필요한 정보과 전반적인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공유하여 스마트라이프를 꾸려가면 좋다. 사용할수록 AI는 진화하고 사용자를 닮아간다. 단, 개인정보나 대외비 등의 서류를 챗GPT에게 공유하여 혹시라도 발생가능성이 있는 개인정보의 유출이 일어나지 않도록 민감한 정보는 프롬프트에 넣지않도록 하자.
이 책의 큼직한 글씨는 4060을 위한 배려이다. 예시사진과 폰트크기가 넉넉해서 보기가 좋고 하여 습득하기 안성맞춤이다.
사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책임자 위치에 있는 즉, 일의 판단과 결정을 책임지는 세대인 4060이 AI를 활용하지 못해서는 안된다. 꼭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서 삶의 질과 업무의 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해보자. 열린 기회는 빨리 잡아야 한다. 배워야 산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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